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4건
기간
1993—2026

124건 · '가족 사랑'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04.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양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양기림 총무가 추천하는 죽음은 생명이 끝나는 것이지 관계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한 그가 그렇게 쉽게 떠나리라고는 생각 못했을 것이다. 본인은 물론 그 가족들까지도... 그러고 보면 우리 모두 병명이 밝혀지지 않은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무리는 없을 듯 싶다. 그 일이 있고 난 후 대충 보고 덮어 두었던 이 책을 다시…

  2. 2003.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무리 비싸도 국산 농산물만 써요” - 허충회

    …오랫동안 농민운동을 하다보니 자연히 가정에 충실하지 못했다는 허 사장은 가족들이 고생하는 모습을 보면 여간 미안한 게 아니라고 한다. 이번에 음식점을 차리게 된 것도 지금 짓고 있는 농사 규모로는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워 생각하게 된 궁여지책이었다. 그…

  3. 2003.06.02 · 정책·행정 · 조영미

    당진JC 32주년 기념식 거행(사진)

    …26주년 기념식’을 지난달 28일 군민회관에서 거행했다. 각계 인사들과 가족, 타지역 JC 회장 등이 참석한 이날 창립 기념식은 지역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JC 회원들이 전통과 역사를 지키며 더 나은 내일을 약속하는 자리로 …

  4. 2002.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돈 많이 모아서 뭐한대유” - 당진읍 무궁화이발소 박기택

    … 거울과 마주한 의자 두 개와 작은 소파, 세면대가 옹기종기 붙어있었고 가족사진이 눈에 잘 띄는 벽쪽에 붙어있었다. 밖에서 보면 허름한 건물이지만 내부는 속이 실한 게딱지 같았다. 이발소는 꼭 박씨를 닮았다.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파출소 소사, 자전…

  5. 2002.08.19 · 정책·행정 · 손은영

    국가의 힘은 지역에서, 지역의 힘은 건강한 지역신문에서 출발한다

    …지방자치Ⅰ 독일의 지방자치Ⅱ 독일의 문화 스위스·프랑스의 문화 주민들이 사랑하는 지역신문, 그들의 자부심 한국에서 발행되는 대부분의 전국일간지는 전국뉴스를 다룬다고 표방은 하지만 주로 서울에서 일어나는 일들만 뉴스화 한다. 언론 뿐 아니라 권력, 인구…

  6.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어 군수직을 물러났을 경우 당진에 남아 봉사하고 일을 할 것인지 아니면 가족이 있는 서울로 갈 것인지 궁금하다’고 질문했을 때 ‘나의 집은 당진이고 한번도 주민등록을 옮긴 사실이 없다’고 했는데 주민등록초본을 확인한 결과 수차에 걸쳐 서울과 당진으로 …

  7. 2001.12.17 · 정책·행정 · 김태숙

    당진군 내년도 주요 여성정책

    … 둘째, 공공분야 여성참여 확대 및 평등문화 정착. 셋째, 한부모가정의 가족기능 회복이다. 이 세가지 큰 틀은 여성의 숨겨진 자질 계발과 사회적 권익의 확대,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인 배려라는 세 가지 방향에서 나온 것이다. 이중 여성전문인력 양성을 …

    당진시대
  8.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8주년 기념 각계 축사

    …다 성숙한 신문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독자의 사랑을 더 많이 받기 위해서는 독선을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당진시대는 나름대로의 시각과 주장은 갖되 고집하지 않는 신문으로서 독자들의 바른 판단을 도와주는 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당진시대
  9. 2000.09.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청 사회복지과 최미자 씨가 추천하는 가시고기를 생각하면 아빠가 떠오르고...

    …(父情)에 관한 특별한 이야기인 동시에 아버지와 어린 아들간의 눈물겨운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이 소설의 대략적인 줄거리는 이렇다. 주인공 아빠는 대학 때 만난 도지사의 딸과 결혼해 아들을 하나 낳았지만 아이 엄마는 자신의 명예와 야망을 위해 프랑스로…

  10.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대 돌보는 우리 며느리 '보통 아닙니다' - 정경옥씨

    …었지만 며느리를 칭찬해주기 위해 신문사를 찾아올 정도라면 그 시아버지의 사랑 또한 지극한 것이라는 생각이 듣었다. 사위사랑은 장모사랑이요,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사랑이라고 하는 오래 된 말도 있지만 시아버지를 저토록 감동시키고 있는 며느리는 어떤 분…

  11. 1999.05.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부모 모시는 맞벌이 부부의 '두지붕 한가족' - 당진읍 김기성·박경희씨 가족

    5월 가정의 달 특집 부모 모시는 맞벌이 부부의‘두지붕 한가족’ 연립주택 마주보고 노부모님과 함께 살아 두집 사이에 놓인 ‘다섯살 윤희의 길’ 당진읍 김기성·박경희씨 가족 당진읍에 사는 김기성(43세)·박경희(39세)씨는 맞벌이 부부다. 남편 김씨는 …

    당진시대
  12. 1999.03.29 · 정책·행정 · 유종준

    공무원 친절교육 실시

    … 친절운동을 통해 변화된 모습을 보여왔으나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군민을 가족처럼 사랑하는 대민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교육을 맡은 임혁빈 교수는 자신이 실제로 겪었던 공무원 불친절에 대한 경험과 전에 관광사에 근무하면서 외…

    당진시대
  13. 1998.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1

    …다. 재원없어 빚얻는 형편이니 백년대계를 위해 다목적으로 지어야 한다. 가족과 함께 체육도 즐기도록 다목적 복합공간이 되어야 한다. □답변 : 어느 실과가 독단적으로 정할 사항은 아니다. 대다수 군민들이 동의할 장소로 실무자들이 충분한 자료를 준비할 …

    당진시대
  14. 1998.11.30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획특집 / 산, 사람들

    … 이름 붙여졌다고 한다. 감투봉, 산성, 성산성, 재미산이라고도 불리며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산이라는 뜻으로 자미산(慈美山)이 본래 이름이라는 설도 있다. 자모산은 정미면의 안국산을 마주하며 그 사이에 산성리, 하성, 우산리, 봉성리, 매방리, 덕삼리,…

    당진시대
  15. 1998.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요기사로 본 당진시대 1년사 「201호 ~ 249호」

    … 12월 8일 ○12월 한파속에 인정의 꽃 만발 -당진군 새마을 일꾼들 사랑의 김장 담그던 날 ○행담도 주민 구속돼 -지규삼씨 공무표시 훼손혐의로 지난 3일 ■203호 - 97년 12월 15일 ○IMF 당진경제 꽁꽁 얼려 -기름값 인상으로 시설채소농가…

    당진시대
  16. 1998.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좋은 아버지되기 모임」 만든다

    화목한 가족공동체·부성 확립위해 군이 지원하기로 「당진군 여성정책심의위」에서 심의 당진군은 부모가 함께하는 좋은 가정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오는 11월중 「좋은 아버지되기 모임」이 구성되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하기로 했다. 군은 최근 가장을 중심으로 …

    당진시대
  17.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초청 토론회

    … 조속히 유치되어야 한다” 한나라당 고영석 본인은 당진토박이이며 당진을 사랑하고 당진을 떠날 수 없어 군민 여러분의 격려속에 이 자리에 섰다. 흩어진 군민을 하나로 묶고 온 군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기 위해 여의도 가는 발걸음을 …

    당진시대
  18. 1998.05.04 · 정책·행정 · 이명자

    “어린이날요? 올핸 집에 있을래요”

    …성초교 6학년 박은영·김지연·김가영 “엄마가 해주시는 맛있는 것 먹으며 가족들과 집에 있을래요.” 계성초등학교 6학년에 다니는 은영, 지연, 가영이의 올 어린이날 계획은 한결같이 조용하게 보내겠다는 것이다. 예년 같으면 용인에 있는 놀이공원에도 가고 …

    당진시대
  19.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요기사로 본 당진시대 1년사 '151~199호'

    …밖에 없다”주민과 대립 주부우울증 농촌이 더 심해 교통사고사.자녀가출로 가족우울증도 양산 ■171호 - 97년 4월 21일 서강대 유치 범군민운동으로 서해안에 5백만평으로 산학합동 국제대 설립예정 천주교 상징 솔뫼, 서강대 재단성격과 일치해 유리 우수…

    당진시대
  20.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4

    … 결과도 없을 것이다”(간디). 이택수 읍장! 이택수씨는 읍민 모두에게 사랑을 받는 읍장이 되는 것을 제일의 신조로 삼고 행정이나 읍민들의 민원을 해결해 가고자 노력하며 읍직원 64명 모두에게 이런 뜻을 강조하고 있다. 이것이 신뢰받는 행정이며 참 공…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