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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7건
기간
1993—2026

237건 · '가족 세상'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12쪽

  1.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흥파출소 박종만 소장“모두가 공감하는 기사 필요”

    “누구든지 잘못된 것을 잘못됐다고 말할 수 있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가 나서서 지적하고 고치려고 하지 않으면 사회 곳곳이 무너지기 마련이죠.” 송악읍 중흥리에 위치한 중흥파출소에서 10년 넘게 근무하고 있는 박종만 소장은 일에 대한 자부심…

  2. 2014.06.2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복분자 드시고 힘내세요!”

    … 입고 작업을 하는데 여름이 오기 전부터 땀띠가 날 정도란다. “작년엔 가족들이 많이 도와줘서 큰 도움이 됐어요. 그래서 올해는 더 심었는데 풍년이어서 정말 기쁘네요. 감사하죠.” 하늘 한 번 쳐다보며 검게 그을린 전영수 씨의 구릿빛 얼굴에 이른 아침…

  3.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날 시련이 불어 닥쳤다. “다 잃은 그 상황에서 무슨 수로 버텼겠어요. 가족 생각밖엔 없었죠. 어떻게 살았는지도 모를 만큼 오로지 가족을 위해 하루에 서너 시간만 자면서 일을 했어요.” 힘든 시절 함께 해준 사람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4.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큰 행복은 가족입니다

    …이 밝았습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의미붙여진 날들이 많아 가족과 함께 사랑과 감사를 나누고 행복을 만들 수 있어서 더욱 행복한 오월입니다. 그런데 행복해야 할 오월에 더 아프고 쓸쓸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잔인한 4월, 차가운 물속에서 아…

    당진시대
  5.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더불어 행복한 삶

    …바라보며 멍하니 서있는 친구들도 있었다. 당시에는 6.25 전쟁 후여서 가족과 집이 없는 아이들이 많았다. 그들은 어두워져 가는 놀이마당을 뒤로 하고 저녁도 굶고 밤에 찬 이슬을 피해 거적을 덥고 처마 밑에서 고통의 밤을 보냈다. 그 친구들은 지금은 …

    당진시대
  6.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기도 한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중산층을 꿈꾸고 있을까? 혹여 나와 내 가족만의 호의호식을 잘사는 것으로 여기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자. ‘효부 밑에 효자 난다’는 말이 있듯이 부모는 자녀의 거울이자 본보기다. 우리 부모와 기성세대의 살아가는 모습들은…

    당진시대
  7.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날도 많았고,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도 적었다. 가족들에게 더 많은 신경을 쓰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식들은 아버지를 닮아갔다. 큰아들은 육군대위로, 작은아들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경찰관이 됐다. 경찰이 어떤 직업보다 고되다는 …

  8.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그라미의 지혜로 맞는 봄

    동그라미는 어떤 힘을 가지고 있을까요? 동그라미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가장 친숙하고 편안한 모양입니다. 따뜻한 햇살을 비추는 태양, 어두움을 환하게 밝혀주는 달,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달콤한 과일과 열매들, 빨리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는 바퀴, 추운…

    당진시대
  9.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평등으로 대하라

    …걱정이 없고, 항상 하는 일에 만족한다.”(승찬대사의 신심명) 이 넓은 세상에 아무리 많은 중생이 있다 해도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함에 모자람이 있을 수 없고, 허공이 아무리 넓고 깊다고 해도 내 마음보다 넓고 깊을 수 없다. 또 내 마음이 아무리…

    당진시대
  10.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송백회‘소나무와 잣나무’ 처럼 배려하는 모임

    …들의 모임’이라고 정의하고 싶어요. 자신의 이익과 명예를 중시하는 요즘 세상에 자신을 낮추고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모임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죠. 하지만 송백회는 회원들이 마음을 나누고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

  11.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추구하며 살리라 마음먹었다. 하지만 모든 것이 돈으로 환산되고 평가되는 세상에서 없는 자로서 당당한 삶을 살기란 여간해선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 데는 그렇게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아무리 퍼드덕 거려도 날개를 펴는 것은 허용되지 않았고 어…

    당진시대
  12. 2013.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원봉사자가 주인공인 날”

    … 2부에서는 자원봉사센터의 사업추진보고와 이사부 마음코칭솔루션 대표의 ‘세상을 바꾸는시간 30분’의 강연이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자간 담화와 친목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봉운 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센터가 많은 변화를 겪는 와중에도 많은 자원봉사자들…

  13.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막내딸로 사랑받으며 자란 과탕향 씨가 남편을 따라 한국행을 선택했을 때 가족의 반대는 만만치 않았다. 아직도 그의 기억 속에는 어머니가 반대하며 울던 모습이 생생하다. 한숨으로 지새우던 나날들 반대를 무릅쓰고 한국에 온 그는 신평면 도성리 산꼭대기에 …

  14.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며 고생 많았던 어머니. 어머니는 동네 궂은일을 도맡아 하며 품을 팔아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 오셨다. 엄지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겪어 5급 장애 판정을 받았지만 가족들을 위해 고생을 마다하지 않으셨다. 학창시절, 내게도 꿈은 있었다. 다른 사람들처…

  15. 2013.11.08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어머니이자 아내로 고생한 아내”

    …께 의견을 모아 힘을 보태기도 했다. 나 하나 살기에도 벅찬 요즘 같은 세상에 공공의 일에 앞장서기란 쉽지 않았다. 그래도 우리 가족이 사는 마을이며 평생을 함께해온 주민들의 일이기에 부단히 노력해왔다. 첫 번째 사진은 마을 야유회에서 마을주민 최상익…

  16.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세상과 소통하는 즐거움”

    … 열었다. 나기복 씨의 이번 전시회에는 총 38점의 사진들이 전시됐으며 가족사진, 백두대간 횡단 사진, 사대강 자전거 투어 사진 등 일상생활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전시했다. 그동안 카카오스토리에 업데이트한 사진들을 모아 어머니 이순남(88) 씨의 고향인…

  17. 2013.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헬로~” 노인들 영어공부에 빠지다

    … 어르신들에겐 그 무엇보다 삶의 큰 활력소가 되고 있다.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난 뒤 참 많이 외로웠어요. 그러던 중 이 영어수업에 참여하게 됐지요. 적적한 노인들이 함께 모여서 웃고 떠들고 배우면서 시간을 보내니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어요.”(이순…

  18. 2013.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100세 시대의 행복의 조건

    …는 남의 일이 아니라 내 일이다. 그러나 100년은 긴 시간이다. 요즘 세상의 변화속도로는 과거보다 수백 배 빨라졌다. 앞으로 수십년을 더 사는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새로운 상황 변화에 미리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하면 1…

    당진시대
  19.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 최연숙 지부장“신문은 세상과 소통하는 문”

    …니며 취재하고 기사화하는 재미에 푹 빠져 살았다는 최 지부장은 “신문은 세상과 소통하는 문”이라고 말한다. 그녀는 당진시대를 접하며 일간지에서 다루지 못하는 지역의 자세한 소식들과 기획기사도 빼 놓지 않고 읽는 편이다. 최 지부장은 “당진시대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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