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8건
기간
1993—2026

218건 · '생각 나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11쪽

  1.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솔바람길을 찾아서

    …느냐” 귀여운 다람쥐가 도토리를 귀엽고 부지런하게 모아두고 쌓아둔 것을 생각하면서 숲을 지나니 고도 70도 정도의 가파른 길이 펄쳐진다. 숨을 가다듬고 지팡이를 바로잡아 팔구부 능선을 오르니 갑자기 사방이 확 트이고 싸늘한 바람이 나의 뺨을 후려친다.…

    당진시대
  2.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평등으로 대하라

    …한다. 주면 받고, 받으면 반드시 갚아야 한다는 진리다. 사람은 자신의 생각대로 사량 분별해 미워하고 좋아하고, 순종하고 거역하고, 동행하고 역행한다고 규정한다. 그러나 영원한 사랑과 영원한 순종과 영원한 동행은 없다. 시간과 인연에 따라 전혀 다른 …

    당진시대
  3.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망을 감사로 돌리자

    …다. 따라서 내가 믿고 있는 종교란 온전한 자신을 볼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오늘도 종교인으로서의 계문을 지키며 하루를 보냈는지 생각해본다. 종교인이 아니더라도 누구든 생각할 수 있는 조목이지만, 나는 원불교인으로서 좀 더 구체적이고 세세하…

    당진시대
  4. 2013.10.18 · 지역사회 · 한수미

    ‘몸짱’어르신 실버보디빌더 김학수 옹목발 신세에서 실버 몸짱으로

    …좋더라고.” 아찔한 사고…재활로 운동 시작 김학수 옹은 5년 전 그날을 생각하면 눈앞이 아찔해진다. 8m 높이의 공사 현장에서 콘크리트 바닥으로 떨어진 것이다. “당시 속상한 걸 어떻게 표현하겠어. 그때는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억울하고 어떻…

  5. 2013.06.27 · 지역사회 · 이규일

    새싹키움 자원봉사 축제 열려

    …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유치부 최예은 원생은 “미래에 엄마가 되기 위해 나의 몸과 마음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정초등학교는 당진시와 협력해 권리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을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6. 2013.05.24 · 지역사회 · 이선정

    김윤경 당진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후회없는 삶을 위한 나침반”

    “죽음과 삶의 의미는 맞닿아 있는 것 같아요.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다는 것은 삶에 대해 생각하는 것과 같은 의미이기 때문이죠.” 지역 내 복지기관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 안에서 복지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사무국장으로 일하…

  7.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체질에 맞춰 편식하자

    …몸의 세포에 접촉할 때 그것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면 나의 세포들이 살아나 활기를 찾고, 오히려 나에게 해로운 성질을 가지고 있으면 내 세포들의 기운을 깎아 먹는 독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편식이 해롭다고 하지만체질적인 관점에서는 이것…

    당진시대
  8.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주교 대전교구 제9차 내포 도보성지순례

    …125위의 시복 시성을 청하며 걸어가는 걸음마다 순교자들의 발자국 위에 나의 발자국을 포개며, 순교자들의 신앙을 통해 나의 신앙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여사울 성지에서는 오후 3시 대전 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 주례로 순교자 현양 미사가 있었다…

  9. 2012.05.18 · 지역사회 · 우현선

    수청동 문미라 주부가 추천하는 “주부가 행복해야 가족도 행복하죠”

    … 더 친철하게 대하게 되어서 다른 사람들도 행복해지는 거 아니겠냐”며 “나의 행복부터 생각하는 게 어찌보면 이기적인 것 같지만 결국 나의 행복이 남의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무조건 행복할 것>은 뉴욕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서 변호사이자 작가로서…

  10. 2012.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 겨울이 주는 교훈

    …모든 것이 황폐해 보입니다. 모든 것이 중단되어 버린 소비의 시간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겨울은 외형으로는 앙상하고 처절하고 소망없어 보이지만, 안보이는 뿌리는 오히려 견고해 지는 시간입니다. 인생의 모든 성장은 겨울을 통해서 주어집니다. 겨…

    당진시대
  11.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왜목마을 故 이석주 작가 사진전] “우리 아들, 석주를 기억해 주세요”

    …내 편 하나 없는 세상에서 아들 석주는 김 씨가 처음 가져 본 온전한 ‘나의 편’이자 ‘나의 것’, ‘전부’였다. 하지만 하늘은 이마저도 허락하지 않았다. “하늘이 유난한 사랑을 시샘해 먼저 데려간 걸까요?” 김 씨의 눈물이 하염없다. 아들에 이어 어…

  12. 2011.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이재운 복지사가 추천하는 “힘들어 하는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

    … 있다. 이재운 복지사는 “밤의 선생이라 불리는 미즈타니 오사무 선생이 나의 멘토”라며 “미즈타니 오사무 선생처럼 학생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는 교사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저자 미즈타니 오사무 선생은 밤거리의 아이들에겐 교육…

  13.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대전 풀뿌리사람들 "공익적 시민활동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 "

    …다는 걸 느꼈고 시민사회운동을 중간에서 돕고 지원하는 단체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이르러 풀뿌리사람들을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먹고 사는 문제부터 해결하자” 풀뿌리사람들은 ‘공익적 시민활동을 지원하는 단체’다. 건강한 사회활동을 하고자 하는 다양한 시…

  14.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말 소중한 추억을 엄마에게 들으면 나도 한편으로는 웃음이 난다. 지금은 생각할 수도 없는 일들을 벌써 마스터하고 울고 웃으며 다 겪었다니..... 근데 이걸 아는 사람이 없어 그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더라면, 나에게 어릴때는 없다고 믿었을 지도 모른다.…

    당진시대
  15.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창순 순성면사무소] 평생학습은 ‘삶의 활력을 제공’하는 메신저

    …론을 듣고, 기회가 있으면 언젠가는 체계적으로 수지침을 배워야 하겠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지만 몇몇 운영기관에서 개설 운영되고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대부분이 주로 주부들 위주의 낮 시간에 개설되어 있어 일반 직장인이 수강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당진시대
  16. 2011.06.03 · 지역사회 · 김기연

    [박선영 송악읍 고대어촌계장] “23살의 나와 아내의 모습”

    집안 곳곳에 있는 상패와 표창패를 보면 옛 생각이 난다. 내도리라 불렸던 고대1리에서는 예부터 ‘안섬풍어당굿’ 행사가 열렸었는데 나이가 드니 옛일이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사진을 봐야 기억을 더듬는 정도다. 첫 번째 사진은 아내(윤란식, 61)와 2…

  17. 2011.01.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읍 읍내리 김효숙씨가 추천하는 긍정의 힘을 읽고

    …고 있는 중에 내안의 불끈거리는, 소용돌이치는 그 무언가를 느꼈습니다. 나의 오늘의 모습은 과거의 결과이고 내 미래의 모습은 오늘을 어떻게 살고 있느냐로 결정이 됩니다. 자신이 행복할 수 없는 이유와 조건을 찾아내며 이런저런 이유를 내세우며 행복한 삶…

  18. 201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희대 당진읍 읍내리] 천륜의 이치와 인간의 사명

    …탄식하며 처음부터 접근하지 말 것을 후회하며 골각이 심히 변해가고 있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박학이독지 절간이근사(博學而篤志 切間而近思) 배움을 넓게 하고 뜻을 독실히하여 간절히 물으며 생각하면 오묘한 진리가 그 속에 잠겨있음을 알게 되어 가는…

    당진시대
  19.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매산 C&F 본부장이 추천하는 바보같은 사람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자신이 마음대로 하고 싶어도 타인의 시선을 전혀 의식하지 않기란 참 어렵다. 그래서 난 바람 같은 사람…

    당진시대
  20. 2010.08.2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초선의원에게 듣는다(4)- 이종윤 군의원 “나무 한 그루를 심어도 주민들을 위해

    …두 운동을 하셨으면 해요. 무엇보다 군민이 건강해야 당진군이 건강하다는 생각이에요. 아픈 사람이 어떤 좋은 일을 할 수가 있겠어요. 군민 건강프로그램 등을 보급하고 함께 참여해 돈을 들이지 않더라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할 것 같아요.”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