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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책·행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797건
기간
1993—2026

19,797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55 / 990쪽

  1. 2025.08.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제121회 임시회 마무리…조례안 11건 등 15건 의결

    당진시의회(의장 서영훈)가 지난 31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21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7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에서 조례안 11건, 규칙안 1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안 1건 총 15건을 심사했고,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

  2. 2025.07.31 · 정책·행정 · 김유현

    행담도 생흔화석부터 영웅바위까지…시의회, 문화유산 현장행보

    [포토뉴스] 지난 7월 30일, 당진시의회(의장 서영훈)가 지역 문화유산의 보존 현황을 점검하고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견학에는 서영훈 의장을 비롯한 당진시의원들과 당진시청 관계 부서 등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견학은…

  3. 2025.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수해복구 현장 방문

    당진시의회(의장 서영훈)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대상으로 지난 29일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총무위원회(위원장 박명우)는 당진 씨름장, 당진어시장 공동육아나눔터, 한중아파트 등을 차례로 방문해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및 설비 피해 현황을 점검…

  4. 2025.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자율방재단, 집중호우 수해 복구에 구슬땀

    당진시자율방재단(연합단장 원종돈)이 지난 17일부터 현재까지 당진시와 예산군 일원에서 수해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시에 따르면, 당진시자율방재단은 집중호우 이후 단원 300여 명을 동원해 토사유출 제거, 당진 전통시장 수해복구, 대호지면 산…

  5. 2025.07.3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채운동 배수펌프장 완공 지연으로 내년 대비 어려워

    당진시의 집중호우 사전 대비책들이 실제 상황에서 한계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8일 제121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들은 시가 준비한 시설들의 효과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며 근본적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배수펌프장 사업 일정 …

  6. 2025.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덕주 당진시의원 "무허가 농가주택 양성화 지원 필요"

    당진시의회 김덕주 의원이 농촌지역 무허가 농가주택의 양성화 지원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29일 당진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송산면, 정미면, 순성면 등 농촌 곳곳에 1950년대부터 70년대 사이 건축허가 없이 지어진 노후 농가주…

  7. 2025.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명회 당진시의원 "의류 자원순환 정책, 탄소중립도시의 필수"

    당진시의회 김명회 의원이 헌옷으로 대표되는 의류 폐기물 문제에 대한 근본적 접근과 자원순환 정책 수립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29일 당진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의류 폐기물 문제를 단순한 폐기 관리 차원이 아닌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실현의 …

  8. 2025.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삽교호 준설사업 조속 추진하라"

    당진시의회가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계기로 삽교호 준설사업 추진을 정부에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했다. 김봉균 의원 등 4명은 29일 '삽교호 준설사업 추진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했다. 건의안은 대통령, 국회의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한국농어촌공사 사…

  9. 2025.07.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충남형 실버홈 조성사업 3회 연속 선정

    당진시가 ‘충남형 공동생활홈(실버홈) 조성사업’ 2단계 공모에서 면천면 자개1리가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총 40억 원(도비 20억 원, 시비 20억 원)을 투입해 2027년까지 2년간 면천면 자개1리에 독거노인을 위한 …

  10. 2025.07.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측량협의회·지역건축사회, 수해 복구 봉사 나서

    당진시 측량협의회(회장 정경우)와 당진 지역건축사회(회장 박경관)가 지난 24일과 25일에 면천면과 신평면 딸기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각 봉사에 참여한 회장단과 회원들은 현장에 도착해 침수된 비닐하우스 안을 정리하고, 파손된 잔…

  11. 2025.07.2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정미면 수당리 집중호우로 도로 반파, 전봇대 8개 쓰러져

    정미면 수당리가 집중호우로 도로가 반파되고 전봇대 8개가 쓰러지는 등 심각한 피해를 봤지만 당진시의 늑장 대응으로 주민들이 분통을 터뜨렸다. 수당리의 한 주민은 지난 19일 당진시대와의 통화에서 “길도 끊어지고 다리도 무너지고 전봇대가 쓰러져 난리인 …

  12. 2025.07.2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정부 쌀감축 정책 따라 논콩 심었는데…망연자실

    당진시 합덕과 우강지역 논콩 재배농가들이 17일 집중호우로 심각한 타격을 받았다. 정부의 쌀 재배면적 감축 정책에 따라 대체작물로 논콩을 선택한 농가들이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 특히 많은 젊은 농업인들이 논콩재배에 나섰으나 이번 …

  13. 2025.07.2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오 시장 공직선거법 위반혐의’ 도 선관위에 고발

    당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이하 비상행동)이 당진시 전역에 일제히 게시된 치적 홍보성 현수막과 관련해 충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고발 및 조사를 청구했다. 비상행동은 지난 22일 충남도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오성환 시장의 사전선거법 위반…

  14. 2025.07.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견된 자연재해 대비하지 못하면 인재

    지난 7월 17일 밤 당진을 비롯한 충청권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며 시장은 물에 잠기고 하천제방이 터지며 농경지가 물에 잠기고 유실됐다. 당진 어느 한 곳 성한 데가 없다. 이른바 당진이 물바다가 되었다. 매년 폭우가 내리면 당진이 겪는 피해는 천재인…

  15.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시장으로 변신한 교실 “나눔 장터로 배우는 경제”

    혜성초등학교(교장 강명숙)가 4학년 학생들과 함께 사회 교과 ‘경제활동과 지역 간 교류’ 수업을 마무리하며 나눔 장터를 지난 18일 열었다. 이날 교실은 시장으로 변신했고 학생들은 직접 판매자가 됐다. 학생들은 각자 집에서 가져온 물건들을 직접 진열하…

  16. 2025.07.2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장애인에게는 지뢰밭인 당진 도로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복지분과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당진시 장애인 보행환경 점검 프로젝트’를 지난 15일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장애인분과위원과 당진시 경로장애인과·도로과, 당진시의회 의원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휠체어를 이용해 도심…

  17. 2025.07.2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민생쿠폰 예산안 심사·의결

    당진시의회가 지난 25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제121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과 예산안 등 총 21건의 의안 처리와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된다. 특히 지난 25일 개회 직후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제3회 추경을 통해 정부가 주…

  18. 2025.07.2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시의회, 특별재난지역 지정 촉구 건의안 채택

    당진시의회가 ‘당진시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특별재난지역 지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에 신속한 대응과 실질적인 피해 복구 지원을 강력히 요구했다. 한상화 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건의안은 지난 16일과 17일, 당진지역 전역에 쏟아진 최대 4…

  19.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부강진성민속촌 당진수청점(수청동)  인병현 매니저 “진한 국물, 건강한 맛의 감자탕”

    당일 생산, 당일 판매 원칙으로 진하고 얼큰한 국물 맛을 자랑하는 감자탕 전문점 ‘부강진성민속촌 당진수청점’이 문을 열었다. 1997년 세종 부강면에서 시작해 약 30년 전통을 이어온 부강진성민속촌은 뼈해장국과 감자탕 단일 메뉴로 승부를 걸어 운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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