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02 · 문화·교육 · 김예나
감성 풍부했던 문학소녀 합덕읍 교동식당 채금남 대표
…시 만나고 싶다. 세 번째 사진은 한국민속촌에 놀러가서 찍은 사진이다. 우리는 한복을 입고 민속촌에 놀러갔다. 같이 놀러간 친구들은 직장에서 만난 친구들이었다. 어릴 적 나는 쑥스러움이 많고 얌전한 아이였는데, 친구들만 만나면 언제 쑥스러움이 있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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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건 · '우리는 아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12쪽
2017.01.02 · 문화·교육 · 김예나
…시 만나고 싶다. 세 번째 사진은 한국민속촌에 놀러가서 찍은 사진이다. 우리는 한복을 입고 민속촌에 놀러갔다. 같이 놀러간 친구들은 직장에서 만난 친구들이었다. 어릴 적 나는 쑥스러움이 많고 얌전한 아이였는데, 친구들만 만나면 언제 쑥스러움이 있냐는 …
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청에서는 학교 혁신을 중점 추진 방향으로 세웠다. 이제 미래 세대의 아이들에게 맞는 교육을 해야 한다. 혁신교육에서는 학교운영체계를 혁신하고 행정 중심이 아닌 교사 학습의 교육, 지시·전달이 아닌 소통과 협력, 교사도 학생도 배우는 교육을 주제로 …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력을 나눠가지며 탄핵사태를 모면하며 기득권을 지키겠다는 꼼수다. 여기서 우리는 해방 후 정부수립과 4.19혁명 그리고 6월 항쟁 등 변혁의 시기마다 어떻게 친일세력이 재벌과 보수언론들과 유착하며 권력을 장악해왔는지 역사를 뒤돌아봐야 한다. 이번 박근혜…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워서 남 주냐?”고 어른들이 하는 말 에 아이들이 답한다. “배워서 남 주자!”고. 그렇게 시작된 배남주 동아리는 합덕여자고등학교 내에서 6명의 회원이 자조적으로 결성한 봉사동아리다. 박이셀 회장을 비롯해 유한솔 부회장, 이지은 총무, 조예림 기획…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의지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가히 견디기 힘든 여름이다. 아이들이나 어른들도 차가운 음료와 아이스크림에 배탈이 나고, 높은 불쾌지수에 신경이 날카로운 게 예사다. 2년 만에 독일에서 한국을 방문한 필자도 무더운 한국의 여름 날씨가 낯설고…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 문제를 당진에 있는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 싶었고 더불어 미래세대가 될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알리고자 소녀상을 세우게 되었죠. Q. 당진의 소녀상이 일반적인 소녀상들과 모습이 다른 이유는? A. 다른 곳에서는 소녀상이 앉아있는 모습으로 다양한 의미…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는 것은 다반사였다. 그렇지만 다음 날도 그 다음날도 또 그 다음날도 우리는 모여서 놀았다. 운동장에 풀이 날 틈이 없었을 정도였다. 학교 운동장에서 놀았던 시간도 부족해 저녁 해질녘이면 모두 동네 어귀로 모여서 언니, 오빠 할 것 없이 놀이에 충실…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업 성적에 대한 압박과 부담이 느껴져 행복하지 않은 대화라고 꼽았다. 아이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 지 관심을 가져라. 학업과 성적이 아닌 꿈과 희망을 줘야 하다. 공부는 쪼아야지 하는 것이 아니라 꽃혀야 한다. 꽃히는 건 스스로 해야 한다.…
2016.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아내의 집안에선 교사인 나를 마음에 들어하셨다. 우리는 무사천리로 결혼했다. 나는 가정이 생겼으니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다. 올해로 결혼한 지 56년 째다.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착실하게 지금껏 잘 살고 있다. 세 번째 …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과 노화연구에 대한 획기적인 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다. 지금 태어나는 아이는 142세까지 살 수도 있다는 얘기도 나왔다. 지금까지 우리는 어떻게 하면 더 오래 살까, 젊어질까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져온 것이 사실이다. 한데 어떻게 살아야 건강하게 잘 …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꾸린 엄마들에게는 부부 상담과 모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아이들과의 소통과 교감을 위해 서툰 한국어 보다는 엄마나라의 언어로 키우기 위해 모어교육에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고 있다. 처음에 도서관이 생길 때 각 나라마다 예쁜 단어들을 놓…
2016.04.25 · 문화·교육 · 김예나
… 첫 번째 사진은 나와 아내 이정례 권사의 약혼 사진이다. 2살 터울의 우리는 5년간 애틋한 연애 끝에 약혼했다. 이후 결혼까지 성사됐는데 그땐 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었다. 서산시 운산면 수평리 출신의 아내를 한 눈에 반해 쫓아다녔다. 석문면 교로1리…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토하면서도 짐승보다 못한 삶을 이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갈등과 방황에 우리는 시달렸습니다. 그 때 우리는 한줄기 희망과도 같은 빛을 따라 자유의 땅을 향해 목숨을 걸고 사선을 넘었습니다. 그 누군가는 두려움이 도사리고 있는 무서운 산을 넘고, 또 그…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든 실정이다. 도로와 인도가 제도로 분리되지 않아서 등하교 시간에 차와 아이들이 아슬아슬한 곡예를 펼치며 등교를 하고, 신호등이 없어서 그나마 있는 횡단보도로 건너도 위험하기는 매한가지다. 규격화된 신호등 설치로 등하교 시간만이라도 변칙운영이 필요하다…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엄마들은 힘들다. 아이 교육부터 집안일은 고스란히 엄마들의 몫이고, 일터에 나가 돈도 번다. 20대 꽃다운 나이를 그렇게 정신없이 보내고 나니 어느덧 거울 속엔 40~50대 아줌마가 서 있다. 삶의 전부였던 아이들도 이제 하나 둘 엄마 품 안에서 떠나…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 그래야 경제도 살고, 민생도 산다. 당진의 일꾼이 되고 싶다. 열정과 아이디어, 풍부한 네트워크와 정치력을 갖추고 서해안 중심도시가 돼야 할 당진에 대해 고민하고 준비했다. 관료형 리더와 확장형 리더의 차이는 무엇인가? 관리형 리더는 틀에 갇혀 움직…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현재는 역사기행모임 ‘느루’에서 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느루’는 아이들에게 우리나라와 당진의 역사를 가르치는 동아리다. 그렇기에 최 씨는 역사를 아이들에게 정확하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줄 수 있도록 평소 공부도 열심이다. 역사기행을 위해 자료…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재 우리는 사교육 열풍의 중심에 서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를 증명하듯 ‘개천에서 용 난다’라는 속담은 요즘 ‘강남에서 용 난다’로 바뀌어서 회자된다. 사교육이 이슈가 된 여러 원인들 중 사법고시 폐지도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법고…
2015.10.08 · 문화·교육 · 오규석
…하고 있다. 육아로 인해 교육받기 어려운 수강생들을 위해 수업시간 동안 아이를 돌보는 시스템을 마련했고 학기 외 여름특별강좌 개설과 인터넷을 통해 교육 자료가 제공된다. 특히 오펜바흐 시민대학은 자아학습센터를 마련해 수강생들이 자체적으로 학습할 수 있…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하고 있는 그는 “15년 만에 처음으로 1학년 담임을 맡았는데, 요즘 아이들과의 익살과 포옹으로 하루하루가 행복하다”고 합니다. 학교는 즐거운 곳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손범승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는 학교에서의 일상을 당진시대에 전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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