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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떤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9건
기간
1993—2026

269건 · '어떤 일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14쪽

  1.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가곡1리 강영구 새마을지도자 “모든 시민이 신문 읽는 날까지”

    …착 취재가 더 활성화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주민 혹은 마을에 어떤 일이 생겼을 때 신문사에 바로 제보할 수 있고, 기사화를 통해 당진시민 모두가 소식들을 알 수 있으니까요.” 그는 며칠 전 인근 주민이 기르던 소 3마리가 화재에 불 타 죽었…

  2. 2014.12.19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보덕사 관음합창단노래로 불심(佛心) 전하는 ‘마스코트’

    … 편안하다”고 말했다. 오랜 시간을 함께한 만큼 이젠 서로의 눈만 봐도 어떤 곡을 할 지 시작은 언제 할 지를 파악할 수 있다는 관음합창단원들은 때로는 친구처럼, 가족처럼 힘든 일이 있으면 똘똘 뭉쳐 서로를 돕는다. “합창단을 통해 종교생활도 하고, …

  3.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리핀 ‘평화의 집’ 원생들 한국 초청 후기]“우리에겐 꿈이 있습니다"

    …주의 로스앤젤레스에서 근무했는데, 가슴에 비전을 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말하곤 한다. 얼마 전 가곡환경과 당진시대는 필리핀 라구나에 위치한 고아원 ‘평화의 집(Peace Home)’ 원생들과 교사 전원을 한국으로 초대했다. 이번 일을 추진하는…

    당진시대
  4.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 가정 사이에서 그들이 가진 생각과 고민들을 담아내고자 한다. 단체에서 어떤 일을 맡고 있는가?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조경숙 씨 : 장애아동을 둔 부모들은 각자가 개인의 권리를 주장하기 힘들다. 이러한 부모들이 모인 곳이 장애인부모회다. 나는 이곳에서…

  5. 2014.11.06 · 지역사회 · 박초롱

    봉사 안하면 ‘좀’ 쑤셔유우강면 소반리 한인수 씨

    …째로 태어난 그는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종살이부터 마차끌기 등 안해본 일이 없을 정도였다. 너무 배가 고파 잡초 씨앗을 훑어내 끓여 먹었을 정도란다. “볏집으로 가마를 만들어 팔면 푼돈을 좀 만질 수 있었어요. 그래서 낮에는 하루종일 일하고 저녁엔 …

  6.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귀농·귀촌인, 마을과 하나되는 게 핵심”

    …게 보느냐’고 말하지만 잘못된 생각”이라며 “농촌은 30% 이상이 마을 일이기에 협동과 단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지역주민, 귀농·귀촌인과 함께해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인들은 영농교육뿐만 아니라 정착하고자 하는 농어촌 지역이 자신에게…

  7.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교동식당 채금남 대표가 추천하는 ‘엄마 찾아 삼만리’로 배우는 인내

    …없을 정도로 바빠요. 새벽같이 일어나 음식을 준비하고, 밤 11시 넘어 일이 끝나면 눕자마자 곯아 떨어지죠. 그래도 항상 감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매일 바쁜 나날을 보내는 최 대표지만 항상 책을 가까이 하려고 노력한다. 또…

  8.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고완호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장“오·탈자 신경 써주길”

    …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얻고자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우리지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살피고 얻은 정보를 주제삼아 다른 마을 이장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당진시대를 통해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됐어요. 아는 것이 힘…

  9.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큰 행복은 가족입니다

    …모님들도 그러하겠지요. 그분들을 생각하면 행복을 말하는 것조차 가슴아픈 일이지만 마음 다해 애도하며 그 속에서 우리는 가족에 대한 소중한 의미를 되새겨보게 됩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님이 쓴 풀꽃입니…

    당진시대
  10.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승자와 패자 화평이루는 사회

    사람은 늘 다른 사람과의 비교를 통해 내가 어떤 위치에 있고 어떤 존재인지 확인하기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남이 나보다 조금 더 가지고 있거나 높은 자리에 오르게 될 때면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가까운 이웃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왠지 내 생…

    당진시대
  11.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중요한 사람은 지금 만나는 사람이며, 가장 중요한 일은 지금 내가 하는 일이다”라고 역설했다. 그런데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은 어떠한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현재’ 상황에 대해 우리들은 얼마나 깊이 있게 성찰하고 있을까? 우리 민족이 세…

    당진시대
  12.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아니라며 한 번도 봉사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에겐 일상적인 일이었다. 사탕 한 봉지, 고등어 한 손, 때로는 막걸리 한 병 사 들고 찾아가 두런두런 말벗이 돼주는 게 어르신들에겐 가장 큰 기쁨이자 위로가 된다. 강 경위는 “경찰관 생활을 …

  13. 2014.03.1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요술매직 봉사단 마술로 웃음을 선물합니다

    …봉사는 다른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하는 것”이라며 “그 봉사의 대가는 어떤 형태로든 나에게 다시 돌아오게 돼 있다”고 말했다. “물질적 보상이 전부가 아니에요. 타인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만큼 저한테는 건강이라는 보상이 돌아오죠. 세상 살아가는데 있어…

  14.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차일피일 미룬 지 8년…주민들 파산 지경”

    …어간 사람도 있다. 좀 더 일찍 개발이 진행돼 보상이 이뤄졌더라면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 막대한 피해를 입으면서 여기까지 왔다. 세계화상이 오는 21일까지 160억 원 증자를 약속했다. 세계화상의 투자가 확실하다면 송악지구 개발을 지금이라도 반드시 추…

  15.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당진방주교회 김영철 담임목사 의미있는 인생

    … 행복이 가득한 세상을 만듭니다. 때로 우리가 평소에 무심코 했던 작은 일이 큰 축복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어느 날 필라델피아에 있는 작은 호텔에 “행사 때문에 호텔마다 꽉 차서 묵을 곳이 없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노부부가 들어왔습니다. 이 호…

    당진시대
  16.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 오래 전에 이미 난 질문을 잊었다. 내가 정말 제대로 살고 있는지, 어떤 삶이 옳은 삶인지, 정의로운 삶이란 과연 가능한지 이딴 질문들은 하루하루의 먹고 사는 문제에 직면하자 곧 사치한 것이 되고 말았다. 젊었을 때는 행복하게 사는데 가난은 아무런…

    당진시대
  17.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이 건전했다고 생각한다. 신문의 생존과 자본으로부터 독립은 무척 어려운 일이지만, 이를 극복해 나가며 여기까지 온 것은 매우 대단한 일이다. 당진시대는 당진이 나아가야할 방향의 단초를 제공해 왔다. 계속해서 지역사회의 의제를 건전한 방향으로 이끌 수 …

  18. 2013.07.26 · 지역사회 · 김창연

    [인터뷰]2013년 2분기 최고 자원봉사자 정복순 씨“봉사상은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

    …도 늘어 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를 한 일이지만 다른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을 만큼은 아닌 것 같아요. 오히려 왼손이 하는 일 오른손이 모르게 해야할 봉사였는데 부끄럽기만 합니다. 더 열심히 봉사하라는 격려로 알고 성심…

  19. 2013.06.14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책 한장 한장을 넘기며 읽는 ‘손맛’

    …아버지를 따라 변전소에서 놀던 중 감전으로 인해 팔을 잃었기 때문이다. 어떤 일이든 비장애인 보다 쉬운 일은 없었지만 불평하지 않았다. 불평할 시간에 자신의 상황을 인정하고 조금이라도 빨리 익숙해지기 위해 노력했다. 이제는 한 손으로 신간이며 손님들이…

  20.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우울증 떨치고 제2인생 시작

    …, 그저 평범한 주부란다. 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다. 지역에 손 거들 일이 있는 자리마다 그가 나타난다. 현재 소속된 단체만 다섯 개.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그의 손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소속 봉사단체만 5개 지난달 당진시 ‘봉사왕’에 선정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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