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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8건
연도
2015년

188건 · '우리 것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5 / 10쪽

  1. 2015.07.31 · 인물·동정 · 임아연

    왜목항 마리나 건설 관련 요트 세계일주 성공한 김승진 선장 인터뷰

    … 부풀어 있는 반면 우려의 목소리도 크다. 아직 요트가 중화 되지 않은 우리나라 실정에 마리나 건설이 타당한지,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마리나를 만들어 놓고도 방치되는 것은 아닌지 하는 걱정도 억지 주장만은 아니다. 그러나 10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에서…

  2.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순성면 이상훈 회장

    … 이상훈 회장은 이 말에 비춰 ‘소통’을 강조한다. 통하지 않으면 아픈 것은 비단 우리 몸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소통이 없는 사회는 분명 아프기 마련이다. 17개 마을, 34명의 위원들로 구성된 순성면 주민자치협의회는 4개의 분과로 나뉘어 있다. 총무…

  3.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환경·의료·농업 등 시정 점검

    …추진해 시설물을 보완할 예정이다. 또한 시장상인의 자구노력 미흡에 대한 것은 상인대학 등을 통해 교육을 실시하고 상인 고령화는 한시적으로 명의변경을 추진해 어시장 활성화에 노력할 것이다. 이밖에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국밥 먹는 날 행사와 원도심 로…

    당진시대
  4.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곽두용 당진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경제기사 깊이 다뤄주세요”

    …루는 기사는 이미 TV 등의 미디어를 통해 알 수 있다”며 “당진시대는 우리 지역 곳곳의 소식을 다뤄주기에 궁금증을 해소시켜 준다”고 말했다. 또 “희망적 메시지를 전해 마음가짐을 변화시켜 주기도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곽 이사장은 금융업에 종사하기에…

  5.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용범 원장의 성형상식

    … 밝혀졌다. 이는 외국여성의 평균 발생빈도인 2%보다 높은 수치다. 왜 우리나라 여성에게 함몰유두가 많은지 궁금한 일이지만, 학문적으로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함몰유두란 선천적으로 유두가 유방 내에 파묻혀 있는 것을 말한다. 남성이든 여성이든 원래…

    당진시대
  6.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 그 어떤 것으로도 만족을 줄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대접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마음으로 대접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았다.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천은 천국을 기대하며 사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 땅에서도 천국과도 …

    당진시대
  7. 2015.07.17 · 환경·안전 · 김한별

    장작에서 태양광까지 온돌의 진화태양광 전기보일러 개발한 (주)엘이 장명석 대표

    … 돌아 마음까지 데운다. ‘자고로 등 따숩고 배부르면 행복’이라던 말은 우리네 온돌 문화를 그대로 반영한 대목이다. 지금에 와선 전통적인 온돌방을 찾기란 어려운 일이다. 손수 장작을 떼야 했던 불편함을 벗어나 석유보일러나 가스보일러가 이를 대신하고 있…

  8. 2015.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동네 곳곳 누비는 행복한 우체부화재 초기 진압으로 큰 불 막은 당진우체국 김영준 집배원

    …마을 어르신들의 경우 자주 깜빡하는 경향이 있어 가스불을 켜고 외출하는 것은 물론 수돗물까지 틀어놓는다고. 하루는 주민이 벼 건조 기계에 손이 끼인 다급한 상황에서 김 집배원이 도와 큰 사고로 번질 상황을 모면한 적도 있었단다. 우편물을 배달해 주는 …

  9. 2015.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시정질문

    …마진율도 하향될 수 있도록 농협과 협의 조정해 나가겠다. 정상영 의원: 우리 농산물 판매장이 걸음마 단계로 미비한 점이 많다. 농협·생산자·소비자가 삼위일체가 돼야 할 것이다. 우희상 농수산유통과장: 로컬푸드는 범시민운동이라고 본다. 로컬푸드 판매장 …

  10. 2015.07.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당진 경제를 풍요롭게김연환 당진2동 주민자치협의회장

    … 것이라고 생각한다. 과거 산업단지 개발로 주민들이 고향을 떠나야 했던 것은 물론, 보상비를 탕진하고 노동자로 전락한 것을 생각하면 무척 안타깝다. 대대로 지역에 터를 잡고 살아온 우리 이웃이 어쩔 수 없이 고향을 떠나 새 삶을 찾아 떠난다면 잘 살아…

    당진시대
  11. 2015.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충성교회 이명철 담임목사

    …의 삶은 말과 함께 연결돼 있어 오늘도 수많은 말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의 말은 우리들에게는 생명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령께서는 말씀을 통하여 …

    당진시대
  12. 2015.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 품목별 연구회 탐방 7 둥근마 연구회미끈미끈 둥근마 건강에 최고

    …00평까지 늘어났다. 지난해 판매수익 3억 원 물론 처음 시작부터 쉬운 것은 아니었다. 지금은 둥근마가 어느 정도 널리 알려졌지만, 처음 연구회를 창립할 때만해도 둥근마는 소비자들에게 생소한 작물이었다. 게다가 태풍과 같은 바람에 약해, 자칫 피해를 …

  13. 2015.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사회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운영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둘째, 전달체계 개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문화센터와 건강가정센터의 서비스 대상자의 의견이 적극 반영되고 존중되는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특수한 이민정책과 관련해 이주민 범주 안에 놓여 있는 결혼이주여성과 다문화가…

    당진시대
  14. 2015.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에너지다소비형 산업 이대로 좋은가

    … 두 번째로 높은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시·군 중 두 번째이니 이 정도면 우리 당진시가 매우 잘 사는 지역이라고 할만도 하다.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이나 경기도보다도 1인당 지역내총생산이 많으니 우쭐해질 수도 있겠다. 그러나 우리 당진지역 주변 사람들을…

    당진시대
  15. 2015.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주임신부

    …는 것이 꿈인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교회를 건축하고 봉헌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신앙생활을 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망대 하나를 짓기 위해서도 비용을 계산하는데,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짓는 일은 비용 계산만으로는 …

    당진시대
  16.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4 당진시 당산초등학교잘 노는 것도 공부다

    …화가 있다 ‘혁신학교’라고 해서 새롭게 창조를 하거나 없던 것을 만드는 것은 지양했다. 무엇보다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교사들 스스로 모임을 만들고 대화를 늘렸다. 뿐만 아니라 대화의 주체를 학생에게 두었다. 교사 동아리 가운데 ‘이상한 수업’은 고…

  17.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여름방학, 즐겁게 배우고 재밌게 놀자!

    …들을 위해, 그리고 부모가 함께 놀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방학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 품앗이협동조합 오윤희 사무국장은 워킹맘(근무하는 맞벌이 여성)이기에 방학이 되면 사실 걱정부터 앞섰다. 아이들 끼니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그냥 집에만 방치하면 게…

  18. 2015.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원당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 박두재

    …가리키는 것 외에는 전혀 말하지도 움직이지도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현재 우리사회는 인구 노령화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노인세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거문화는 개발이라는 이름 아래 단독 주택이 없어지고 다세대 혹은 아파트가 주를 이루…

    당진시대
  19. 2015.06.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당진우체국장 국민이 안전한 나라는 요원한 것인가?

    … 요식업 20여 년만에 단 한 사람의 손님이 없어 오후 4시에 문 닫은 것은 처음이라며 걱정했다. 그간 심각한 가뭄으로 농사에 큰 타격과 식수마저 걱정하는데 가계부채 1100조의 가위눌림 속에 국가경제를 살리기 위한 골든타임은 허망하게 지나갔음이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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