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에겐 지영숙 소장이 있어요!” - 우강면 공포리 보건진료소
…지 한 분이 소리치신다. 할아버지가 말씀하신 그 분. ‘우리 소장님’은 바로 우강면 공포리 보건진료소 지영숙(55) 소장이다. 3년 전, 공포리 보건진료소로 발령을 받은 지영숙 소장은 매주 목요일 부장리 노인정을 찾아 주민들을 위한 건강관리를 비롯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4건 · '교육 바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7쪽
2003.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한 분이 소리치신다. 할아버지가 말씀하신 그 분. ‘우리 소장님’은 바로 우강면 공포리 보건진료소 지영숙(55) 소장이다. 3년 전, 공포리 보건진료소로 발령을 받은 지영숙 소장은 매주 목요일 부장리 노인정을 찾아 주민들을 위한 건강관리를 비롯해 …
2002.11.23 · 지역사회 · 이희철
“초근목피해서 지금의 경제성장을 가능하게 한 사람들이 바로 노인들이란 걸 젊은이들이 알아야 해요. 노년기는 자신을 완성하는 기간이며 인생을 마무리하는 시간입니다. 사회로부터 따돌림받을 시간이 아니라 가장 풍요롭고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기간입니다.” 합…
2002.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니 우리 사랑하는 자녀들, 그들만의 잘못이기 이전에 그들을 훈육하는 교육환경과 이기심이 낳은 세상의 무대를 바꾸지 못한 우리들의 책임과 태만을 반성해 본다. 모든 잘못은 그저 네 탓으로만 돌린다. 바로 내 탓이며 우리 탓임을 인정할 때다. 지구를 …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 인구 5만명에 「노스캐롤라이나 채플 힐 주립대학」이 위치한 전형적인 교육도시다. 이 신문의 특이한 점은 생활정보지와 함께 무가지로 발행된다는 것이다. 스미스필드 헤럴드(Smithfield Herald)는 존스톤(Johnston)카운티의 스미스필드 …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공을 돌렸다. 오늘이 있기까지 이 회장이 또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은 바로 남편 손인목씨와 지금은 모두 장성해 기반을 잡고 사는 네 자녀들이다. 교육이다 회의다 해서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대외적인 활동에 매달려 있던 이 회장을 남편 손씨는 행여 회의…
1999.10.18 · 지역사회 · 김태숙
… 사회를 있게 한 노인세대들의 노력에 대해 보답해야 하고 그러한 보답이 바로 국가의 가치와 윤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정작 우리사회의 실상은 이런 방향에서 너무 동떨어져 있다. 사회구성원으로서 노인들이 가지는 욕구를 수용할 재교육이나 사회참…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 사회를 있게 한 노인세대들의 노력에 대해 보답해야 하고 그러한 보답이 바로 국가의 가치와 윤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정작 우리사회의 실상은 이런 방향에서 너무 동떨어져 있다. 사회구성원으로서 노인들이 가지는 욕구를 수용할 재교육이나 사회참…
1999.05.31 · 지역사회 · 이명자
…대리) 학부모와 인근 주민들이 폐교는 지역실정을 감안하지 않은 처사라며 교육당국에 진정을 내는 등 반발하고 있다. 송악면 고대리 주민들은 지난 5월 26일 충남도 교육감 및 김종문 교육위원 앞으로 진정서를 내 내도분교의 폐교방침은 향후 인구유입 가능성…
1999.05.31 · 지역사회 · 김태숙
… 5월 현재 학생 4명, 취학 가능한 유아 6명 등 10명으로 늘었다. 교육시설이래야 교실 하나 덩그마니 있는, 작은 학교 중에 작은 학교인지라 전 같으면 분교장 수업활동이 충분히 이루어지고도 남을 숫자였다. 해서 이 학교를 거쳐간 교사·교원들도 만나…
1998.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을 거슬러 올라가 2천년전쯤인 백제시대부터 자리잡은 긴 역사의 고을이 바로 면천이다. 몽산의 어깨를 살며시 누르며 얼굴을 드러낸 아미산 남쪽에 자리잡은 면천읍성은 조물주가 창조한 자연의 짙푸른 녹색으로 사방을 감고 있어 시원함과 평화스러움을 담은 곳…
1998.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니다. 소풍도 그렇고, 학부모의 좥성의표시좦가 다시 불거져나와 젊은 교육부장관이 애비뻘되는 교장과 교육장들에게 몇시간씩 안이한 대책을 꾸짖는 장면이 방송에 그대로 방영되었다. 추억거리를 만들어야 할 소풍과 수학여행이 때로는 애들 가슴을 멍들게 한다…
1997.12.15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교육청(교육장 김진권)에 근무하는 젊은 남녀직원들이 몸도 마음도 얼어붙은 요즈음 세태에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여우사이’라는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친목모임. 다름아닌 ‘여기서 우리 사랑을 이야기하…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경제.교육에 더 분발하기를 어느덧 창간 4주년을 맞이한 당진시대에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올해는 한보사태, 석문공단 유공입주 계획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문제들이 일어나 당진을 뒤숭숭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당진시대의 역할과 책임은 그 어느…
199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한 마음으로 선하게 나누느냐 하는데 맞춰져야 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바로 선하게 나누기를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잠언서를 읽어보면 미련한 자의 여인은 집을 헐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게되고, 미련한 자는 패망하게 되고, 미련한 자의 아비는 낙…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받아 변상으로 해결하는 방법등이 있을 것이다. 만약 위의 사안을 가정교육 소재로 사용하여 내자식에게 이 두가지를 묻는다고 가정해 볼 때 어떤 대답이 나오고 우리는 어떤 해답을 줄 것인가? 보편적인 방향을 제시하여 덜 성숙된 그들에게 판단력의 혼돈이…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능한 젊은 인재를 사회에 배출하는 것이겠습니다만 지역민을 사회적으로 재교육함으로써 평생교육 이념을 달성하는 것도 대학에 주어진 또 하나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오는 9월 3일 첫 개강을 앞둔 신성전문대 사회교육원 인권식(58세) 원장의 말이다. 다…
1996.05.13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 이 시점까지 아무런 제동없이 바퀴를 단 듯 순조롭게 진행되어 온 것이 바로 우리 주민의 이러한 방관자적 자세 때문이었다고 판단한다. 유화단지나 화력발전소의 공해위험은 재삼 거론할 필요가 없을 만큼 심각하다는 사실이 인근지역의 사례와 전문가의 견해를 …
1996.03.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방화시대에 맞는 적십자 봉사원의 역할’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강사로 공주대 강복환 교수를 초청한 이번 교육에서 강복환 교수는 “정신적 행복은 물질적 행복에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행운”이라며 정신적인 행복의 중요성을 강조했…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체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면 누구나 회원으로 참여할 자격이 주어지는 곳이 바로 재향군인회다. 당진군 재향군의회는 3만여명의 전역군인중 현재 1만4천여명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군대를 다녀온 사람들의 친목도모 및 복리증진을 위해 62년 12월에 설립된…
199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족적인 분위기다. 뿐만 아니라 격월간으로 조합활동과 노조에 대한 조합원 교육이 실시되고, 매월 노조 간부집행회의에서는 다양한 조합원들의 고충이나 요구사항들이 상정돼 열띤 토론이 벌어지기도 한다. 여기서 논의된 사안들은 곧 경영진과 노조간부가 함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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