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9 · 문화·교육 · 김태숙
금메달리스트 고재붕·고재범 형제 - 미국에서 태권도장 운영하며 500명 후진양성
… 역시 대부분 존경과 감사를 담고 있다. 실제로 고씨는 천방지축인 현지 아이들을 맡아 6개월 혹은 1년만에 절도있고 예의바르며 학습태도가 바른 아이로 변화시켜 나갈 때 이루 말할 수 없는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 “이런 일도 있었어요. 한 너댓살 되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56건 · '우리 아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9 / 83쪽
2007.07.09 · 문화·교육 · 김태숙
… 역시 대부분 존경과 감사를 담고 있다. 실제로 고씨는 천방지축인 현지 아이들을 맡아 6개월 혹은 1년만에 절도있고 예의바르며 학습태도가 바른 아이로 변화시켜 나갈 때 이루 말할 수 없는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 “이런 일도 있었어요. 한 너댓살 되는 …
200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 있을까? 어디에서 그렇게 할 수 있는 힘을 얻을까? 조용한 시간이면 우리의 교육을 생각한다. 교육의 중심에는 언제나 선생님들이 서 계시다. 우리 교육을 걱정하고 우리 아이들을 생각할 때, 그래서 늘 선생님의 능력을 거론한다. 선생님의 능력이란 무엇…
2007.07.09 · 문화·교육 · 전수진
…“예전에 학교탐방기사가 나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 우리 지역에 작은 학교들이 많은데 그 학교들의 역사와 아이들의 생활모습을 담아 매주 고정적으로 실린다면 의미 있을 것 같아요” 학교운영위원장으로, 당진지역 학부모의 입장으로 지역 …
2007.07.02 · 문화·교육 · 전수진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겠다. 부의장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되는가? - 우리 지역은 물론 충남지역 16개 시·군의 협의회장을 담당하고 중앙정부에서 활동하게 된다. 한국은 지구상에서 유일하게 분단된 국가이며 통일은 민족의 숙원이다. 나라가 성장하는 데 …
2007.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것은 인정하자. 돈 몇 푼에 명문고가 될 수는 없다. 출산장려금 준다고 아이를 더 낳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지금의 상황에서 당진과 같은 중소도시나 농어촌 지역이 대도시와의 교육격차를 줄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농…
2007.06.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고 공부할 수 있는 법이다. 요즘 교육환경은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다. 아이들을 다스리는 체벌도 없어지고 아이들이 늦거나 수업에 졸아도 매를 대서는 안되도록 되어있다. 아이들이 수업에 늦어 지도라도 하려하면 아이들은 ‘그냥 지각처리하세요’한다고 한다.…
2007.06.18 · 문화·교육 · 김태숙
…00여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이중에서 야생화정원 및 무궁화동산에는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야생화 1000여종이 분포하고 있으며, 5월말과 6월 초에 가장 아름다운 아이리스 정원에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품종인 독일계 아이리스 1000여종이 피어난다.…
2007.06.18 · 문화·교육 · 전수진
… 따라 각각 다른 맛의 백숙과 닭도리탕을 맛볼 수 있다. 토종닭은 본래 우리 닭을 먹기 좋은 크기로 개량한 종이고 재래닭은 아무 개량을 거치지 않은 종이다. 재래닭은 운동량이 많아 육질의 맛이 좋지만 크기가 작고 성장기간이 길어 재래닭만 판매하기에는 …
2007.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며칠 전 우리는 또 한 장의 달력을 넘기며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했다. 해마다 이맘때면 왠지 모를 처연함이 가슴 저 밑으로부터 치밀어오름은 어인 연유일까. 구태여 동작동 국립 현충원을 가지 않더라도 숱한 영령이 이슬처럼 스러져간 전적지나 참전 기념…
2007.06.11 · 문화·교육 · 전수진
… 나라에 가서 직접 보니 감회가 새롭더라고요. 배워야 할 점도 많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많은 부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쳐온 노대표는 노후를 대비해 퀼트를 선택했다고 말한다. “앞으로 노년은 더 길어질 텐데 오랫동안 할 수…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가장 좋은 모델이라 하겠습니다. 1. Eco-City(친환경도시)건설 우리군은 작년까지만해도 당진발전을 위한 각종 토론회와 세미나 등에서 대학교수들이 주장하는 Eco-City(친환경도시)에 대해 말씀드리면 환경보다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다른 시군보다 …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은 부모님들이 직장에 나가서 비어있고 말이 자율학습, 체험학습이지 현 우리나라 가정환경과 사회에서 학생들이 휴일 아닌 휴업일에 갈 곳이 없다. 할 일이 없다. 부모들은 직장에 나가야 하고 아이를 돌볼 사람은 없고 휴업일이 야속할 뿐이다. 그렇다면 매…
2007.05.28 · 문화·교육 · 전수진
…손길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난 38년간 교육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무한한 잠재력을 믿으며 지금까지 왔습니다.” 장 교장은 석문초등학교가 영어 교육 연구학교로 지정되는데 힘쓰고 ‘학내영어체험 문구점’, ‘영어골든벨’ 등 영어능력 향상…
2007.05.28 · 문화·교육 · 김기연
…아니라 수많은 관광객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기도 했다. 지경석 위원장은 “우리 고장에 살고 계신 분들과 한진을 찾아 멀리에서 오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면서 “바지락을 캐는 체험을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갯마을의 정취를 더듬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
2007.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게 있다. 1교시 수업을 위해 교실에 들어서면 스승의 노래를 불러주는데 아이들의 얼굴을 똑바로 쳐다볼 수가 없는 것이다. 그 순간 나는 지난 날의 선생님들을 생각하면서 아이들의 노래가 끝나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지금까지 교직 생활 중에 가장 기억에 남…
2007.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신을 태우면서 빛을 발한다. 양초가 타지 않으면 불을 밝힐 수 없다. 우리는 양초의 존재목적을 빛을 발하는 것으로 규정한다. 선생님은 아이들이 있는 곳에 계신다. 아이들이 없는 곳에는 선생님이 존재할 이유가 없다. 자신을 태우는 양초처럼 선생님은 생…
2007.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가 갈수록 5월의 의미가 소중하게 여겨지는 까닭은 우리사회의 교육과 가정과 청소년들의 흔들리는 모습을 꼬옥 붙잡아주고 싶은 간절한 소망 때문일 것이다. 아직도 촌지문제 운운하면서 스승의 날을 2월로 옮겨야 한다는 논의마저 있을 뿐만 아니라, 학교폭력…
2007.04.30 · 문화·교육 · 최운연
…친구들과 밭과 들을 돌아다니며 놀았던 기억이 선할 것이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에게는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가까운 농촌에서 가족들과 함께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순성면 봉소리 검은들 마을 검…
2007.04.30 · 문화·교육 · 최운연
-솔뫼성지 우강면에 위치한 솔뫼성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로 연 20만명 이상의 순례자들이 방문하고 있는 천주교의 성지다. 이미 김대건 신부의 생가와 기념관의 건립이 완료된 상태이며 인근에 충남도 지정 문화재 145호인 합덕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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