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실하게 되어 버렸다. 소소리나 인근 지역처럼 조상대대로 전해져온 땅에서 살고 있는 회태리 주민들은 사라져가는 소소리를 보며 앞으로의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고민과 걱정, 불안 그리고 군에 대한 불만과 비판 등을 쏟아냈다. 회태리에서 살고 있으며 합덕테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1건 · '살고 싶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8쪽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실하게 되어 버렸다. 소소리나 인근 지역처럼 조상대대로 전해져온 땅에서 살고 있는 회태리 주민들은 사라져가는 소소리를 보며 앞으로의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고민과 걱정, 불안 그리고 군에 대한 불만과 비판 등을 쏟아냈다. 회태리에서 살고 있으며 합덕테크…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은 개발로 인해 오곡리에는 세대수가 늘고 있다며 현재 164세대 정도가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인근 기업체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오곡리에서 많이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대수도 늘고 주변에 원룸도 들어서고 있는 중이죠. 이들 외에 오곡리에 사는 주민들…
2008.10.13 · 지역사회 · 강대원
순성면 갈산리에서 살고 있는 김충자(66)씨는 남편과 함께 지난 2002년 10월 경 당진으로 내려왔다. 공직에 있던 남편이 퇴직하면서 귀농을 결심하고 갈산리 오리골에 정착했다. “남편의 고향이 당진이에요. 내려온 지 벌써 6년째가 다 되가네요. 서울…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용세씨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사업, 빨리 추진해서 빨리 보상받아 나가고 싶은 마음뿐”이라며 “갈수록 마을주민들이 불안한지 마을 인심도 예전같지 않다”고 말했다. 때늦은 무더위로 배추밭이 메마르는 것 같아 물을 주고 있다는 김재훈(66)씨. 김씨의 첫마…
2008.03.10 · 지역사회 · 우현선
… 청와대 101경비단에서 첫 근무를 시작한 이래 27년 동안 경찰관으로 살고 있다. 그러던 중 지난해 서울 강북경찰서에서 당진 청문감사관으로 발령받아 내려온 후 2년째 혼자 생활하고 있다. “처음엔 가족을 떠나 혼자 밥 해먹고 사는 게 보통 일이 아니…
2007.10.29 · 지역사회 · 김기연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후손에 전해줘야 할 가치를 지닌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문화유산들은 단순히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잊혀지고 있다.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
2007.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면모를 만들어 가는 데는 군민 모두의 한마음이 필요하다고 보며 누구나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기 위하여 전국 어느 지역보다도 적정한 가격의 물가도 당진! 전국에서 아니 세계에서 제일가는 최상의 서비스도 당진!이라는 인식을 심어 줄 수 있도록 다함께 힘…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5년 간 70억원이 투입되면서 농촌마을 중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가장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마을로 조성된다. 거문들 마을은 지난해 6월 농림부의 농촌마을 종합개발 사업 마을로 선정된 이후 한국농촌공사 당진지사가 5개월 간 작성한 「거문들권역 농촌마…
2007.05.07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 5년 간 70억원이 투입되면서 농촌마을 중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가장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마을로 조성된다. 거문들 마을은 지난해 6월 농림부의 농촌마을 종합개발 사업 마을로 선정된 이후 한국농촌공사 당진지사가 5개월 간 작성한「거문들권역 농촌마을…
2007.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만 남게 되는 것이다. 바로 12년전에 추진했던 충청남도의 ‘4천만이 살고 싶은 마을’이 시군별 한 마을당 20억씩 투입하고도 완전히 실패한 이유와 같은 맥락이다. 이러한 단점과 폐해를 3~4년 전부터 알리고 명품특화마을의 조성을 건의하면서 도단위,…
2007.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대한 집착이 있습니다. 하늘나라 간다는 것을 믿고 평온해 하다가도 더 살고 싶어 발버둥을 치는 사형수들의 이중성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그것은 단순히 죽고 싶지 않다는 생존에 대한 집착 때문만은 아닙니다. 그것은 지난 과거를 참회하고 새롭게 눈뜬…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인체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치료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인생을 아름답게 살고 싶은 욕망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런데 그렇게 되지 않음은 어릴적부터의 성장 환경과 연관이 깊다. 속담에 “될성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안다”라는 말이 있다. 또한 “세살 버릇 여…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였다. “이웃에 외국인 있다면 한번이라도 돌아봐주세요” “제발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어요. 이웃에 외국인이 있으면 한번이라도 돌아봐 달라는 것입니다. 외국인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있는데 한국에 와서 다른 집을 가본 적이 한번도 없다는 거예요. 이웃집…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여름을 보내며 난 이 책을 손에 쥐게 되었다. 동화속의 이야기가 내가 살고 있는 현실의 문제와 나 자신의 내면의 문제를 ‘touch'할 수 있을까란 의문을 가지면서. 그러나 난 그 의문을 이승엽이 일본 롯데 마린스팀에서 보여주고 있는 멋진 홈런처럼 …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실물, 구설주의. 12·13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뱀띠 하고 싶은 일은 많으나 뜻을 펴내기 어려운 운세. 세워놓은 계획은 화려하고 장엄한 것일지라도 어려움이 따를 수니 마음에 여유를 잊지말고 열심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7일 신액, 실물…
2005.05.30 · 지역사회 · 김기연
…에서는 피곤한 사람은 잠시나마 다리를 펼 수 있는 침대와 이야기를 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탁자만 놓여져 있을 뿐이다. ‘문을 열었다’고는 하지만 정씨는 돈을 벌 목적으로 이 곳을 연 것이 아니다. 평탄한 삶을 살아오지 않은 정씨. 그 삶 속에서 무엇인…
2005.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결될 수 있을 것이다. 「당진」이 희망으로 보일 때만 스스로 눌러앉아 살고 싶은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또한 객관적인 홍보를 통하여 현재 주인으로 살고있는 기존의 당진군민들이 시승격에 대한 공감을 하고 절실한 심정이 들도록 하는 것이 모든 대책에 최…
2004.1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짧게만 느껴지오 언제나 옆에 있어 즐겁기만한 항상 연애하는 기분으로 살고 싶은 그대여 그대의 수고로 우리 가정은 행복하오 김치도 담고 사랑도 담고 행복도 키워가는 그대의 마음은 어느새 나의 가슴속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다발이 되어 버렸오 생각만 …
2004.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채 웃어준 듯한 운세. 나에게 찾아든 재운이 당당한 가운데에 꾀해보고 싶은 일마다 이루어질 수니 열심히 노력수. 운세예보 : 25일 몸수, 손재수 주의. 26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27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8·29일 재물 얻으나…
2003.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친구 형의 제안을 받았어요. 주유소 경험은 없어 망설였는데 고향에서 살고 싶은 생각에 어떤 일이든 다 해보고 싶었습니다.” 김진철씨의 노력은 헛되지 않았다. 그가 주유소를 맡은 이후 매출이 7배 이상 올랐기 때문이다. 그 때는 점심을 4~5시에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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