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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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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99건
연도
2014년

3,899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57 / 195쪽

  1. 2014.09.19 · 지역사회 · 한수미

    토론회 기사 현장감 살려야

    본지는 지난 17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9월8일자 제1025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1면에 삽입된 표가 한 번에 이해하기 어려웠다.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해야 한다.…

    당진시대
  2.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발전적인 시정질문을 위하여

    당진시는 지난 15일부터 3일간 시정질의를 진행했다. 시정질의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에 대해 시의원들이 질의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지자체 행정부에서 기집행한 사무가 정책목적에 부합했는지 감사하는 행정사무감사가 과거를 검증한다면 시정질의는 좀 …

    당진시대
  3. 2014.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기념관 설립의 역사

    지난 16일 개관한 심훈기념관은 당진시와 재미(在美) 심훈기념관의 공동노력으로 설립됐다. 당진시는 2012년 12월 31일 ‘심훈기념관 관리 운영에 관한 조례(제303호)’를 제정함으로써 심훈기념관의 관리와 운영을 맡게 됐다. 그리고 기념관 건설, 심…

    당진시대
  4.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보가 많아야 살맛이 난다

    요즘 사람들은 아는 것도 많고, 자기주장도 센 반면, 좀처럼 양보는 없다. 도무지 자기 것에 대해서는 전혀 손해를 보지 않으려는 세상이다. 누가 보든, 보지 않든 기본에 충실하며 원칙을 지키며 정직하게 살려고 하는 자는 세상의 눈으로 보면 틀림없이 바…

    당진시대
  5. 2014.09.19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사는 ‘영남인’모두 모여라

    재당영남향우회(회장 문종식)는 당진에 살고 있는 경상도 출신 부부의 모임이다. 임원진 및 회원들이 지역 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건설업, 자영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 매월 둘째주 화요일 실시되는 월례회를 통해 친목과 단합을 다지며 …

    당진시대
  6. 2014.09.19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마음으로 느끼는 성지순례”

    천주교 신평본당 ‘순교자의 모후 꾸리아(단장 김정희 크리스티나)’ 단원 88명이 연풍성지와 베티성지를 지난 13일에 순례했다. 4대 의무 중 하나인 순례는 순교자들의 믿음과 삶을 몸소 느끼고 본받아 하느님께 더욱 가까이 가기 위해서 진행하고 있다. 연…

  7. 2014.09.19 · 지역사회 · 김석준시민기자

    이웃에게 나누는 작지만 큰 사랑

    한 달에 한 번 정기 모임을 갖는 신평성당 사회복지분과 11명의 회원들은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몸이 불편하고 활동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차량 봉사를 하고, 어르신들 목욕 봉사, 반찬 나눔, 복지관 주방 봉사 등 어려운 사람을 찾아…

  8. 2014.09.19 · 문화·교육 · 이영숙 시민기자

    방과 후 아카데미에 반가운 선물이

    당진청소년문화의집과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 후 아카데미에 지난 4일 반가운 선물이 도착했다.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이재만, 이하 상생재단)에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하고 성실하게 생활하는 학생 가정을 선발해 설날과 추석때 …

  9. 2014.09.19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즐거운 한가위”

    신평본당 병설 성모유치원 원아들이 한복을 입고 밝게 웃고 있다.

  10. 2014.09.19 · 지역사회 · 이동준 시민기자

    아나바다 장터로 이웃공동체 형성

    지난 13일 당진 벽화예술거리에서 열린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에는 두 가지 특설좌판이 추가돼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마련한 다문화 의상 무료 체험과 다문화 음식 시식 체험이 인기를 끌었고, 당진문화재단의 ‘착한…

  11.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술안주로 제격인 매콤한 닭발

    대덕동에 문을 연 ‘닭발이 땡기는 날’의 노하우는 양념에 있다. 대다수의 닭발전문점이 많이 사용하는 캡사이신을 배제하고 순수하게 고추장과 고춧가루만으로 맛을 내기 때문이다. 비록 캡사이신에 비해 매운 맛은 덜하지만 인위적이지 않고 뒤끝이 달달한 맛으로…

  12. 2014.09.19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감동이 있는 커피전문점

    차 한잔에 잔잔한 감동을 주는 더 착한 커피 당진점이 문을 열었다. 더 착한 커피는 마시는 것만으로도 사람을 ‘착하게’ 만든다. 커피를 마심으로 인해 ‘나눔’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공정무역 생두를 사용하는 이곳의 커피는 평균 2000~3000원의 저렴…

  13. 2014.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밥도둑 게장 1만 원에 무한리필

    호텔 요리사로만 17년의 경력을 가진 안영미 대표가 순성면 뜰마루의 새로운 안주인으로 자리 잡으며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안대표는 요리사 경력을 살려 소스까지 직접 개발해 내 손님상을 차린다. 그 중에서도 황도로 맛을 낸 소스에 버무린 양파튀김은 양…

  14. 2014.09.19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7우강면 송산리 안골 은여우, 거북바위 사람을 황소로 둔갑시킨 천년묵은 안 여우

    우강면 송산리 은골 인근에 천 년 먹은 여우가 살고 있었는데, 인근 마을의 가축을 잡아먹어 솔뫼에 사는 박포수가 여우를 잡으러 나섰다. 은골로 들어서자 백발에 흰 도포를 입은 노인이 개울에서 돌을 줍고 있었고 박 포수가 노인에게 누구냐 물으니 노인은 …

    당진시대
  15. 2014.09.19 · 지역사회 · 한수미

    100세 시대의 노인일자리 2 보건복지부 노인지원과 일자리 사업 10년 차, 여전히 월 20만 원

    급격한 노령화 시대에 노인복지의 한 분야로 ‘노인일자리’가 급부상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가 들어서며 집권 내 5만 개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단언한 바 있을 정도로 정부에서는 노인복지의 한 방편으로 삼고 있다. 정부에서는 노인일자리를 ‘생계’수단보…

  16. 2014.09.19 · 문화·교육 · 박초롱

    “한마음으로 전시 준비”

    제5회 당진공예가협회전이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의 여정을 마쳤다. 이번 전시에는 목공예, 네일공예, 도자공예, 인형공예, 가죽공예 등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됐다. 당진공예가협회 민혜경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일할 수 있게 도움 준 모든 분들께 …

  17. 2014.09.19 · 문화·교육 · 박초롱

    “느림과 비움 통한 사색의 시간”

    먹그림사랑회의 ‘일곱전째 먹그림사랑전’이 지난 15일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에서는 9명의 회원이 작품을 출품했으며 자연과 어우러진 풍경을 담아냈다. 또한 김윤숙 지도강사의 찬조 출품으로 전시회의 풍성함을 더했다. 먹그림사람회 정행화 회장은 “느림과 …

  18. 2014.09.19 · 문화·교육 · 박초롱

    45가지 미술세계를 경험하다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에서 2014현대미술경향읽기(READING CONTEMPORARY ART TRAND, 이하 현대미술경향읽기) 전시회가 다음달 12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45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현대미술의 핵심적인 주제를 다뤘다. 아미미술…

  19. 2014.09.19 · 문화·교육 · 박초롱

    맑은 하늘 같은 수채화 전시

    안스갤러리에서 다음달 10월 30일까지 정운자 수채화 초대전 <물로 쓴 시-당신의 결>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가을의 맑음을 담은 수채화 작품으로 구성했다 또한 유화의 느낌을 주는 수채화 작품도 있어 작품을 통해 다양한 표현도 함께 살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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