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50건
기간
1993—2026

2,150건 · '가족 모두' · 최근 기사부터54 / 108쪽

  1. 2013.08.09 · 문화·교육 · 김창연

    경찰서 소식

    …중흥파출소 김지선 순경이 경장으로 승진했다. 이번 승진임용식에는 승진자 가족과 동료들이 참석해 승진을 축하했다. 유제열 서장은 “새로운 계급은 새로운 역할과 책임이 요구되는 만큼 더욱 열심히 맡은 직무에 성심을 다해달라”며 “국민의 눈높이에서 일 하는…

  2.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시곡동 더부러(주) 조재웅 대표"오징어 가면 쓰고 함 팔던 시절"

    …있다. 네 번째 사진은 설에 식구들이 모여 찍은 사진이다. 9남매와 그 가족들이 모두 모이면 성묘 갈 때도 버스 한 대가 꽉 찰 정도다. 당시에는 명절 내내 식구들이 모여 정겹게 시간을 보냈었는데 요즘은 명절 당일만 보내고 다들 흩어져 많은 시간을 함…

  3. 2013.08.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당진시 발전을 위하여

    …물론 주택, 상하수도, 전기, 학교, 복지시설, 위락시설 등등을 확보해 가족 단위의 일상생활에 안전성 및 편의성을 보장해야 합니다. 당진시의 석문면과 교로리는 천혜의 땅입니다. 아름다운 농어촌은 모든 사람의 정신적 안식처이자 농촌주민의 순박한 심성이 …

    당진시대
  4. 2013.07.29 · 문화·교육 · 이규일

    읍내동 민속떡집 오명숙 대표“남편과 함께한 행복한 나날”

    얼마 전 이사를 했다. 이사를 하면서 앨범을 모두 상자안에 넣어 놓고는 찾지를 않다가 급하게 앨범을 꺼내게 됐다. 처녀 적 사진은 하나도 못 찾고 남편과 만나 결혼한 이후의 사진만 나왔다. 젊었을 때 사진도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많이 아쉽다, 첫 번째…

  5. 2013.07.26 · 환경·안전 · 임아연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4]당진에서 ‘캠핑’ 떠나볼까?

    …데 있다. 캠핑장마다 각기 다른 특징을 갖고 있지만, 한 가지 공통점은 모두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질 수 있다는 것. 그렇다면 당진에 있는 대표적인 캠핑 장소들을 물색해 보도록 하자. 삽교호 당진해양 캠핑공원 바다와 서해대교가 펼쳐진 곳 당진해양관광공사…

  6. 2013.07.26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전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 정낙근 회장“고향과 모교는 마음의 안식처”

    …작할 당시 광명은 격동의 시기를 걷고 있었다. 넓게 펼쳐있던 돈과 밭은 모두 아파트와 도로가 뻗어나갔고 곳곳에는 주민들을 위한 공원, 운동장소 등이 들어서게 됐다.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 정낙근 전 회장은 “고향 당진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광명…

  7. 2013.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당진의 축제는 모두 성공한 축제일까

    …을 가득 메운다. 트렉터 마차가 심훈 필경사 까지 계속해 운행하고 네발 가족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에어바운스 체험은 하루종일 줄이 끊이지가 않는다. 더운 날씨에 음식…

    당진시대
  8. 2013.07.22 · 지역사회 · 김창연

    고구마꽃 핀 권중기 씨 가족“행운의 꽃에 가족의 행복 빌어요”

    …로 대기업 정비업체와 경쟁하기 위해 구성된 단체다. “내 최고의 행운은 가족의 행복” “평소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살아서 인지 이렇게 고구마꽃이 피는 행운을 보게 됐나봐요. 큰 바람은 없었지만 꽃말이 행운이라는 말을 듣고 나니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

  9.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3] 소난지도아기자기한 해변 품은 소난지도

    …공하고 아이들에게는 좋은 체험의 장이 된다. 잡은 고기를 직접 요리하며 가족간의 정을 쌓을 수 있다. 소난지도에서는 숙박비를 제외한 모든 활동이 자급자족의 형태로 이뤄진다.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을 즐기기를 희망한다면 대난지도를, 다양한 체험활동을 원한…

  10. 2013.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삶이 얼마나 경이로운지 그대들은 아는가?

    …하다. 필자를 비롯해 교육 관계자, 나아가 교육정책담당자 그리고 학부모 모두가 냉철하게 우리 현실을 직시하도록 하자. 청소년들이여! 아무리 학교 현실이 팍팍하고 자신의 미래가 불투명하더라도 생명의 소중함과 인생의 고귀함에 대해 진지하게 접근해보도록 하…

    당진시대
  11. 2013.07.15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 탐방]축구클럽 ‘소울’“회원 모두 한마음으로 경기”

    …△고문:이동묵, 이병일, 최창호, 김경태 인터뷰 ‘소울’ 임상훈 회장 “가족 같이 따뜻한 축구클럽” “마음이 잘 맞는 형, 동생, 친구들이 만나 축구를 즐기며 단합을 다지고 있죠. 회원 개개인이 축구에 대한 열정이 가득해 즐겁고 활기찬 경기가 이어지고…

  12. 2013.07.15 · 정책·행정 · 이규일

    [신설상가]“19년 경력으로 민원인들께 봉사”

    …테랑 법무사이다. 사무관 승진 시험을 준비하던 손 법무사는 다른 이들이 모두 선호하는 법원 공무원의 길을 뒤로 하고 법무사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혼자 일하게 되는 일도 적고 적성에도 맞는 것 같아 법무사 준비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법무사의 주된 …

  13.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업실탐방] 충남 공주시 고승현 작가자연과 인간의 평화로운 공존

    …(이상옥) “오래전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들은 슬기둥의 해금 연주를 듣고 가족 모두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린 적이 있어요. 소리가 주는 감동이 크다는 걸 느껴서 가야금 소리를 내는 작업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갤러리에서 본 작가의 가야금…

    당진시대
  14.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세상과 소통하는 즐거움”

    … 열었다. 나기복 씨의 이번 전시회에는 총 38점의 사진들이 전시됐으며 가족사진, 백두대간 횡단 사진, 사대강 자전거 투어 사진 등 일상생활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전시했다. 그동안 카카오스토리에 업데이트한 사진들을 모아 어머니 이순남(88) 씨의 고향인…

  15. 2013.06.25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성신이용원

    …겁니다. 손님들과 함께한 시간 만큼 정도 깊이 들었죠. 손님이기 이전에 모두 내 이웃이니까요.” 그의 이용원은 사랑방 같은 존재다. 손님들도 손님들이지만 지역 선후배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담도 하고 때가 되면 식사도 함께한다. 그에게는 살아가는 맛이고 …

  16. 2013.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김현풍 전 서울 강북구청장 “고향 후배들에게 내 삶 들려주고 싶어”

    …100주년이다. 100주년을 맞아 수필가인 큰형 김현석씨가 주로 집필한 가족이야기 「세월은 강물처럼」이 지난 3월 출판됐다. 이 저서에는 김용재 선생을 비롯해 조부모와 김현풍 전 청장 등 7남매의 삶의 과정과 당시 사회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대학교…

  17. 2013.06.08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름다운 노래소리 ‘우리는 하나’

    지난달 30일에 열린 충남농협 다문화가족 합창대회에서 당진시 대표로 참가한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의 ‘원패밀리(One Family) 합창단’이 대상을 차지했다. 원패밀리 합창단은 ‘바위섬’을 불러 심사위원과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다문화가정…

    당진시대
  18. 2013.05.31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제철음식 맛보세요

    …. 감자는 특히 항궤양 작용 및 알레르기 체질 개선에 뛰어나다. 한국인 모두가 즐겨 먹는 음식이며 다양한 음식에 부재료로 사용될 만큼 한국인에게 사랑 받는 음식이다. 심훈의 소설 ‘상록수’의 배경인 당진의 향토음식을 맛보며 조용하고 편안한 시골 전원의…

  19.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국영령을 기리는 6월

    …통해 글로벌 대한민국의 국격이 날로 높아져 가고 있다는 것은 국민으로서 모두가 자랑스러운 일임에 틀림없다. 비록 작금의 현실은 안타까운 점들도 많지만, 지난날 질곡의 역사 속에서 오직 나라를 지켜내고자 고귀한 생명까지 불태우며 산화한 호국영령들의 희생…

    당진시대
  20. 2013.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헬로~” 노인들 영어공부에 빠지다

    …니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어요.”(이순안 씨) 즐겁고 재밌게 노는 시간 가족같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수업이 3년을 이어져 올 수 있었던 건 강사 김성욱 씨의 공이 크다.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김 씨는 현대양행(현 두산중공업)에서 오랫동안 근무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