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당진문화동아리주간 생활문화예술제“생활 속 문화예술인 모여라!”
…자악기 등 악기를 체험해 보는 부스가 마련되면 좋을 것이다. - 출연자 스스로 주인의식을 갖는 공연문화가 필요하다. - 우수동아리로 선정되면 소극장 무료 대여 등 마땅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 - 당진문화동아리주간사업 행사 이름에 대한 혼선이 많았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9건 · '스스로 이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9쪽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악기 등 악기를 체험해 보는 부스가 마련되면 좋을 것이다. - 출연자 스스로 주인의식을 갖는 공연문화가 필요하다. - 우수동아리로 선정되면 소극장 무료 대여 등 마땅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 - 당진문화동아리주간사업 행사 이름에 대한 혼선이 많았다. …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꽃 -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 생겼고 쓰레기봉투가 쌓여있던 전봇대에는 노랑나비가 앉았다. 줄다리기로 이름을 알린 기지시리답게 운영하지 않는 방앗간 앞에는 줄을 다리는 지역민들의 모습을 담았다. 한 달간 쉬지않고 벽화그리기 매진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추진위원회(이하 기지시추진위, 회…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 있다. 어느덧 아이들이 활동한 지도 1년이 지나고 있다. 기자단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활동을 해 왔다. 지난해 10월에는 시리아 난민들을 위한 평화장터에도 참여했다. 이날 비가 와 쌀쌀한 날씨에 사람도 별로 없는 장이였지만 기자단 아이들은 끝까지 자리…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사리고 있는 무서운 산을 넘고, 또 그 누군가는 허기진 배를 끌어안고 이름 없는 허허벌판을 건넜습니다. 하나, 둘 소리 없이 쓰러져갈 때, 하늘 길 구름 속 을 날아 대한민국에 왔습니다. 새로운 세상에서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라고, 자신들을 새터민이라…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신이 이토록 건강하고 젊게 살 수 있는 비결은 ‘배움’이라고 말한다. 스스로 배움의 길 걷다 1945년 일제강점기에서 해방되면서 강 회장이 재학 중이던 설성고등학교가 갑작스레 없어져 버렸다. 이로 인해 강 회장은 학교에서 가르치는 정식 교육을 받지 …
2015.11.06 · 문화·교육 · 한수미
…램을 기획했다. 먼저 동화 <상우네 텃밭 이야기>를 들려 준 뒤 원아들 스스로 어떤 텃밭을 만들 것인지 논의했다. 또 직접 씨앗을 심고 작물의 이름표를 만드는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4월부터 시작한 프로그램은 무순을 시작으로 씨앗을 심고 기른 후 집으…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간과해서는 안 된다. 부모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아름답게 포장하지만 자식에게는 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모는 자식을 대함에 있어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주며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많은 대화와 관찰을 통해…
2015.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 중 먹을 수 있는 것은 후후 불어 먼지를 털어내고 먹어 보기도 한다. 이름이 모를 땐 선생님에게 달려가 물어본다. 이날 아이들은 꿀풀에 담긴 꿀 먹기에 바빴다. 또 숲에서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것을 직접 몸으로 익혀간다. 특히 협동과 자존감 부분이…
2014.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붙였다”며 “손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NHVK라는 이름의 의미는 Neat(깔끔함), Honest(정직), Visioary(비전) Kitchen(주방)의 약자를 따 만들어졌다. 청결한 조리 과정과 성실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오픈 …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됐다. 조리원에 있는 동안 나는 열심히 수유를 했고, 국화 아빠는 아이 이름 짓기, 출생신고, 산모 뒷바라지를 부지런히 했다. 결국 우리는 국화에게 ‘하정’이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친정집에서 수유이 외에 모든 것을 해주던 쾌적한 조리원과는 달리 이젠 …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던 하숙생의 도움을 받아 몸을 치료할 수 있었다. 이옥하 씨는 “그 분 이름이 임철환 씨인데, 찾으려고 노력해도 찾을 수가 없었다”며 “만나서 고맙다는 인사를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 후 서산으로 거취를 옮겼다가 연고 하나 없는 당진에서 지금의…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방선거가 성큼 다가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도교육감 후보자들이 얼굴과 이름 알리기에 분주하다. 그 중 명노희 교육의원은 교육감선거 직선제 유지 등을 요구하며 지난달 삭발을 감행해, 짤막하게 자란 머리모양으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선거가 코앞인데도 …
2013.11.01 · 문화·교육 · 임아연
…이들도 붉게 물들었다. 하얀 캔버스에 누군가 그림을 그린 듯, 자연 제 스스로 작품이 됐다. 아미미술관은 계절이 기대되는 곳이다. 아니 매 순간 , 하루하루가 새롭다. 원래 그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무심한 듯 자라나는 풀과 꽃과 나무들은 절묘하게도 있…
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살아왔다. 그는 어려운 이웃에게 물품을 지급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조차 쓰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가난했던 시절 문턱 높았던 학교 “구호물품을 전달하면 꼭 본인에게 서명을 받아야 하는데 ‘에이, 알아서 해주세요’라면서 자필서명을 피하시는…
2013.05.24 · 문화·교육 · 임아연
…련이다. 그래서 낡음은 익숙함의 다른 표현이기도 하고 그리움의 또 다른 이름이기도 하다. 발랄·쾌활·유쾌·상쾌한 모습을 가진 홍현경 작가의 그림에는 내면에 숨겨둔 그리움이 있다. 새로운 의자가 아닌 누군가가 앉았다 떠나간 낡은 의자에 어딘지 모를 쓸쓸…
2013.01.25 · 문화·교육 · 임아연
…구 작가는 5년 전 채색화에 눈을 돌렸다. 2008년 개인전을 연 이후 스스로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오랜 시간 수묵화를 하면서 느낀 권태로움일 수도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작가는 시대를 앞서가야 한다”는 생각에 고수해온 방법을 버리고 새로운…
2013.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0일 문을 열 문화예술기업 진달래마을 준비로 한창이다. 진달래마을이라는 이름은 당진의 꽃인 진달래를 통해 당진전체를 하나의 마을로 표현한 것이다. 진달래마을에서는 문화마케팅을 활용한 공연과 행사를 기획할 예정이다. 박근식 대표는 “기지시 줄다리기는 훌…
2012.12.28 · 문화·교육 · 임아연
… 무려 22년 동안 지도자로 살았다. 한 우물을 오래 파다보니 지역에서 이름이 났다. 그만큼 열심히 일했다. 송세동 할아버지는 지도자 생활을 하면서 군수, 도지사, 내무부장관, 그리고 대통령 훈장까지 받았다. “서리를 놀이삼아 하던 시절이 있었지. 농…
2012.06.25 · 문화·교육 · 임아연
…생각을 했어요. 그러던 찰나 이 책이 우연히 눈에 들어왔죠.” <엄마의 이름으로 너의 꿈을 응원한다>는 고등학생 아이를 둔 엄마가 한창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아들에게 쓰는 편지다. 아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겪는 불안과 방황에 대해 엄마는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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