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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세상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1건
기간
1993—2026

201건 · '따뜻 세상을' · 최근 기사부터6 / 11쪽

  1. 2015.06.26 · 인물·동정 · 한수미

    황세진 회장 취임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 이어 “부족함이 있어도 해나루 회원 여러분이 따뜻한 후원으로 우리 클럽이 성장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거라 믿는다”며 “작은 촛불 하나가 환하게 비추듯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비추자는 의미를 담아 활기 넘치는 해나루로타리클럽이…

  2. 2015.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 이종미 송악초등학교 교사/당진문화예술학교 수필문화창작 강사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다. 봄바람에 훈기가 돌자 닫혔던 교문이 열렸다. 겨우내 얼었던 연못도 따뜻한 햇살이 들었다. 발가락이 간질거려 비비적거리던 송사리도 햇살놀이를 나왔다. 점심 식사를 마친 아이들도 연못가를 맴돌다 햇살바라기하는 송사리 떼를 보았다. 아이들 눈에는 손가…

    당진시대
  3.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든 노부부의 사랑 “한 날 한 시에 갔으면”

    …는 지금도 아내보다 일찍 일어나 밥을 하고 반찬을 차려 아내 김 씨에게 따뜻한 아침을 차려낸다. 애교 쟁이 아내와 훌륭한 남편 남편 배 씨는 아내를 보며 “애교가 많다”고 말한다. 그는 “애교도 많지만 사람을 감싸는 포용 능력이 있어 많은 사람들과 어…

  4.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아이들의 몸·마음·영혼은 건강한가?

    …수 있다. 바로 몸과 마음과 영혼이 맑은 아이로 자라나게 하는 것이다. 따뜻한 사랑을 받은 아이는 따뜻한 사랑으로 자라고 자연과 가까이 지낸 아이는 마음이 넓고 착한 사람으로 자라며, 신나게 놀아본 아이는 새로운 길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으로 자란다고…

    당진시대
  5.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 마지막 집세와 공과금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함께 세상을 떠났다. 다정하고 행복했던 가족이었기에 이들을 몰아간 현실이 더 야속하기만 하다. 칠곡에 사는 어린 소녀는 “아줌마(계모)가 나를 세탁기에 넣고 돌렸다”, “세탁기가 고장 …

    당진시대
  6.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언어가 만드는 행복한 나의 삶

    … 말, 공감의 말이 나만의 언어가 되어 불꽃처럼 피어나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기운이 되어 전해졌다면 나의 삶은 그 사람들과 더불어 행복한 기운이 넘쳐나겠지요. ‘ 우리 몸의 기운을 바꾸기 위해서는 우리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바꾸는 것에서 출발해야 합니…

    당진시대
  7.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사랑을 나눠 주세요 39 눈에 암 전이돼 적출해야하는 조성국 씨생활고에 암까지… ‘절망’

    …어귀, 반찬을 가져와 먹으라며 놓던 어머니의 모습. 조 씨가 두 눈으로 세상을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지난 4월 코에 발병한 암이 눈으로 전이돼 오른쪽 눈을 적출해야 하기 때문이다. 우연히 암을 발견했음에도 여의치 않은 주머니 사정은 암이 전이된…

  8.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9 송악읍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샤론의 집돌아오는 추석…갈 곳 없는 사람들

    …만 하늘은 무심했다. 연진이가 13살이 되던해, 암으로 투병하던 남편이 세상을 떠났다. 그렇게 세 딸과 정 씨는 세상에 홀로 남겨졌다. 장애인들을 가슴에 품다 그 뒤 정 씨는 일을 시작했으며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기로 마음먹었다. 장애아를 둔 부모가 가진…

  9.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 단기보호시설 한빛공동체(면천면 자개리) “우리를 기억해 주세요”

    … 정현 씨도 마찬가지다. 비장애인이었던 남편이 이들을 돌봐왔으나 남편이 세상을 떠난 뒤 셋이 살아가기 버거웠던 이들은 이곳에 입소할 수밖에 없었다. 3급 지적장애를 가진 성우(가명)는 부모님과 함께 살았다. 하지만 아빠가 교도소에 입소했고 지적장애인인…

  10. 2014.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국민의 안전 책임 ‘더 큰 선장’에게 물어야김희봉당진참여연대 부회장

    …침몰한 세월호에서 생명이 구조되지 않고 시신만 수습되고 있다.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영령들에게 삼가 애도를 표하며 슬픔에 젖어 있을 유가족들에게도 깊은 위로를 보낸다. 우리는 지금까지 국민의 안전이 침몰하는 대한민국호를 2주일 동안 지켜보며 안타까움에…

    당진시대
  11.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을 얘기하면서 인상과는 사뭇 다른 그의 마음 씀씀이에서 진하게 밀려오는 따뜻함을 느꼈다. 영락없이 정 많은 시골 아저씨다. “생긴 건 소도둑놈 같지 뭐. 근데 들어는 봤나 모르겠네. ‘강 비단’이라고…. 하하하~” 마음결이 비단결같은 강준구 경위는 오…

  12.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그라미의 지혜로 맞는 봄

    …요? 동그라미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가장 친숙하고 편안한 모양입니다. 따뜻한 햇살을 비추는 태양, 어두움을 환하게 밝혀주는 달,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달콤한 과일과 열매들, 빨리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는 바퀴, 추운 겨울이 지나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

    당진시대
  13.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머니! 당진군수가 되겠습니다”

    …위해 군수가 되겠다.”고 했다. 그 후 수십년이 지나 어머님은 83세에 세상을 떠났고 아들은 53세에 고향에 내려와 사회복지사가 됐다. 군수는 되지 못했지만 어머님과의 약속을 지켰다. 가장 가난한 분들과 함께 하고 있다. 11년이 지나 그 소년이 정한…

    당진시대
  14.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5 택시운전사 이은석 씨 화물차부터 택시까지 ‘베테랑 운전사’

    …들도 뿌듯해 하고요.” “노인들에겐 더 친절하게” 타인을 돕고 배려하는 따뜻한 그의 마음이 손님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진다. 특히 나이든 손님들이 무거운 짐을 들고 차를 탈 때면 짐을 싣는 것은 물론 집 앞까지 짐을 옮겨다 주기도 한다. 이렇게 안전과 …

  15. 2014.0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업체탐방 하나투어 당진점 정명진 대표]“여행,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기회”

    찬바람이 부는 요즘, 에메랄드빛 바다를 옆에 두고 따뜻한 햇살아래서 노곤히 낮잠 자는 상상을 하게 된다. 몇몇 사람들은 상상에 그치지 않고 일상을 벗어나 따뜻한 동남아시아로 여행을 떠나곤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유롭게 해외로 여행을 가는 건 사실 …

  16. 2014.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립도서관 최창용 관장이 추천하는 잠시 쉬어가며 돌아보는 일상

    … 속에서 보지 못했던 작은 것들이 삶을 풍요롭게 하고, 한 걸음 물러나 세상을 바라보면 소소한 일상은 작은 행복으로 다가오죠” 이 책의 저자인 김학량 작가는 중학교 국어 교사인 만큼 문장마다 학교와 학생들에 대한 깊은 애정이 진하게 묻어난다. 뿐만 아…

  17.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편집자주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들의 삶을 통해 사회를 보고 세상을 알고 싶었다. 혹자는 “한 명의 천재가 10만 명을 먹여 살린다”고 말했지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

  18.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당진방주교회 김영철 담임목사 의미있는 인생

    …고상한 인생의 목표를 위해 살아야 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아주 작은 선행과 친절이 사회를 밝게 하고 행복이 가득한 세상을 만듭니다. 때로 우리가 평소에 무심코 했던 작은 일이 큰 축복을 가져다 줄 수 …

    당진시대
  19.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동원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장]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자원봉사자

    …고생한다며 고맙다는 격려를 해주기 때문입니다. 고생하는 봉사자들을 보면 따뜻한 말 한마디 전해 주시면 감사겠습니다. 제가 감명깊게 봤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라는 영화는 한 사람이 세 사람에게 한 가지씩을 선행을 하고, 그 사람이 다시 세 사람에게…

    당진시대
  20.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15살 꽃다운 나이 위안부로 끌려가”

    …했다. 죽을 수도 없는 처참한 성노예 생활이었다. “왜 이렇게 됐을까? 세상을 원망하기도 했고 나를 원망하던 때도 있었지. 위안부로 끌려갔던 당시의 일들이 떠오를 때면 절망감만 가득했어. 그때를 떠올리면 마음에 병만 얻을 뿐이었어.” 우리나라에 일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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