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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들어 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5건
기간
1993—2026

185건 · '만들어 가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10쪽

  1. 2013.07.01 · 지역사회 · 김창연

    “세상과 소통하는 즐거움”

    …를 볼 수 있는 매체입니다. 시대에 빠르게 적응하는게 스마트 시대를 살아가는 방법이 아닐까요?” SNS를 처음 접할 당시 나기복 씨는 자신의 일상을 담은 사진 하나하나를 업데이트해 지인들과 공유하기 시작했다.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지인들과 연락이 닿게…

  2. 2013.06.25 · 지역사회 · 임아연

    “건강 챙기고 주민 단합도 하죠!”

    …삼매경에 빠졌다. 매일 밤 8시, 농사일을 마친 주민들은 마을회관 옆에 만들어둔 탁구장으로 삼삼오오 모여든다. 비가 오는 날도 아랑곳 않고 주민들은 탁구대 앞에 섰다. ‘톡탁 톡탁’ 경쾌한 탁구공 소리가 탁구장 안에 가득하다. 주민들은 연신 흐르는 땀…

  3.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2] 곡식 담아두던 창고가 있던 마을

    … 이장은 오랜 역사를 간직한 유서 깊은 마을이 발전에서 소외되며 쇠락해 가는 모습을 안타까워했다. 하지만 마을사람들은 여전히 끈끈한 정으로 서로 상부상조 하며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가고 있단다. 65명의 노인회원들을 이끌어 가는 유낙준 노인회장은 …

  4. 2013.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복지 공동체의 실현은 ‘나눔’

    … 정말 감사하다. 이런 지역신문을 애독하는 구독자들의 힘이 모아져 무너져가는 삶의 보금자리에서 희망의 징검다리를 건너 삶의 새 터전을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재능기부와 생업을 통하여 조금씩 분할하여 나누어 주는 의료, 교육, 요식업, 사진관, 이미용…

    당진시대
  5. 2013.04.19 · 지역사회 · 김창연

    면천면개발위원회 오수권 위원 소박한 지역민 이야기 많이 담아내길

    …마다 대동소이한 면이 많아 지역사회단체, 지역민 이야기에 더 눈이 많이 가는 편이에요” 오 위원장은 당진시대 기자들이 지역 곳곳을 발로 뛰며 독자를 위한 신문을 만들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한 두 번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지역 곳곳을 돌아다니는…

  6. 2013.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계획 수립과 평가

    …구로서 복지계획 수립과 평가에 참여하고 지역복지발전을 위한 공론의 장을 만들어 가는데 얼마나 충실’하였는지 되돌아보며 금번 실시된 2012년 연차별시행계획 평가에 대한 설명을 드리고자 한다. 연차별시행계획은 제2기 지역사회복지계획(2011- 2014)…

    당진시대
  7.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생의 진리를 찾는 길

    …었으니 말이다. 내가 없으면 안 될 것이라는 마음 그러나 세상은 더 잘 만들어 질 것이라 믿는다. 우리 인간은 짜내는 고통을 안고 세상에 나온다. 세월이 가면 등은 굽고 머리는 희여지고 수많은 병마가 찾아온다. 그것이 인생인가보다. 삶이 무엇인지 죽음…

    당진시대
  8. 2012.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매콤한 해물찜과 달콤한 간장게장”

    …손님들 그리고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음식점을 만들어 가는게 작은 바람입니다.” ■연락처:352-9822 ■위치:기지시 삼거리에서 당진종합병원 진입로 지나 200m 직진. 한진 송산방향으로 좌회전 후 100m 우측. ■가격:해…

  9. 2012.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5]정미면 중심에 자리한 매방리 염솔경로당

    …작아 마을 전체에 공급하기엔 턱없이 부족했다. 주민들은 천의리로 흘러 나가는 염솔천 곳곳을 막아 논과 밭에 물을 댔다고. 지금은 대호만에서 물을 끌어다 농사를 짓고 있다. 정월대보름에 지내는 산신제 지금은 매방리 사람들의 주업이 농사이지만 대호방조제가…

  10. 2012.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선오아미산정토사 주지스님가족과 함께하는 1박2일 추석명절

    …도 다반사라 생각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우리의 명절을 풍요롭고 아름답게 만들어온 가족이 있다. 어떠한 어려움도 혼자서 잘 소화하고, 어처구니없는 말을 들어도, 수고로움을 알아주지 않아도, 황당한 일을 당해도 마음에 담아두지 않고, 가족 모두의 행복을 …

    당진시대
  11.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3] 순성면 백석리흰 돌이 많은 왕매실마을 ‘백석리’

    …이후에는 합덕과 당진으로 다녔고. 지금은 버스가 다니니까 당진으로 많이 가는 편이지.” “왜 아니여. 학교도 1반이랑 7반은 면천으로 다녔지. 그때는 차돌백이가 길이 가장 고약했어. 다들 걸어서 학교를 다녔지. 학교가 없던 시절에는 우리 동네 애들은 …

  12. 2012.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활동 14년, 대성재가센터 김성남 센터장

    …급 자격을 소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아홉 사람이 거주하는 공동가정시설을 만들어 가는 게 희망이며 환자 위주로 이끌어 갈 생각이다 . “어르신들을 모신다는 것은 아프신 분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감싸주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익을 따지다 보면…

  13. 2012.07.02 · 지역사회 · 임아연

    문구현 ‘올리고마을’ 대표이사 "농촌문화와 전통,역사를 기록하는 신문되길"

    …결성해 현재 11명의 조합원과 함께 꾸려간다는 올리고마을은 점점 소외되어가는 농촌의 위상을 ‘올리고’, 마을기업을 통해 농가소득도 ‘올리고’, 질 좋은 먹을거리 생산으로 건강도 ‘올려’ 우리네 삶 자체가 풍요로워 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름을 지었다고 …

  14.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 나은 삶을 위하여

    …복나눔복지센터는 정신없이 앞을 보며 3년을 달려왔다. 이제 4년을 향해 가는 달음질은 주위를 볼 수 있는 , ‘클라이언트와 함께’ 라는 의미를 좀 더 면밀히 고찰하며 나아가며 ‘지역사회와 함께’ 선을 이루는 현장을 만들어 모두가 행복한 당진에서 살아갈…

    당진시대
  15.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로컬라디오 ‘마포FM’을 가다

    …대, 평택시민신문, 고양신문, 남해시대, 태안신문 공동취재) “성산대교 가는 방향이 시속 20km로 정체되고 있습니다” 라디오를 틀면 어김없이 거의 매시간 서울 지역의 교통 상황이 흘러나온다. 당진에 살고 있는 청취자가 서울 시내 교통상황을 듣는 것은…

  16. 2012.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매콤하면서 질리지 않는 닭발의 맛” 합덕읍 운산리 '광장호프'

    … 성화에 못 이겨 일을 다시 시작하게 됐어요.” 광장호프를 방문하고 돌아가는 대다수의 손님들 손에는 하얀 김이 모락모락 나는 닭발이 들려 있다. 매콤한 닭발이 맛있기로 소문난 집인 만큼 술안주로 찾는 사람들이 많지만 얼큰하게 취한 손님들도 집에 있는 …

  17.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7 - 순성 양유리]남원천 버드나무 울창하고 양지바른 마을

    …지됐어. 그 뒤로는 시험을 봐서 면천초에 들어갔지. 시험에 떨어져서 못 가는 애들도 몇 있었던 거 같아.”(성좌영) “지금 강습소 터는 논으로 변해 흔적조차 없지. 그때는 정식교사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이 근방에서 좀 똑똑하다는 어른들이 아이들을 가르…

  18. 2012.02.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6 - 우두동 3통]곡창지대 채운평야와 대형어선 선박하던 북창포구

    …기인데 채운교 아래 부근에 커다란 곡식 창고가 있었다더구만. 서울로 올라가는 쌀을 보관해 두던 창고였댜.” 북창이 있던 자리는 현재 논으로 메워졌다. 교통수단이 발달하기 전인 옛날, 세곡 창고가 있었다는 건 발달된 포구가 위치해 있었다는 의미다. 아닌…

  19.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 가족사랑봉사단] “엄마, 아빠 손잡고 봉사하러 가요”

    … 실천했다. 청소하고 빨래를 대신해주는 노력봉사는 물론이고 직접 선물을 만들어 전달하고 연습한 공연을 선보이는 봉사도 실시했다. 특히 지난해 성탄절에는 정미에 위치한 두리마을을 찾아 몰래산타 잔치를 열기도 했다. 무조건 시설을 찾아 청소를 돕는 노력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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