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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집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6건
기간
1993—2026

186건 · '고집 만들어' · 최근 기사부터6 / 10쪽

  1. 2012.09.28 · 산업·경제 · 김창연

    원당동 원당본토갈비 김남열 대표“지역 농·축산물의 소비처를 고집”

    …를 쌓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진에서 생산된 한우와 돈육만을 고집하는 원당동 원당본토갈비가 문을 열었다. 원당본토갈비는 한우와 돈육뿐 아니라 밑반찬에 사용되는 각종 식재료도 당진에서 생산된 것만을 사용하고 있다. 원당본토갈비를 운영하고 있는…

  2. 2012.09.22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우두동 옛맛한정식옛 맛 그대로를 고집하는 한식당

    … 값에도 손님들에게 ‘좋은 맛’을 선보이기 위해 최고 품질의 천일염만을 고집해 음식을 만들어 왔다. 특히 옛맛한정식의 된장과 간장은 7~8년 이상 숙성된 것만을 사용하고 있다. 지역에서 수확한 콩만을 이용해 만드는 된장과 간장은 오랜 숙성 기간만큼 깊…

  3. 2012.09.03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송악읍 복운리 포항물회 손명희 대표“30년 경력의 포항 물회”

    …는 정통방식대로 다양한 재료가 들어간 고추장 양념과 10여 가지 과일로 만들어 이틀간 숙성한 시원하고 달콤한 육수가 특징이다. 특히 물회와 함께 제공되는 가자미식해는 물회의 소화를 돕고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 영양식으로 그만이라고. “포항에서는 어부들…

  4. 2012.08.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정미면 천의리 상록회관 박충열 대표“5천원으로 식사할 수 있는 착한 식당”

    …작해 지금의 상록회관을 있게 했다. 쉽지만은 않은 일이었지만 박 대표가 고집을 꺾는 일도 쉽지 않았다. 논과 밭에서 하루 종일 일하고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에는 식당에서 일했다. 두가지 일을 병행하면서도 투정 없이 묵묵히 일해 온 박 대표의 노력을 손님들…

  5. 2012.07.31 · 환경·안전 · 김창연

    [맛집] 대호지면 조금리 금호가든 차화선 대표대호지 최초 식당의 ‘손맛’

    …많은 손님들이 집에서 먹는 음식 그대로 맛볼 수 있도록 운영했죠. 당시 고집하던 ‘집에서 먹는 음식 맛 그대로를 손님에게’라는 마음가짐을 지금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금호식당에서 사용되는 고추장이며 된장 등 각종 재료는 모두 차 대표가 손수 만들어 낸…

  6. 2012.07.20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9] 읍내동 영의상실 이영애 대표“몸에 딱 맞는 나만의 옷을 만들어요”

    …이모가 예산에서 의상실을 했었어요. 학교 다닐 적에 방학이면 옷 한 벌 만들어준다는 꾐에 넘어가 의상실에서 일을 했었죠. 그렇게 이모네 의상실을 오가다가 옷 만드는 법을 배웠고 결혼과 동시에 영의상실을 열고 여태껏 문 닫는 일 없이 하고 있어요.” 이…

  7.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보물섬“보세의류로 스타일 만들어 보세요”

    …보세의류보다는 유행이 조금 늦은 감이 있어요. 사람들이 보세 의류매장을 고집하는 이유 중 하나죠. 동대문에서 직접 들여오는 보세 옷은 유행에 맞는 디자인과 재질 등을 꼼꼼히 확인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현재 보물섬 매장에는 올 여름 유행하는 스타일의 …

  8. 2012.06.27 · 문화·교육 · 김창연

    “최상의 고기와 식재료만을 고집”

    솔잎을 갈아 가루로 만들어 삼겹살과 함께 숙성시킨 솔잎생삼겹살이 유명한 멍석마루는 양질의 육류와 식재료 만을 고집하는 곳이다. 특히 점심시간 백반을 선보이고 있어 점심, 저녁 시간 어느 때라도 맛깔스런 밑반찬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숙성기간을 거치는…

  9. 2012.06.15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3대째 운영중인 국수 명가 합덕제면 윤만기 대표3대 째 이어온 합덕국수 전통의 맛

    국수로 사용하는 면은 하루에 만들어 지는 식재료가 아니다. 최소한 이틀의 시간과 정성이 필요하다. 산들산들 불어오는 자연풍에 서서히 말린 면은 부드럽고 쫄깃한 면으로 다시 태어난다. 합덕읍에 위치한 합덕제면(합덕국수)은 3대째 소·중면 및 칼국수 면을…

  10. 2012.06.13 · 정책·행정 · 최운연

    “야유회는 꼭 당진으로 옵니다”

    …우리끼리만의 모임을 떠나 고향 당진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호영 회장은 “야유회를 떠나더라도 당진으로 온다”며 “고향의 산과 바다에 가 고향의 먹을거리를 먹으며 당진의 변화된 모습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

  11. 2012.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매콤하면서 질리지 않는 닭발의 맛” 합덕읍 운산리 '광장호프'

    …능하다. 곽 대표에게는 나름대로의 닭발 철학이 있다. 절대 미리 닭발을 만들어 놓지 않는 것이다. 손님이 많아 주문이 밀려도 꼭 주문을 받아야만 요리에 들어간다. 13년이라는 세월동안 닭발을 미리 만들어 놓는 요령도 생길 법 한데 이렇게 아둔할 정도로…

  12. 2012.04.25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시곡동 동춘옥 함순복 대표]“쫄깃한 전통방식 수타면 고집”

    …로의 맛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란다. 전통방식 그대로 수타로 면을 직접 만들어 내기 때문에 면발의 쫄깃함이 특징이다. 특히 짬뽕류의 경우 각종 뼈와 홍합을 넣고 우려낸 육수를 사용해 시원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동춘옥 함순복 대표는 매일 …

  13. 2012.02.19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읍내동 ‘한촌설렁탕 당짐점’ - 강필진 대표] “설렁탕의 깊고 진한 맛 느껴보세요”

    30여 년 설렁탕만을 고집해 온 한촌설렁탕의 자랑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푹 고은 설렁탕 맛에 있다. 30년간 이어진 가마솥을 사용한 전통기법에 현대의 과학적인 방법을 결합해 지금의 국물 맛을 만들어낸다는 한촌설렁탕이 읍내동에 자리 잡았다. 흔히 …

  14. 201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영규 송악발전연구소 회장] 개혁정치 2012!

    …형태로 내각제, 대통령제,이원집정제를 고르면 된다. 그러면 왜 단원제를 고집하고 고치려 하지 않을까? 단원제는 권력집중을 이루어 지배하려는 의도 하에 형성된 제도이다. 인구 천만 이하의 국가 혹은 양원제를 하다가 민주정치의 기본이 문화로 자리 잡은 나…

    당진시대
  15. 2012.02.10 · 지역사회 · 김창연 기자

    [읍내동 왕순대 - 김시환 대표] “쫄깃하고 고소한 양곱창 맛에 풍덩”

    …수 없는 곱창집의 주요선택 기준이다. 20여 년 동안 오직 곱창요리만을 고집한 곳이 있다. 바로 왕순대다. 이곳은 곱창을 싫어하던 사람도 마니아로 만들 만큼 맛있는 곱창요리를 선사하는 곳으로 일대에 거주하는 손님들은 물론 멀리에서도 발품을 팔아 찾아오…

  16. 2012.01.0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합덕읍 교동 한수네식당 "용왕도 살린 겨울철 보양식 ‘토끼탕’"

    …다롭지만 토끼고기의 담백함과 식감을 그대로 살리기 위한 방춘옥 대표만의 고집이다. “갓 잡은 토끼고기는 닭고기보다 더 담백해요. 헌데 토끼고기는 우선 한 번 얼렸다 하면 식감이 급격히 떨어져요. 고기가 푸석푸석해지죠. 맛있는 토끼고기를 손님상에 내놓기…

  17. 2011.12.26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당진읍 채운리 유가네손칼국수 ‘후루룩’, 뜨끈한 해물손칼국수

    …네손칼국수는 깔끔한 맛으로 유명하다. 3년째 당진읍 채운리에서 칼국수를 만들어 온 류효혁, 이계영 부부는 매일 아침 육수를 끓이고 직접 반죽해 칼국수 면을 뽑는다. “매일 아침 정확히 7시30분이면 육수 물을 불에 올리죠. 10시까지 육수가 진하게 우…

  18. 2011.1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이 병 성(당진시대 대표이사) “언론 사명에 충실한 신문 될 것”

    …르기까지 늘 당진군민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같이하면서 때론 격하게 때론 고집스럽게 언론 본연의 사명에 충실하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들로 인해 풀뿌리 지역언론으로는 드물게 7년 연속 문화관광부 A등급 우선지원사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룩하였으며 …

  19. 2011.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통치의 시대는 끝났다

    …실제 욕구의 괴리가 생겨 정치에 대한 불신이 조장된다. 셋째는 위원회를 만들어도 심지어 군의원과 공무원이 50% 이상이고 나머지도 전문적 식견을 핑계로 공무원이 선발하여 행정편의적인 예산을 수립한다. 당진군은 주민참여예산제를 만들고 나서 홈페이지에 ‘…

    당진시대
  20. 2011.05.16 · 산업·경제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율촌 - 이광호, 이성희 부부] “여름을 날리는 냉면입니다”

    …는 그는 아내(이성희)와 함께 육수 개발에 매달려 고심 끝에 ‘명품’을 만들어냈다. “냉면 육수 비법은 비밀이죠. 남편이 온 힘을 다해 만들었는데요. 재료 하나부터 철저히 당진 것을 고집하고 재료가 부족하면 재래시장을 돌아다니며 직접 골랐어요.”(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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