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4건
연도
2011년

94건 · '하는 송악'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2011.01.21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 - 상록묵향회] 묵 향기 나는 사람들의 모임

    문인화, 현대서예 등 먹으로 표현하는 모든 것 상록묵향회는 지난해 말 왜목마을 해변가를 수놓았던 색색의 깃발에 적힌 멋들어지는 글씨를 쓴 이들의 모임이다. 13년 전 서실을 운영했던 김용남 지도교사를 중심으로 30여명의 회원들은 저녁마다 모여 붓을 든…

  2. 2011.01.21 · 산업·경제 · 김창연

    [송악읍 석포리 당진산업가스] “군내 가스 설비 업체로 우뚝”

    … LPG 가스 판매점을 운영하면서 가정 및 식당 등에 LPG 가스를 공급하는 소매업을 실시해 왔다. 서해안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당진군의 교통이 편리해 지면서 수도권과의 교류가 늘어 나기 시작했고 군내의 산업발달 소식을 접한 남 대표는 당진산업가스를 …

  3. 2011.01.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군내 4개교 학급수 줄어들어

    …가 감소한 공립학교는 송산중학교와 고대중학교이며 사립학교는 신평중학교와 송악중학교이다. 4개교의 학급 수는 1학년이 각 1학급씩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면천중학교의 경우에는 2학년이 1학급 증가했다. 증가요인은 1학년과 3학년의 학생수가 25명…

    당진시대
  4. 2011.01.18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심천택 송악농협조합장] 금융보다 농업분야 우선

    … 통해 다각화해서 농민들을 지원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심천택 조합장은 송악황토감자축제가 내년에도 이어지도록 할 예정이며 감자의 세계화를 통해 수매가격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평가했다. 이외에도 무와 배추 생산이 원활하게 이뤄져 대형마트에 납품이 …

  5. 2011.01.1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한나라당 당진군당원협의회 김동완 위원장] “동서화력 본사 이전, 중앙당의 지원 약속”

    …는 다사다난했다. 민종기 전 군수가 비리혐의로 구속되고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의 사업자인 한화가 사업을 잠정 중단했다. 또한 평택시가 도계문제를 다시 거론함으로써 양시군간 갈등이 고조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당진화력의 9·10호기 증설, 동부발전의…

  6. 2011.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송악초등학교 교장] 자녀의 방학생활 지도 방안

    …학교에서는 방학기간을 학교교육의 영역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생활하는 기간이지만 교육의 틀에서 배제하고 방치할 수 없는 것이다. 선생님들은 학생 개인 학력을 고려한 개별화 과제를 제시하여 학습력 향상에 노력하도록 하고 있다. 방학(放學)이라는 …

    당진시대
  7.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읍면 신년계획:당진읍] “주민들 의견, 읍장이 직접 군에 건의”

    … 한다. 게재순서는 읍, 면장이 바뀌지 않은 당진읍과 합덕읍을 시작으로 송악읍과 신평면, 정미면과 대호지면, 면천면과 순성면, 우강면과 송산면, 고대면과 석문면 순서로 총 6회에 걸쳐 게재된다. 당진읍(읍장 강연식, 사진) 인구 5만명 달성으로 활기차…

  8. 2011.01.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관련 각계 미니인터뷰]

    …력 있는 상품으로” 충남도청 권희태 경제통상실장은 “계획을 입안하고 지원하는 충남도 입장에서 의견을 제시한다면 송악지구 등 황해경제자유구역을 지정하기 위해 3년간의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지정된 이후 지난 2년 6개월여간 수많은 행정력과 예산이 …

    당진시대
  9. 2011.01.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기획] 지역현안을 점검한다(1) ‘황해경제자유구역] ’‘딜레마’에 빠진 황해경제자유구역

    …리기엔 아쉬운 것’ 바로 현재 딜레마에 빠진 ‘황해경제자유구역’을 두고 하는 말인 듯하다. 최근 지역주민들과 행정, 중앙정부에서도 황해경제자유구역을 해제해야 한다는 목소리와 존치시켜야한다는 목소리로 양분되고 있다. 또한 축소시켜 개발해야 한다는 목소리…

    당진시대
  10. 2011.01.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 성기홍 스포츠산업 본부장 ] “당진의 브랜드 가치 인재육성을 통해”

    …는 다사다난했다. 민종기 전 군수가 비리혐의로 구속되고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의 사업자인 한화가 사업을 잠정 중단했다. 또한 평택시가 도계문제를 다시 거론함으로써 양시군간 갈등이 다시 고조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당진화력의 9·10호기 증설, 동부…

    당진시대
  11. 2011.01.07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당진경찰서, 2011년 시무식 열어

    … 새해에는 앞만 보지 말고 옆도 한번 바라보자”며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없는지 주변을 살피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자”고 말했다. 또한 “신묘년 새해를 맞이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진정한 당진군민의 경찰이 되자”고 당부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