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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10건
기간
1993—2026

1,410건 · '친구 많은' · 최근 기사부터54 / 71쪽

  1. 2007.09.03 · 문화·교육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어머니와 함께 찍은 내 첫 하숙집 최장성 당진읍 바다이야기 횟집 대표

    참 열심히 살아온 세월이었다. 돌이켜 보면 할 말이 많은 삶이었다. 그러나 후회스러운 삶을 살아오진 않았다고 자부한다. 주변에 좋은 친구들이 있고 나는 믿어주는 이들이 있고 나의 가족들이 있으니까. 지금은 오래 전부터 해오던 피자전문점을 접고 3년 전…

  2. 2007.09.03 · 문화·교육 · 전수진

    대학 수시모집 1차에 합격한 합덕여고 김 송 이 학생 - “저만의 목표, 20년 뒤엔 이룰 거예요”

    …었던 셈이다. 송이학생은 “일찍 나의 목표가 뚜렷했던 것이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특히 수학능력시험에 포함되지 않는 예체능과목은 소홀히 하기 쉬운데 한 과목도 빠짐없이 두루 관리했던 것이 이번 수시합격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

  3. 2007.08.27 · 문화·교육 · 김기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박성원 자율방범기동순찰대 당진군연합대장 - 아직도 가진 30여년전 병영수첩

    …1991년 아내와 함께 정착했다. 고등학교를 다닐 때 찍은 사진이 무척 많은데 그 중 가장 보기 좋은 사진이 이것이다. 두 번째 사진은 고향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저 당시 나는 이미 제대했었고 늦게 군에 입대한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경남 창원 3…

  4. 2007.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칼럼] 미술치료로 풀어보는 아이들의 마음 - 신순옥 (사)당진미래가족센터 부설 가정폭력상담소 소장

    …여 자동적으로 아이의 행동을 관찰하게 되었다. 초등학생인 건우(가명)는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밖에 나가 노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면서 컴퓨터 게임에 빠졌고 학교생활이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무기력한 아이가 되었다. 결국 왕따당하는 아이가 되었다는 것이…

    당진시대
  5.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7) - 죽음은 최고의 성장을 가져오는 최고의 경험

    …구자이기도 합니다. 우리들이 어떻게 살아야 바르게 사는 것인지에 관하여 많은 시사점을 제공한 분입니다. 정신과 의사로서 환자들을 돌보면서 얻은 지식과 경험으로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아래의 글은 이세형님의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죽…

    당진시대
  6. 2007.07.02 · 인물·동정 · 김기연

    소중한 추억인 3주간의 배낭여행

    … 첫 번째 사진 의 나이는 35살이다. 고등학교 2학년 재학 시절 단짝 친구 4명이 모여 전국 배낭여행을 가서 찍은 사진인데 사진에 나와있듯 부산에서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 찍은 사진이다. 친구들과 3주일 동안 동해에서 남해로, 남해에서 서해를 거쳐 다…

  7. 2007.06.25 · 정책·행정 · 김태숙

    “전쟁 끝나고 돌아간다던 약속, 끝내 어머니께 지키지 못했어"

    … 살리려면 네가 인민군에 자원입대하는 길밖에 없다.’ 조용히 귀띔해주던 친구의 말이 귀에 맴돌았다. 당시 보도연맹에 가입해 있던 그 친구는 박씨와 정치적인 입장은 달랐지만 학교친구로서 진심으로 걱정과 충고를 해주었다. 결국 소년 박용모는 인민군 입대를…

  8.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시련을 이겨라

    한 사무실에서 봉사하던 친구 하나를 어제 잃었다. 70대 중반에 있는 연세이니 젊은 사람들은 오래 살았다고 할 것이고 나같이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좀더 살다갔으면 하는 아쉬움 을 느끼는 것이다. 같은 사실 앞에서. 지자요수(知者樂水)요 인자요산(仁者樂…

    당진시대
  9.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생활개선회, 베트남 이주농촌여성과 결연 맺어

    …13명이 서로 자매결연협약을 맺었다. 이들은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서로 친구와 가족이 되어 행복을 함께 나눌 것을 약속했다. 특히 팜 띠엔 반 베트남 대사는 이주 여성들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고 앞으로 더욱 협력과 발전을 기원하는 뜻에서 감사패를 조희…

    당진시대
  10. 2007.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6] 요즘 세상일에 대해

    …것밖에 되지 않는 것일까?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많은 이때에 이와 같은 공직자들의 선심성 연수는 없어져야 마땅하다. 물론 국제화시대에 경쟁력있는 공직자들은 필요하고 해외연수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경비를 절약하고 또 절약…

    당진시대
  11. 2007.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6) - 영예로운 삶 : 노년기

    … 없는 것이 4가지 있습니다. 1. 일이 없다. 2. 돈이 없다. 3. 친구가 없다. 4. 건강이 없다. 그와는 반대로 노년기에는 새롭게 생겨나는 것이 4가지가 있습니다. 1. 늙음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을 존귀하게 여기는 마음 2. 배우고 익힌…

    당진시대
  12. 2007.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 수필가-어떤 기러기 아빠의 사연

    …인 아저씨가 좋다며 이대로 미국서 살게 해달라는 것이었다. 얼마 후 한 친구와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친구의 아들과 딸이 유학중이며 부인도 함께 미국에 살고 있다는 얘기를 듣게 됐다. 얼근히 취한 탓에 그 선배 이야기가 튀어나왔고 순간 황당해하던 …

    당진시대
  13. 2007.04.23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초보중학생 종훈이의 꿈과 일상, 그리고 가족

    …고 여러 분야의 경시대회에 학교대표로 출전해 일일이 세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상을 받았다. 그 분야도 독서, 과학, 컴퓨터, 한자, 수학, 영어, 백일장, 국토정보에 이르기까지 방대하기 짝이 없었다. 그중 전국단위의 수상경력만 보아도 대통령기 독서경진…

  14. 2007.04.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혜자 신성대학 전통약재개발과 교수가 추천하는 우리의 말은 자신에게 하는 예언이며 씨앗

    지난 겨울방학 친구와 오랜만에 책방에 들러 미국 레이크우드 교회의 담임목사이자 미국 차세대 리더로 급부상하고 있는 조엘 오스틴 목사의 대표작 ‘긍정의 힘’이라는 한권의 책을 선물 받았다. 목사님이 쓰신 책이라 지극히 성경적인 얘기만 있을 줄 알았던 이…

  15. 2007.04.16 · 문화·교육 · 최운연

    봄이 가득한 주말 도비도에 가다

    …은 봄날, 모처럼 화창한 주말을 맞아 석문면 난지도리 도비도 휴양지에는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가족단위에서부터 친목회모임, 친구와 연인에 이르기까지 바다가 보이는 도비도에서 봄날의 여유를 즐겼다. 물때를 잘 맞춘 운 좋은 관광객과 가족들은 도…

  16. 2007.04.02 · 문화·교육 · 최운연

    제2의 이영표 꿈꾸는 당진의 축구 신동

    …하게 형들 틈에 끼어 대회에 출전,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많은 사람들이 명원이의 재능을 주목하기 시작한 것이다. 명원이가 좋아하는 축구선수는 영국 토튼햄 핫스퍼에서 뛰고 있는 이영표 선수와 영국 첼시의 드롯바 선수라고 한다. 이영표 선수…

  17. 2007.02.19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야기] 동갑내기 부부가 열여덟개 젖병을 간직한 이야기

    … 용기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녀가 여자로 보이지 않았던 것일까. 단지 친구로 지내자는 그의 말은 미희씨를 부끄럽게 했다. 그렇게 어색한 첫 만남 이후 그들이 다시 만난 것은 11월 경기도의 어느 예식장에서였다. 한 중학교 동창의 결혼식에 참석한 둘은…

  18. 2007.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광석-양보다 질을 추구하는 교육이어야

    …아이가 논술을 논한다. 그러면서도 그것들을 힘들어하지 않고 즐겨 한다. 친구들과 재미있게 배우고 놀았던 이야기와 학교에서 선생님과 재미있게 공부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밤이 깊어 다 들어 주지 못하는 날도 있다. 누구를 미워하고 누구와 싸우고 선생님과의 …

    당진시대
  19.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우리는 제 1회 졸업생이예요”

    44일간의 긴 겨울방학을 마치고 친구들과 다시 만난 아이들. 원당초등학교(교장 최항묵) 1회 졸업생이 될 39명의 6학년 1반 아이들과 담임 손용주 교사는 첫 교시에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들도 방학동안 몰라보게 변한 친구들의 모습이 마냥 반갑기만…

  20.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민자 가정 2세 용권이의 하루, 용권이의 미래

    …이른다. 등록되지 않은 가정의 수를 포함 한다면 그 수는 더 될 것으로 많은 이들이 판단하고 있다. 또한 이들의 2세대들은 우리가 감싸안아야 할 아이들이다. 당진읍 시곡리에 사는 결혼이민자 2세 용권이네를 찾아가 봤다. 용권이네 가족이야기 이제 생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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