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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 인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1건
기간
1993—2026

331건 · '우강 인구' · 최근 기사부터5 / 17쪽

  1. 2022.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 후보자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이계양 충남도의원“환황해권 개발·석문산단 유입은 필연적”

    …적극적으로 반영돼 당진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믿는다. 선거구는 인구 비례도 중요하지만 첫째는 생활권 중심, 둘째는 거리, 셋째는 읍면동 수 그다음 인구비례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제1선거구는 우강‧합덕‧순성‧면천‧당진2동 정미‧대호지 등 7개 …

  2. 2022.03.18 · 정책·행정 · 임아연

    6.1지방선거 앞두고 선거구 대폭 개편…지역 선거판 요동기초의원 3인 이상 중·대선거구제 도입 핵심

    … 제1선거구(당진1·2·3동·고대·석문·대호지·정미)와 제2선거구(합덕·우강·면천·순성·송산·송악·신평)에서 각각 1명의 도의원을 선출해왔다. 하지만 이번 정개특위의 선거구 획정 조정안에 따르면 충남도의원 제1선거구(당진1·3동·고대·석문), 제2선거…

  3. 2022.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제20대 대통령 선거 당진지역 투표 현황 분석 14개 읍·면·동 중 10곳에서 윤석열 우세

    …4개 지역 중 10곳(당진1동, 석문면·고대면·대호지면·정미면, 합덕읍·우강면·순성면·면천면, 신평면)에서 이재명 후보를 앞섰다. 산업체 종사자와 젊은 인구가 많은 나머지 4곳(당진2동·당진3동, 송산면, 송악읍)에서만 이재명 후보의 득표율이 높게 나…

  4. 2021.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민원다발·주거밀집지역 축사악취 개선 추진

    …22일 당진시청 상록수홀에서 열렸다. 협의회는 도시화 및 귀농·귀촌 등 인구유입으로 주민과 축주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시민의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과 축사 악취 등 환경개선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구성됐다. 협의회에는 축산환경관리원, 시민대표, 축산단체…

  5. 2021.12.10 · 정책·행정 · 김예나

    2주간 당진 합덕·우강에서만 113명 코로나 확진

    …진자가 2주만에 74명까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권이 같은 합덕·우강지역 확진자는 총 113명이다. (12월 10일 기준)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10일까지 발생한 확진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불과 14일 동안 246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

  6. 2021.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 수련관 언제 지어지나요?”■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박람회 랜선토크

    …청소년 수련관이 빨리 건립돼야 한다. 당진은 충남에서 네 번째로 청소년 인구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15개 시·군 중 당진시를 포함해 두 곳에서만 청소년 수련관이 없다. 시 단위로는 유일하게 청소년수련관이 없다. 청소년들이 주말이나 하교 후에 마음껏 체험…

  7. 2021.10.09 · 문화·교육 · 임아연

    “남부권, 농산물 브랜드화 및 관광 활성화 해야”

    …위 정해 하나씩 해결” 이화용 합덕읍체육회장이 당진시의원 다선거구(합덕·우강·순성·면천)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다 경선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이 회장이 재도전에 나선 것이다. 그는 남부권의 침체를 농산물 브랜드화와 관광 …

  8. 2021.10.05 · 환경·안전 · 박경미

    [기관장 인터뷰] 유현근 당진소방서장“유비무환 자세가 생명과 재산을 지킵니다”

    …이상 경과돼 오래된 공장들이 많아 화재 등 안전사고에 취약하다. 당진시 인구도 고령화로 접어들면서 독거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에 노출돼 있다. 이에 대한 화재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소방·안전과 관련해 취약…

  9. 2021.09.10 · 문화·교육 · 한수미

    보건지소·보건진료소 이용 매년 줄어

    …. 민간의료기관이 없고 보건지소와 진료소만 있는 지역인 대호지, 정미, 우강, 송산에서도 1000명 당 보건지소 내원 일수가 감소했다. 대호지의 경우 2015년 인구 1000명이 1040일을 내원한 반면, 지난해는 690명에 그쳤다. 면천은 601일에…

    당진시대
  10. 2021.09.04 · 정책·행정 · 임아연

    현직 도의원 당진시장 출마…후임자는 누구?

    …1선거구(당진1·2·3동 및 고대·석문·대호지·정미)와 제2선거구(합덕·우강·신평·송악·송산·면천·순성)에서 각각 1명의 도의원을 선출한다. 당진시 인구를 감안하면 1개의 의석이 더 늘어나야 하는 상황이지만, 현재로서는 의석수가 추가될 것인지는 미지수…

  11. 2021.08.30 · 정책·행정 · 박경미

    지난해 사망자 수 1183명…사망원인 1위는 ‘암’

    …수한 모델 개발 연구용역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연구용역은 농어촌 지역의 인구 감소와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따른 서비스의 다양한 욕구 충족, 인력 부족 해결 등을 위해 보건지소와 진료소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기능 전환 방안을 찾고자 마련됐다. 순천향대…

    당진시대
  12. 2021.06.26 · 정책·행정 · 임아연

    “남부권이 살아야 당진이 산다”[지방선거에 도전장 던진 ‘정치신인’을 만나다]김봉균 전 합덕읍주민자치회장

    …원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국민의힘 소속으로 다선거구(합덕·우강·순성·면천)에 출마할 예정인 그는 남부권의 인구 유출과 고령화를 가장 큰 현안으로 꼽으며 젊은층이 남부권에 살 수 있도록 해야 지역이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내년 지방선…

  13. 2021.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뿌리 깊은 천주교 역사를 간직한 마을[우리마을 이야기 7] 합덕읍 합덕리

    …곳에는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지역들이 많다. 특히 김대건 신부가 태어난 우강면과 이웃하고 있는 합덕읍은 조선 후기 때 천주교가 꽃 피웠던 곳이다. 합덕읍 중에서도 합덕리는 130년 역사를 지닌 합덕성당이 자리하고 있고, 마을 주민 90% 이상이 천주교…

  14. 2021.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빈집·소규모주택 정비 활성화 근거 마련

    … 빈집과 소규모주택을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농어촌 인구 유출과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장기간 방치되는 빈집이 늘면서 도시경관 훼손은 물론 안전사고와 우범지대 형성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개정안에는 △가로주택정비사업 기…

    당진시대
  15. 2021.06.07 · 산업·경제 · 한수미

    우강, 인구·경제·주거·복지 모두 ‘최하위’

    올해 들어 당진시 인구가 242명 늘었다. 현재 당진시 인구는 5월 기준으로 16만6491명으로, 지난해 12월과 대비해 242명이 증가했다. 앞선 4월과 비교해서도 5월 들어 158명이 유입해 최근 인구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 지속가능발…

  16. 2021.05.2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지역 공공 체육시설 현황“우리 동네에는 어떤 체육시설이 있을까?”

    …역에는 전반적인 공공 체육시설이 부족한 지역의 실정이다. 송악, 순성, 우강 등 읍면지역에서는 체육공원이 부족한 체육 인프라를 보완하고 있다. 당진시내와 석문면, 송악읍, 신평면, 합덕읍에 위치한 문화스포츠센터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체육시설을 이용할 …

  17. 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공공체육시설, 게이트볼장 가장 많아

    …(27개소)에 이어 세 번째로 많다. 2021년 2월 기준 당진시 전체 인구 16만6218명 중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3만1546명으로 전체 인구의 20%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인구 고령화 및 노령인구 증가에 따라 어르신 공공체육시설로 게이트볼장…

  18.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장 인터뷰] 김용재 당진교육장“수청지구 초·중학교 신설 꼭 이뤄져야”

    …동안 당진에서 근무했다. 당진초와 송악초, 본당초를 거쳐 삼봉초 교감과 우강초 교장을 지냈다. 이후 지난 6년 동안 충남도교육청에서 민주시민교육과장 등으로 재직했다. 다시 당진을 찾은 김용재 교육장은 “밖에서 헤매다 집에 온 것 같이 편하다”며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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