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19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당진군여성복지상담소 최영자 상담원] “19세기 남자와 20세기 여자가 공존하는 가정 많아”
“당진시대를 지역의 정보를 얻기 위한 통로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사는 지역의 인물들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있어 즐겨봅니다.” 당진군여성복지상담소에서 상담원으로 봉사하고 있는 최영자씨의 말이다. 최영자씨는 현재 단국대학교 정책경영대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48건 · '행복 그리고' · 최근 기사부터57 / 68쪽
2004.10.19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당진시대를 지역의 정보를 얻기 위한 통로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사는 지역의 인물들과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있어 즐겨봅니다.” 당진군여성복지상담소에서 상담원으로 봉사하고 있는 최영자씨의 말이다. 최영자씨는 현재 단국대학교 정책경영대학…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역은 매우 넓다. 따뜻한 사랑의 손길은 끊없이 모자란다. 나는 그러한 행복을 찾고 때묻은 자신을 정화 시키기 위해 수년 전에 특수아동재활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아동과 그 가족을 돕는 일을 한적이 있다. 우리 센터에는 많은 아이들이 있었다. 배고플 때 흙…
2004.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이 세상 순례의 길은 때로는 고달프다고 하지만 성체가 나의 곁에 있어 행복합니다. 성체는 이 세상을 떠나는 이들에게는 평화로 남아 마음에 노자가 된답니다. 우리 삶은 순례의 여행입니다. 나는 아침마다 매일의 나의 십자가를 지고 순례의 여정을 시작합니…
2004.08.2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아버지, 남편을 잃은 것이다. 그때까지 평범한 생활 즉, 물질의 풍요가 행복을 준다고 믿었던 삶이 무의미해졌다. 선생님은 더 보람 있는 삶이 있다고 생각하고 모든 것을 버리고 삶의 의미에 대해 고민했다고 한다. 그 시기에 호스피스(임종간호)를 시작했고…
2004.08.2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교통과 통신의 발달은 인간에게 많은 혜택을 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기쁨과 행복을 빼앗아 갔다는 사실을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까! 편지가 가득 담긴 빨간 가방을 둘러맨 우체부를 기다리며 뛰었던 심장박동을 기억하는 사람은 그것이 바로 ‘설레임…
2004.08.2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시작을 하게 되면 시작 동기와 목표 그리고 과정이 각각이기 쉽다. 그러나 지난 24일 뱅뱅 당진점을 확장 오픈한 김일환(51, 송악면 중흥리)·고은정(24)씨 모녀의 경우는 조금 다르다. “뱅뱅을 찾는 손님에게 잘 어울리는 옷을 골라 기쁨을 드리는 일…
2004.08.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성영씨의 손에는 동전이 하나 쥐여져 있었는데 동전 앞면에 이씨의 이름이 그리고 뒷면에는 아내가 된 박미경씨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성영씨는 이름이 새겨진 동전을 다리 밑으로 던지며 미경씨에게 말했다. “지금 던진 동전이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는 그날까지…
2004.07.22 · 산업·경제 · 이상철
…경제성장 후 현재 한국사회에는 50%가 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실업자 그리고 외국인노동자 등이 신빈곤층 벨트를 형성하고 있다. 이제는 사회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종교 및 사회단체. 사회주의 사회가 몰락하면서 온 세상이 보수화되는 듯한 분위기…
2004.07.19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송악면 부곡리 산들농장 풀벌레만 보면 행복한 부부 윤광호·조제옥 부부 ‘자연 방사한’ 토종닭, ‘친환경’ 미꾸라지, 대부분이 ‘등록우’인 한우! 우리 식탁에 오르내리는 소나 닭에 대한 이야기지만 이들 앞에 붙는 수식 어구는 예사롭지 않아 보인다. ‘무…
2004.06.28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집에서 잠을 자고 사무실에서 일하고 중간 중간 식당에서 밥을 먹는다. 그리고 퇴근 후엔 술집에 가고 노래방에 가고 기타 여가를 즐긴다. 이렇듯 인간의 대부분의 활동은 건물 안에서 이루어진다. 1995년 6월에 설립된 문화종합건설(대표이사 유제승)은 …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지식은 외부적 상황으로 걸어나와 그 첫번째는 작업도구와, 제조공정, 그리고 제품에 적용되어 이것이 산업혁명을 일으켰고 두번째로 2차 세계대전 무렵부터 지식은 새로운 의미로 작업 그 자체에 적용되어 생산성혁명으로 연결되어 계급투쟁과 공산주의를 패퇴시…
200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정 애 영 정미면보건지소 근무 「목걸이 열쇠」는 아파트 촌과 핵가족, 그리고 맞벌이 가정을 배경으로 그 안에서 성장의 외로움을 겪는 사춘기 소녀 향기의 이야기를 감칠맛 나면서도 극적으로 그리고 있다. 집에 돌아와 혼자 밥을 차려 먹어야 하는 맞벌이 …
2004.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습니다. 지금 우리 당진은 한보 부도에 연이은 장기불황과 농업 개방화, 그리고 소비여건 변화에 따른 상권 이탈로 지역 경제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량기업 및 외자·민간자본을 적극 유치할 뿐만 아…
200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른 아이들이 뭐라해도 루시는 누구보다도 아버지를 잘 이해했다. 그렇게 행복한 날들은 이어져갔다. 그런데 갑자기 이들 부녀에게 나쁜 일이 닥쳐왔다. 바로 아버지의 지능이 낮고 무능력해서 루시를 양육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로인해 1차 재판이 열렸고 아…
2004.05.31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 좋은 먹거리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농약이나 화학조미료, 그리고 유전자 조작을 통해 만들어진 먹거리! 당장은 좋다. 그리고 아무 생각없이 이용하면 꺼림직하지도 않다. 하지만 유기농 녹색가게 안효권·구희숙 부부는 “우리가 먹는 것은 바로 …
2004.05.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불 뿐이었다. 젊은 우리 부부는 눈에 보이는 재산보다는 사랑과 믿음, 그리고 아이들이 재산이고 행복이었다. 이때 삽교천의 모습도 내 장발 모양만큼 어색해 보인다. 세번째 사진은 아이들이 졸라서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을 때의 사진이다. 아이들 핑계를 대…
2004.05.1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는 많이 팔아서 이윤을 남겨 ‘구들장 삼겹살’에 오는 손님들이 만족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하는 황희선씨는 앞으로 삼겹살 요리의 1인자가 되는 것이 목표다. 그러한 욕심은 상에 올려지는 요리를 통해 그대로 나타난다. 10가지가 넘는 삼겹살과 조화를 …
2004.05.1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향인 당진발전이 국가발전과 직결되는 것이기에 당진을 서해안의 중핵도시, 그리고 대중국 무역항구 도시로 발전시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실제로 민 예비후보는 “라파즈공장과 중외제약, 휴스틸 등 기업유치에 상당한 기여를 했다”고 주장했다. 민 예비후보…
2004.05.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선택하여야 생활이 윤택해지며 좋은 환경에서 우리부모와 자녀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느냐를 기준으로 삼을 것이다. 이제 학연·지연·혈연, 그리고 정당 덕에 당선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군민들도 당진을 책임지고 이끌어갈 군수 보궐선거에 적극 동참하…
2004.04.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아내에게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살아간다. 삽교호 방조제에서 아내에게 행복을 선사하겠다고 약속했었는데 지금 그 약속을 얼마나 지켰는지 의문이다. 네 번째 사진은 큰딸 현숙(14), 작은 딸 현혜(12). 그리고 아들 현재(9)랑 어린이 날에 맞춰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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