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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24건
기간
1993—2026

1,124건 · '주민들이 직접' · 최근 기사부터51 / 57쪽

  1. 1999.02.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회/가학리 경노잔치 열어

    … 모범가정상 김영식·효부상 조한숙씨 송악) 송악면 가학리(이장 성창모) 주민들이 지난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마을 노인 120여명을 모시고 푸짐한 경노잔치를 열었다. 이 마을 번영회가 주최한 이날 경노잔치는 번영회를 비롯, 청년회, 부녀회에서 내놓은 …

    당진시대
  2. 1999.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회/도로개설로 인한 보상대책은?

    …내 각 기관·사회단체장들이 다수 참석하였을 뿐만 아니라 재향면민회에서도 직접 찾아와 지역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애향심과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주민들은 상수도 및 지하수 대책과 함께 아미산 개발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질문했으며 군정에 임하는 군수…

    당진시대
  3. 1999.01.25 · 문화·교육 · 유종준

    사회/교육부 1백명 이하 소규모 학교 통폐..

    …내도분교 자모회 정영옥 총무는 “복식수업으로 인한 큰 불편은 없다”며 “주민들이 학교설립에 직접 참여한데다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학교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해 반대의 뜻을 분명히 했다. 또한 부장분교 학부모회 최경섭 회장도 “학교 설립시 교육청 지원없…

    당진시대
  4. 1999.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돕기 신평 금천1리, 친목단체 총동원 이웃도와 죂신평죃 신평면 금천1리 주민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생계가 어려운 이웃과 무의탁노인 돕기에 한마음으로 나섰다. 마을내 친목단체인 청송회(회장 장광옥)는 혼자사는 한임수(65세) 할머니에게 쌀 40㎏을 전달했…

    당진시대
  5. 1998.12.2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관/한병길 상업은행 지점장-지역주민과..

    …는 등 지역에 도움이 되는 은행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무엇보다 주민들이 안심하고 돈을 맡길 수 있는 은행이라는 것을 알리려고 한다. 한지점장은 “현재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현금이 은행으로 몰리고 있지만 은행 역시 투자처를 찾지 못해 비상…

    당진시대
  6. 1998.12.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숨은 자원모으기’ 최우수상 수상

    …따돌리고 최우수 지회로 선정됐다. 한국자원재생공사와 한보·환영철강 등에 직접 판매된 계근실적으로 시·군 실적의 기준을 정했던 이번 평가대회에서 당진군은 1천2백여건에 3천여톤이 집계되어 새마을지도자와 주민들이 1년 동안 애써온 보람의 결과가 최고의 영…

    당진시대
  7. 1998.12.21 · 산업·경제 · 유종준

    상업은행 한병길 당진지점장

    …는 등 지역에 도움이 되는 은행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무엇보다 주민들이 안심하고 돈을 맡길 수 있는 은행이라는 것을 알리려고 한다. 한지점장은 “현재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현금이 은행으로 몰리고 있지만 은행 역시 투자처를 찾지 못해 비상…

    당진시대
  8. 1998.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Ⅱ

    성기문 의원 / 불법 주정차 단속건수가 5~6천건에 달해 많은 주민들이 피해보고 있다. 단속이 능사가 아니라 주차장을 확보하는게 행정이 할 일이다. 김봉환 지역경제과장 / 시내권 출퇴근시 교통정체를 야기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신성아파트 앞 공터에…

    당진시대
  9. 1998.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1

    …적용하나 그외에 특별사업비로 더 따올 수 있다. 군수가 사업계획서 들고 직접 뛰고 있지만 만족할 만한 성과 있는지 모르겠다. 같이 노력해야 한다. ■백성옥 의원 : 미국 스노우 미시군과의 교류에서 실적은 있는가? □답변 : 자매 결연시 시애틀에서 자매…

    당진시대
  10. 1998.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사무감사 / 이모저모

    …의정참여 통해 실상 느껴 올해 행정사무감사에는 첫날부터 각 사회단체 및 주민들이 잇따라 방청을 신청해 이번 감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당진민주시민회와 당진군 농민회를 비롯하여 행담도 주민들은 오전부터 방청석에 나와 의원들과 공무원들 사이에 오고…

    당진시대
  11. 1998.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설문조사

    …사업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문제점 등이 조사되었다. 이번 조사는 대부분 직접 방문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조사대상은 당진읍 주민과 당진읍을 제외한 타 읍·면 주민이 반반씩을 이뤄 당진읍이 105명, 기타 지역이 104명이었다. 또 남자가 124명, 여자가…

    당진시대
  12. 1998.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수해피해현황을 듣고 시장, 상가, 교량, 피해지역을 이회창 총재와 함께 직접 답사하고 정·당간의 협조를 부탁한 바 있습니다. 시장내, 상가주변 쓰레기 수거에 주야불문하고 힘쓴 읍사무소 미화원 모두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군·경, 행정 공무…

    당진시대
  13.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학2리 노인 공동작업장 생겨

    농한기 이용 멍석, 빗자루 등 직접 만들어 “농외소득도 올리고 노년생활도 건강하게” 면천면 송학2리 노인회(회장 인치현)가 마을 주차장터에 공동작업장을 짓고 농한기 소득사업에 나섰다. 지난 16일 고경수 면장, 김용우 조합장 등 면천면내 기관단체장과 …

    당진시대
  14. 1998.11.30 · 지역사회 · 김태숙

    여기는 당진의 오지마을

    …다른 동네보다 사람들이 건장했다는 것이다. 지금은 없어진 첫 마을회관도 주민들이 흙이나 돌 따위를 직접 져날라서 만들었다. “돌두 많았어.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으니 돌담 쌓아갖구서리미 구분졌지. 동네가 맨 돌 천지였으니께.” 지금도 회관 맞은편 집…

    당진시대
  15.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하늘아래 첫 동네...

    …다른 동네보다 사람들이 건장했다는 것이다. 지금은 없어진 첫 마을회관도 주민들이 흙이나 돌 따위를 직접 져날라서 만들었다. “돌두 많았어.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으니 돌담 쌓아갖구서리미 구분졌지. 동네가 맨 돌 천지였으니께.” 지금도 회관 맞은편 집…

    당진시대
  16. 1998.11.02 · 정책·행정 · 이명자

    기자수첩

    이명자 기자 민선시대에도 행정을 못믿는 이유 “주민들 손으로 직접 뽑은 군수가 당진군을 이끌어 가는데도 왜 행정을 못믿는가?” 집단민원에 ‘시달리던’ 당진군청의 한 공무원이 언젠가 푸념삼아 내뱉은 말이다. 민선시대는 결코 주민에게 피해주는 행정은 하지…

    당진시대
  17. 1998.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찰 불친절·부조리 신고받습니다”

    …정부출범과 함께 깨끗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하여 경찰관의 부조리에 대하여 주민들이 직접 신고할 수 있도록 신고창구를 마련하고 있다. 경찰의 불친절 사례와 부조리가 있을 경우 충남경찰청 감사담당관실 (042)253-1118, 당진경찰서 감찰계 354-11…

    당진시대
  18. 1998.11.02 · 정책·행정 · 이명자

    기자수첩/이명자-민선시대에도...

    이명자 차장 민선시대에도 행정을 못믿는 이유 “주민들 손으로 직접 뽑은 군수가 당진군을 이끌어 가는데도 왜 행정을 못믿는가?” 집단민원에 ‘시달리던’ 당진군청의 한 공무원이 언젠가 푸념삼아 내뱉은 말이다. 민선시대는 결코 주민에게 피해주는 행정은 하지…

    당진시대
  19. 1998.10.19 · 환경·안전 · 이명자

    제일농장 침수피해, 농가시름

    …%도 안돼 신평 매산리 농민들 대책 호소 신평면 매산리와 송악면 복운리 주민들이 벼농사를 짓고 있는 제일농장이 지난 여름 집중호우 때 침수피해를 입어 수확량이 20%에도 못미치고 있다며 피해농가들이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 신평면 매산리 농민들에 따르면…

    당진시대
  20. 1998.10.19 · 지역사회 · 유종준

    미성년자 윤락사건 “엄한 처벌” 여론

    … 여관업주들이 지난 9월 24일 검거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지역의 많은 주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이제 겨우 열다섯, 열여섯살 난 어린 소녀들을 합숙시켜가며 윤락행위를 시켰다는 사실외에도 이들에게 장소를 제공한 여관업주가 그렇게 많다는 사실에 모두들 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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