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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아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건
기간
1993—2026

130건 · '매일 아침'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상엽 송헌식당 관리이사, 박종례 경부유통 실장] “힘들 때 일수록 함께 이겨 내야죠”

    …에서 약 1천여명 정도가 끼니때마다 식사를 하고 있다. 근로자 대부분이 아침, 점심, 저녁 세끼를 이곳에서 해결하니 한 식당에 3천여명 가까운 근로자들이 매일 오가는 셈이다. 전라도 영광이 고향인 경부유통의 박종례(51) 실장은 2007년12월초에 태…

  2. 2008.09.01 · 지역사회 · 강대원

    ‘수라간’ - “다양한 밑반찬이 맛깔난 한식전문점”

    …밑반찬에 있다. 8개 정도의 밑반찬을 손님들에게 내놓기 위해 김 대표는 매일 아침 7시부터 반찬을 만드느라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아침 7시부터 4시간 동안 준비해 11시에 문을 열고 있는데 4시간도 부족할 정도로 반찬 만드는데 많은 신경을 쓰…

  3. 2008.07.21 · 지역사회 · 최운연

    면사무소내 주민 건강체육시설 호응

    …이용도 또한 증가하고 있다. 조금리에 사는 배모씨는 “몸에 지병이 있어 매일 저녁과 아침시간을 이용해 운동을 하고 있는데 면사무소에서 훌륭한 시설을 설치해주어 너무 고맙다”며 “많은 주민이 이용토록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4. 2007.08.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직장인의 슬기로운 식생활 - 건강관리는 아침식사부터

    …2002년 계절별 국민영양조사 결과에 의하면 우리 국민의 1/3 이상이 매일 외식을 하고 있고 대도시 주민이 경우 대상자의 44.2%가 매일 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자의 경우는 47.9%가 매일 외식을 하고 있어 우리 생활에서 외식은 피할 …

    당진시대
  5. 2007.07.23 · 지역사회 · 김기연

    한성아파트 주민들-휴먼빌 아파트 ‘끝나지 않는 논란’

    …말했다. 도로혼잡 책임은 누가 지나? 또한 주민들은 한성아파트 진입로가 매일 아침 혼잡해지고 있는 것에 대해 휴먼빌 아파트의 책임을 지적하고 있다. 102동에 사는 정모씨는 “새벽부터 공사를 시작해 주민들을 괴롭히고 있는데 아침 출퇴근시간마다 고역을 …

    당진시대
  6.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휭하니 당진읍내까지 다녀오는 일도 할아버지에게는 그저 예삿일이다. 이른 아침 6시. 할아버지는 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씻고 정돈하고 자리에 앉아 기도를 올리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이 나이 되도록 교회에 나가본 일은 없지만 아침마다 경건한 마음으로 …

  7. 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맛으로 승부하는 중화요리점 ‘진짜루 중화요리’-“이웃에 음료수 하나 드리는게 어렵겠습니까?”

    …리집을 운영해 온 탓에 자신만의 맛에 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바로 매일 아침 일찍 시장에 나가 그날 쓸 재료를 사와 바로 다듬는 것. “냉장고에 넣어두거나 미리 다듬은 재료는 시들어 맛이 없어요. 야채가 살아야 요리가 제 맛을 냅니다.” 또 모든…

  8.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도 하고 뭐 부족한 게 없나 살펴보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그저 모든 게 매일 보는 식구 대하듯 무심한 것이다. 그렇게 17년의 세월이 국밥집을 지나갔다. 17년간 변함없는 이 집의 공식 메뉴는 달랑 세 개. 돼지등뼈국물탕과 비지찌개, 그리고 순두부찌개…

  9. 2007.01.29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담백한 곱창과 손맛이 있는 곳 ‘당진곱창’

    매일 신선한 곱창 즐길 수 있어, 별미야식으로 배달도 가능 그릴 위에서 지글지글 익어가는 담백한 곱창과 소주 한 잔이 생각난다면 이곳에 들러 보자. 당진읍 소재 청기와 옆 병천순대가 새 단장을 하고 당진곱창(대표 이명배)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명…

  10. 2006.10.16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농어촌 버스 요금 단일화 ‘호응’

    … 버스 이용자인 김혜정(25세, 합덕읍 운산리)씨는 “직장이 당진시내로 매일 아침저녁 출·퇴근을 할 경우 3300원을 납부하던 것을 1800원 납부로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무엇보다도 운전기사에게 목적지를 밝히고 버…

    당진시대
  11. 2006.04.17 · 지역사회 · 이명자

    젊게 사는 5060 산꾼 조경숙, 한성희씨

    …정도나 되기 때문이다. 오후 햇살이 따사로울 때면 아미산에 오르는 것은 매일 일과 중 하나다. 비오는 날엔 어쩔 수 없이 들어앉아 친구들과 노닥거리면서도 머릿속엔 ‘언제 날 들어서 산에 가나’ 하는 생각뿐이다. 혼자서라도 언제든지 갈 수 있는 산이 그…

  12. 2006.02.13 · 지역사회 · 김기연

    [단체탐방] 당우조기축구회 - “한번 회원은 영원한 회원이죠”

    …순수한 회원들의 열정이다. 직장인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오후 연습 대신 매일 아침 6시부터 2시간 동안 연습을 한다. “회원 모두가 축구에 대한 열정과 함께 순수함으로 모인 사람들이기 때문에 화합만큼은 어디 내놔도 뒤지지 않아요.” 이홍로 회장은 회원…

  13. 2005.02.28 · 지역사회 · 김기연

    INI스틸 당진공장의 ‘이웃사랑나눔회’ 오형섭씨

    …면 초락도리)씨의 한달 일과는 빽빽하다. INI스틸에서 주말에 상관없이 매일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일하고 대신 한달에 4일은 원하는 날짜에 쉴 수 있다. 힘든 일을 마치고 모두들 쉬는 그 시간에 오씨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나선다. 4…

  14. 2005.01.1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담배연기 없는 경로당 “좋아요”

    …상대노인의 건강을 배려하는 마음도 있지만, 10여년 동안 경로당을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나 청소를 하고 있는 이승열(68) 노인회 총무의 역할도 컸다. 이 총무는 마을회관이 생긴 뒤부터 약 10여년간 새벽 5시경 마을회관을 찾아 경로당과 건강관리실 등 …

  15. 2004.06.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서금구 - 노인종합복지회관은 꼭 건립되어야 한다

    …마을을 합쳐 한개 경로당을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 회원도 100명이 되고 매일 모이는 노인들도 40~50명 정도이다. 1, 2층 80여평의 경로당 전용으로 2층에는 도서실을 겸한 강당(회의실)으로 되어 있고 부정기적으로 강사를 초청하여 강의도 듣는 곳이…

    당진시대
  16. 2004.06.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안심하고 맡기세요’ - 사회복지법인 진달래어린이집

    … 쓰는 부분이기도 하다. 맞벌이 부부들을 위해 24개월 이상의 영아들은 매일 아침 전문교육을 받은 보육교사가 직접 방문 아이들을 데려온다. 하지만 24개월이 채 안된 영아들은 대부분 부모가 직접 어린이 집에 맡기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리고 아이들을…

  17. 2003.10.15 · 지역사회 · 김정진

    캐나다의 자랑스런 당진인

    … 없다”고 말하는 이씨는 강산이 변한다는 십년이 넘는 세월을 하루 같이 매일 아침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무보수로 상근하며 교민들은 물론 유학생, 지역의 어려운 외국인 이웃들에게 활발한 봉사를 펼쳐오고 있다. 1992년 이씨의 손에 의해 시작된 …

  18.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산리 하재구 씨가 추천하는 고단한 인생길에서 한잔의 냉수같은 책

    …아출판사 가 격 / 8,800원 고단한 인생길에서 한잔의 냉수같은 책 “매일 한통씩 아침편지를 받아보세요” 인생에서 감동 받은 일은 누구나 잊기 어렵습니다. 그것이 기쁜 것이든, 슬픈 것이든 간에 말이죠. 『아름다움도 자란다』 이 책은 ‘고도원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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