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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6건
기간
1993—2026

166건 · '생각 나의'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5 / 9쪽

  1. 201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은홍 전 당진시의회 사무국장 공직생활을 통해 본 당진 발전사

    …금 터미널 진출입로 동선을 따로 분리했으면 교통이 덜 복잡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경제항만과장 당시에는 10개월 간 집단민원과 씨름하며 행정·주민·기업과 협의 끝에 현대제철 일관제철소가 입주하게 됐다. 이 과정에서 환경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

    당진시대
  2. 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⑥ 고영석 기독당 예비후보“연륙교보다 관광 개발 위해 해저터널 필요”

    … 도전이다. 계속해서 출마를 해왔지만 낙선했다. 낙선의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본인의 준비가 부족했다고 생각한다. 특히 조직구성이 부족했다. 그동안 후보 등록 기탁금조차 없었다. 하지만 이번엔 기독당 중앙당에서 직접 등록해줬다. 한편 시민들의 지지…

  3. 2015.12.03 · 정책·행정 · 김예나

    [종교칼럼] 백석일 천의감리교회 목사봄이 오는 소망

    …도 감들이 주렁주렁 열려 있었습니다. 앙상해진 나무들을 보며 내 내면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과연 지금까지 잎만 무성하여 열매가 없는 인생이 아니었는지. 여름에는 모든 것이 다 푸르기에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겨울에 접어들어 잎사귀들이 다 떨어지…

    당진시대
  4. 2015.11.21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동완 국회의원 인터뷰]“개발이익 시민에게 돌아가야 한다”

    …만 이에 대해 여러 반발의 목소리가 있다. 혼합형 전통시장 개발 문제는 나의 오랜 행정 경험에서 나온 것이다. 또한 국회 대정부질문을 통해 총리와 부총리의 공감을 얻어 중소기업청 예산 2억 원으로 타당성 용역까지 마친 상태였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5. 2015.08.21 · 정책·행정 · 임아연

    3농 혁신의 길을 찾다 4 예산사과와인유럽형 와이너리를 꿈꾸다

    …에서는 매년 300그루 한정으로 사과나무를 사람들에게 분양하고 있다. ‘나의 사과나무’가 자라는 이곳을 사람들이 꾸준히 방문하면서 사과와인 판매를 비롯해 사과잼·사과파이 만들기, 사과 수확 체험 등을 실시하면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향긋한 사과꽃이…

  6. 2015.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먼저 간다, 딸들아!”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 이럴 줄 알았다”는 기가 막힌 묘비명을 알게 된 어느 여름 날, 그런 생각을 처음 했던 것 같다. 물론 그 후로 20여 년 동안 우물쭈물하며 그렇게 미뤄오던 유서 쓰기는 아직도 완성하지 못했지만, 어떻게 쓰고 있는지 한 번쯤은 점검해야 할 때가 온 …

    당진시대
  7.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안개꽃 당신

    …정표의 색깔과 글씨에 색상 때문에 며칠째 시간만 나면 눈을 지그시 감고 생각을 짜냈다. 이정표 생각에 머리는 아파오고 생각의 혼선이 오고 말았다. 급한 마음에 스쳐지나가는 모든 간판을 살피면서 글씨 색깔은 뭐로 할까? 글씨체는 뭐로 할까? 갖가지 형상…

    당진시대
  8. 2015.0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 돌아갈래

    …90년대 최고의 스타들을 다시 불러서 무대를 만들어 준 것이다. 결과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큰 문화적 파급을 가져왔다. 사람들은 관심을 보였고 22.2% 라는 근래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방송 이후에도 그 열기는 식을 줄 몰라 차를 타고 라디오를…

  9. 2014.06.21 · 정책·행정 · 김량희 시민기자

    6.4 지방선거를 통해 깨달은 것들

    …야 할지, 유권자들은 누구를 뽑아야 할지 무거운 마음의 짐이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바른 유권자의 모습으로 서고자, 정말 쓰임 받을 사람을 보는 안목을 갖고자 하는 마음으로 당진시장 후보자 토론회에 갔을 때, 내가 후보자를 안다고 해서 다 감싸지 말고,…

    당진시대
  10.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도의원 지상토론제2선거구

    … 과감하게, 완벽하게 점검해 개혁해야 한다. 도의원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엘리베이터 역할이다. 계단이나 가교 역할로는 느려서 안 된다. 도의회와 기초의회를 신속하게 연결해야 한다. 지역의 산재한 문제들을 도에 가서 개진하고, 그에 걸 맞는 예…

    당진시대
  11.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도의원 지상토론제1선거구

    … 완벽한 제도적 정비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도의원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도의원은 행정에 밝아 도정을 견제하고 대안제시를 비롯해 주민의 의견을 행정에 반영하는 등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는 사람이다. 그렇기에 도의원은 행정을 다뤄 본 행정전문가의…

    당진시대
  12. 201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 정치, 시민이 만들어야

    …민의 신뢰를 얻지 못했다고 모든 책임을 정치인에게만 전가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우리의 시대적 상황이 잘못된 선거·정치풍토를 낳았고, 주권자인 국민 역시 정치인이 제공하는 금품·향응, 학연·지연·혈연에 얽매여 소중한 주권을 행사하지 않았는지…

    당진시대
  13.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장후보토론회 후보자간 토론

    … 최우선으로 삼고 공직사회를 제대로 관리감독 하지 못한 것에 비롯됐다고 생각한다. 김후각 후보는 이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고, 개선책이 있다면 무엇인지 답변해 달라. (답) 김후각 시장은 공적뿐만 아니라 과오도 책임져야 한다. 공직사회의 청렴도가 …

  14.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가족의 가치를 생각하자!

    … 살아가고 있을까? 글 속에서의 사람들의 마음이 아니라, 이 글을 읽는 나의 마음에 가족의 가치가 어느 정도 차지하고 있는지 냉철하게 직면해 보기를 바란다.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이 1.18명이라고 한다. OECD회원국 중 최 하위이고, 소위 서방 선진…

    당진시대
  15.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족의 가치를 생각하자!

    … 살아가고 있을까? 글 속에서의 사람들의 마음이 아니라, 이 글을 읽는 나의 마음에 가족의 가치가 어느 정도 차지하고 있는지 냉철하게 직면해 보기를 바란다.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이 1.18명이라고 한다. OECD회원국 중 최 하위이고, 소위 서방 선진…

    당진시대
  16. 201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4] 김후각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지역사회 갈등치유 및 생태도시로 전환”

    …질문은 후보자별로 다르게 진행하고 있다. 안철수신당 입당설도 있었는데. 나의 의사와 관계없이 주변에서 추천한 적은 있다. 하지만 내가 직접 접촉하지는 않았다. 입당이 무산된 이유는? 추천한 사람의 입장이 있기 때문에 자세히 밝히기는 곤란하다. 자유선진…

  17. 2014.01.17 · 정책·행정 · 한수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3 이종현 충남도의원]“시민들과 소통하는 행정 펼치겠다”

    … 정치는 믿음과 신뢰, 책임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점에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도의원을 하면서 보람된 일은 무엇이었는가? 2012년 농업단체에서 논농업 경영안정자금 직불금을 요구했을 때 도의원 대표로 농민대표와 교섭했다. 수차례의 교섭을 통해 조…

  18. 2013.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지역발전과 지도자들의 역량

    …사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지도자들의 자기계발과 역량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생각하며 내년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분들은 지위와 자기 역할에 필요한 역량이 충분한지 스스로 자기 자신을 돌아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요즘 어느 조직이든 최고의 화두는 자기계발…

    당진시대
  19. 2013.04.05 · 정책·행정 · 김창연

    [추억사진] “지역발전 위해 땀 흘린 옛 추억”

    … 나이가 들었음이 실감난다. 대부분 지역에서 한 일들을 위주로 만들어진 나의 추억들은 아쉬움이 더욱 많이 남는다. 마치 영화 속에 나오는 타임머신과도 같은 옛 추억이 담긴 흑백 필름의 영사기를 틀어놓은 것 마냥 한동안 “이땐 이랬었지”하며 당시 추억을…

  20. 2012.02.28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⑦-통합진보당 김희봉 후보]“농민, 노동자, 서민 대변하겠다”

    …고 고통을 겪고 분노를 느끼며 활동해 왔다. ■자신의 장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정치적 관점에서 장점은 별로 없다. 높은 관직에 오르지도 못했고 좋은 학벌을 갖추지도 못했다. 단지 가진 것은 지역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늘 약자의 편에서 그들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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