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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해서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6건
기간
1993—2026

136건 · '해서 행복'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11.08.20 · 문화·교육 · 우현선

    북창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윤영미 교사가 추천하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

    … 위해 평생 대출 이자를 상환하고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라며 “그렇다고 해서 현대인들이 지금 당장 소로우처럼 숲 속 호수가로 들어가 자연 친화적인 삶을 살자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만 물질적 욕심의 크기를 줄이고 자연에서 얻는 먹을거…

  2.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수 사회 축복이 되려면

    … 노인대학에 나오는 일 그리고 여행하는 게 가장 즐겁다. 아직 건강하며 행복하다고 하신다. * 김 옥 남(82세, 합덕 운산리): 슬하에 5남 2녀를 두었다. 혼자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바로 옆집에는 아들 내외가 살고 있다. 성격이 깔끔하고 활동적이다…

  3. 2011.06.19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초등학교 신찬미 교사가 추천하는 소외받는 직업인들의 행복한 이야기

    …침에도 신중해야 겠구나 싶더라고요.” 신찬미 교사는 “눈이 너무 높기만 해서 취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젊은이들이 이 책을 읽고 직업에 대한 편견과 일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보람있게 사는 분들이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며 “교사는 물론이고 직업에 귀…

  4. 2011.05.1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송산중학교 전원학교 지정

    …시설투자와 함께 귀가차량 지원 등도 이뤄지고 학생들에게 미리 수요조사를 해서 진로를 위한 조리사 자격증반, 미술반 등의 특기적성 프로그램도 진행할 것”이라며 “농업기술센터와 농협, 지역모임 등과 연계프로그램을 구성해 아이들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도 가…

  5. 2011.02.13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군 건강가정지원센터 최효진 팀장이 추천하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권하는 책”

    최효진 팀장은 ‘행복의 조건’을 대학원 동기로부터 선물 받아 읽었다며 사회초년생이나 젊은이들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추천했다. “책을 읽으면서 좀 더 행복하게, 좀 더 윤택하게 사는 방법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됐어요. 하버드대학을 졸업했다고 하면 모두 잘 …

  6. 2011.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송악초등학교 교장] 자녀의 방학생활 지도 방안

    …로 공부하는 계기로 삼는 것이다. 방학을 의미 있고 보람 있게 보내기 위해서는 방학계획을 잘 수립해야 한다. 방학생활계획은 무리하게 세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일상생활을 돌아보면서 자신에게 알맞은 계획을 세워야 한다. 계획을 세운다는 것은 실천을 목적…

    당진시대
  7. 201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그냥 자퇴 할래요”

    …슨 계획이 있느냐고 하니 없단다. 공부는 나중에 검정고시를 보면 된다고 해서 검정고시를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에 대한 정보를 구했느냐고 하니까 나중에 하면 된다고 한다. 학생은 오직 자퇴하는 것이 목표인 듯 이이야기를 한다. 옆에 앉아 있는 엄마는 …

    당진시대
  8.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인천 최정재 작가 “고향분들에게 행복 나눠주고 싶어요”

    … 원작자로 이름을 알리게 했다. “앨범에서 지금의 아내를 보고 한눈에 반해서 상사병이 걸렸었죠. 고3때 안타깝게 여긴 친구들이 자리를 마련해 줘서 몇 번 만났는데 아내가 거절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상사병을 앓으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그녀가 일하…

  9. 2010.04.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 신정숙 합덕읍 소들문화 연구회 회장

    … 마다 걱정이란다. 소질이 없어 머뭇거리다 용기를 내어 배우는 문인화는 행복함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고. “그림 그리는게 너무 행복해요. 그리고 있으면 마음도 편하고 잡념이 사라지죠. 단전호흡을 15년 넘게 했지만 문인화를 통한 집중은 다른 면이 있어요…

  10. 2009.12.1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나를 되돌아보는 시간”

    …절에 구애받지 않기도 하고 선비들이 매난국죽이나 사군자를 많이 그렸다고 해서 그리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그리다보니 주제가 한정돼 있네요.” 문인화 옆에 쓰이는 화제는 대부분 그날의 느낌과 그림에서 배어나오는 기운들에 의해서 씌어진다고 했다. 화제를 풍부…

  11. 2009.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안광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지회장]변명 속에서 아이들 앞에 서며

    …위한 작전만이 난무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러면 묻자. 누구를 위해서일지. 교육부, 교육청, 학교장 모두 학생들의 성적을 올려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왜 솔직하지 않는 것일까. 자신들의 명예와 체면을 위해서, 보다 높은 승진을 위해서…

    당진시대
  12.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나로 태어나기”

    …전 발라 보지도 않던 화려한 네일아트와와 왕관과 드레스를 만들어 입고는 행복해 했다. 한 참가자는 봉사자들이 너무 고생을 해서 미안하다고 연신 “고맙다” 고 말했다. 제1기 아름다운 어머니학교가 많이 알려져서 2기에는 더 많은 아름다운 어머니들이 참여…

  13.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의 이야기....]작은 것에서 느끼는 큰 행복

    …진 친구를 만나게 되어 정보를 공유하고, 올린 작품에 대한 평을 듣기도 해서 자주 가는 곳이다. 친구들이 주문하면 만들어주기도 하는데 주문제작은 조금 비싸다. 그런데 만든 제품이 주문자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절대 제 값을 받지 않는 걸 보았다. 휘윤이…

  14.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김귀자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회, 웰다잉 전문강사, 노년학 박사] 품위있는 죽음, 준비교육이 필요하다

    …보아야 한다. 내 부모가, 내 형제자매가, 내 자녀가 의식불명 상태라고 해서, 죽어간다고 해서 선뜻 인공호흡기를 제거하는데 동의할 수 있겠는가? 가족은 동의하기 보다는 최선을 다하고 싶을 것이기 때문이다.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법 이전의 문제이기 때…

    당진시대
  15.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정형편 어려운 수강생에게 무료 강의

    …비를 절감해주거나 무료로 강의를 해주고 있다. 물론 수강생의 입장을 생각해서 본인에게는 절대 비밀이다. “그렇게 학원비를 절감해주거나 받지 않으면 학원 운영이 어렵지 않나요?”라고 묻자 정 씨는 환하게 웃어보였다. “괜찮아요. 조금은 부담이 되겠지만 …

  16. 2009.04.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엄마의 추억을 소개합니다”

    …를 키우기는 쉽진 않지만 서로 의지하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을 보면서 행복하다. 요즘 막내딸이 자기도 동생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해서 웃기만 하고 있다. 마지막 사진은 고등학교 시절 교내 벚꽃나무 아래에서 찍은 사진이다. 서울 여상을 졸업한 나는 넓은…

  17. 2009.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담금질을 두려워말라

    …중학교 때의 실력이 턱없이 부족했기 때문에 영어와 수학에 엄청난 노력을 해서 수학 1등급까지 오른다는 이야기이다. 어떤 분야가 되었든지 ꡐ고통 없이 얻어지는 것은 없다ꡑ는 말을 생각나게 한다. 아무쪼록 우리 학생들이 꿈을 갖고 담금질을 고통으로 받아들…

    당진시대
  18.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장기·노래자랑 및 체험부스 인기

    …(센터장 손희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2008 여성결혼 이민자 가족 행복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오후 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1시반부터 장기자랑대회 ‘당진스타킹’과 체육대회 ‘공짜는 없다’ 등이 오후 6시까지 펼쳐졌다. 같은 시각 실내…

  19. 2008.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솔선수범으로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해야 - 가세로

    …질서 경시 풍조의 만연과 함께 도로를 무단횡단하는 등 기초질서를 소홀히 해서 발생되는 전형적인 ‘후진국형 교통사고’가 다시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법규준수 의식수준이 낮은데다 지역발전에 따른 각종 공사현장의 덤프트럭 등 대형 화물차량과 수확기 농기계 및…

    당진시대
  20.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만난사람-당진출신 작가 남정현씨] "고향이란 인간의 심성을 맑게 씻어주는 인간세제 같은 곳”

    …늘 작품을 구상하고 작품을 쓰는 것이 일상적인 일이 돼야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참 안타깝습니다. 부끄럽기도 하고요. 하찮은 글이라도 한줄 쓰자면 집중력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거든요. 뭘 좀 골똘히 생각하게 되면 발작적으로 어지러워져서 얼마동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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