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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08건
기간
1993—2026

1,708건 · '직접 마을' · 최근 기사부터53 / 86쪽

  1. 2014.03.28 · 산업·경제 · 박초롱

    구자국 송악읍 가교1리 노인회장농민에게 도움 주는 신문 되길

    …투철하다. 이전에 공주대학교 여학생 두 명이 신암사의 유래를 알려달라고 마을에 찾아온 적이 있었다. 그때는 마을역사에 대해 잘 알지 못해 마을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물어봐 알려줬다. 그때부터 마을의 역사와 내 뿌리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고 족보 공부를…

  2. 2014.03.21 · 환경·안전 · 임아연

    하천 아래로 사람 빠지면 ‘아찔’

    송산면 유곡리 마을회관 앞 농수로를 복개한 시작지점 부근에 주민들이 하천에 빠지면 위험할 우려가 있어 조치가 필요하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유곡리를 지나는 하천은 최근 송산제2일반산단 조성공사로 인해 일부 구간이 복개됐다. 복개 시작지점은 유곡리 마을회…

  3. 2014.03.09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탐방 장고항1리 싱싱회센타 윤택중·김복희 부부]장고항 앞바다의 신선한 수산물 가득

    … 일념으로 싱싱회센타의 문을 열었다. 개업을 하고나니 막막하기도 했지만 마을 주민들의 도움으로 차츰 자리 잡아갈 수 있었다. 윤 씨 부부는 아직도 당시의 고마움을 잊지 못한단다. 장고항1리에 정착하기 시작했던 때부터 마을 주민들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서…

  4. 2014.02.28 · 환경·안전 · 김창연

    ■동부화력 건설 관련몸싸움 끝에 주민설명회 무산

    …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동부발전당진(주)(대표이사 이종근)에서 직접 용역을 줘 진행한 영향평가를 토대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것은 타당성이 없다”며 “주민설명회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는 과정에서 설명회를 진행…

  5. 2014.02.28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탐방]“시원한 바지락 국물로 맛낸 칼국수”

    …있는 곳은 많지 않다. 하지만 읍성식당의 복분자 해물칼국수는 조 대표가 직접 생복분자를 갈아서 만든 즙으로 반죽을 하기 때문에 면발에 빛깔부터 향까지 살아있다. 몸에 좋은 복분자를 넣은 면발 만큼이나 멸치 육수에 홍합, 바지락, 오징어, 대하, 미더덕…

    당진시대
  6. 2014.0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이제는 ‘생태도시’다

    …문도 못 열고 살 정도”라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공사 과정에서 인근 마을로 전해지는 굉음과 화학약품 악취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4. 현대제철 투기장 호안 건설 현대제철에서 제철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처리하는 투기장 호안을 건설하겠다고 발표함…

    당진시대
  7. 2014.02.14 · 정책·행정 · 임아연

    “달아 높이곰 돋으셔 멀리 비추소서”

    장승 만들고 제사 지내 순성면 백석리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마을의 안녕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장승제가 열렸다. 마을주민들은 백석리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한 장승을 마을어귀에 세우고 지난해부터 매년 장승제를 열고 있다. 제를 올린 뒤 주민들은 함께 식사를…

  8.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소소리 허두회·방계자 부부“배달 늦지 않게 해주세요”

    … 전 부녀회장의 작품이 집안 곳곳에 가득하다. 병풍에 써 내려간 작품을 직접 설명하며 서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방계자 전 부녀회장은 요즘엔 잠시 취미생활 접고 있지만 여유가 생기면 다시 붓을 잡겠단다. 그들이 살고 있는 합덕읍 소소리는 합덕-순성 테…

  9.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농림부장관상·충남 농어업발전대상 특별상 수상한 김금순 백석리 부녀회장]“마을 공동체 발전에 노력할 것”

    순성면 백석리 김금순 부녀회장이 그동안 ‘마을살리기’에 뛰어 들었던 성과가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지난 2006년 남편과 함께 귀농한 김 부녀회장은 지난해 연말 제21회 충청남도 농어촌발전상 시상식에서 귀농귀촌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11…

  10.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설 특집 당진지역에서 생산하는 한과·조청 소개지역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한과와 조청

    …‘양지말한과’는 올해로 10년이나 된 전통 있는 당진지역 한과다. 그가 직접 농사지은 쌀을 발효시켜 한과를 만들어 원재료인 쌀 생산부터 발효, 엿기름을 고아 쌀엿을 만드는 일까지 김 대표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과정이 없다. 손수 만들다 보니 모양과 크기…

  11. 2014.01.09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탐방-당진시바둑협회]흑과 백이 펼치는 격자 위 승부

    바둑판 안에서 흑과 백이 조용하고도 격한 전쟁을 치르는 바둑. 마을 어귀에서 어르신들이 즐기던 바둑이 이제는 생활체육의 바람을 타고 곳곳에 번져 나가고 있다. 아직까지 바둑은 나이 지긋한 노인들이 즐기는 문화로 인식돼 있다. 하지만 최근 자녀들의 창의…

  12. 2013.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대 뽑은 2013년 10대 뉴스]가축재해보험 사기 보도 ‘특종’ 전국 뉴스로

    …용)에서 추진해온 3000두 규모 육성우 전문목장 건설에 송산면 19개 마을주민들과 각 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육성우 전문목장 반대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찬환)가 구성돼 반대에 나서 육성우 목장 계획이 사실상 무산됐다. 이들은 지난 11일 주민 30…

    당진시대
  13.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으로 버무리는 김장

    …00여 포기의 김장을 담갔다. 이 김장김치는 학교 인근 독거노인들 집에 직접 방문해 김장김치를 나누고 5개 마을회관에도 전달했다. 한 참가 학생은 “앞으로 우리 주위에 있는 어려운 분들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해야겠다”고 말했다.

  14. 2013.12.20 · 지역사회 · 임아연

    “서정리 여주조청 맛보세요!”

    송산면 서정리 주민들이 직접 기른 여주를 이용해 쌀엿(조청)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전통방식 그대로 주민들의 정성을 담아낸 송정한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서정리 주민들이 이번에는 조청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서정리 조청에서 가장 눈에 띄는 재료는 …

  15. 2013.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3 행정사무감사 시민 모니터링]“형식적 질의·답변 실망… 지적사항 시정해야”

    … 와 닿았다. 노인의 날 행사에 대한 지적도 인상적이었다. 도로명주소가 마을의 유래를 담고 있지 못하다는 지적은 매우 좋았는데 전면시행을 바로 앞두고 질문해 다소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과장에 대한 권위적인 태도로 존재감을 과시하려는 것 같아 불편…

  16. 2013.11.09 · 지역사회 · 한수미

    “왕딱지 한 장 100원! 흥정 가능해요”

    …지 않아 입지 못하는 옷과 다 읽은 책을 팔기도 하고 한쪽에서는 집에서 직접 만든 레몬절임을 예쁘게 포장해 판매했다. 이번 장터에서는 초등학생 아이들이 직접 나와 자신들이 딱지와 장난감을 판매해 사람들의 시선을 이끌었다. 또한 주최 측은 지역 주민들과…

  17. 2013.11.09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전탑 막으려면 동부화력 막아야”

    …련한 암 발생 등에 대해 답변했다. 유 사무국장은 “교로2리 노인회장이 직접 작성한 암 발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당진화력이 765kV 선로로 송전을 시작한 1999년 이후 24명의 암환자가 발생해 13명이 숨졌으며 현재 11명이 투병 중”이라고 말했다…

  18.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8] 석문면 장고항1리석문방조제의 시작 ‘마섬포구’를 아시나요?

    …던 장고항1리는 당진의 여러 포구 중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조용한 어촌마을이다. 하지만 최근 송산면 가곡2리 성구미포구 어민들이 현대제철 사유지에서 생업을 이어오다 마섬포구에 자리 잡으면서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소와 말 닮은 두 개의 섬 나란히 …

  19.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 두고 당진과 아산의 경계에 있는 신당리는 평지가 대부분인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방조제가 건설되기 전에는 바닷물이 드나들어 풍성한 어장을 자랑했지만 지금은 너른 들에서 생산되는 해나루쌀로 유명한 곳이 됐다. “바지락과 대합 등 조개는 물론이고 게, …

  20.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2013 농촌재능기부사업주민들이 참여하는 우리마을 예술잔치

    “마을 주민들이 그동안 쉽게 접하지 못했던 문화·예술 행사에 참여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낍니다. 특히 문화·예술 행사를 접하기 어려웠던 어르신들도 즐거워하셔서 행사를 준비한 우리들까지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하죠.” 문화예술기업 (주)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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