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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4건
연도
2012년

224건 · '살아 있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6 / 12쪽

  1. 2012.06.29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형주 당진3동장이 추천하는 청춘은 실패하지 않는다

    … 찌르는 말 한마디로 트위터(twitter.com)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이외수 작가가 지난 2009년에 내놓은 책이다. “이 책은 움츠러든 일상에 용기를 북돋아 주는 책이에요. 특히 취업준비로 지친 청년들을 비롯해 고단한 삶에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2.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합덕읍 성동리 후백제의 유산으로 남은 마을

    …호방죽은 마을사람들에게 신성한 곳으로 여겨지기도 했다. “지금은 흔적만 있는데 ‘용천’이라고 해서 샘물 나는 곳이 있었어. 요즘처럼 이렇게 가물면 거기서 기우제를 지내곤 했어. 명당이었지. 방죽 안에 흙을 지어다가 만든 인공섬도 있었고.” 1960년대…

  3.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년기 삶의 10가지 유형

    …0가지 유형으로 분류했다. 나는 어떤 유형으로 살고 있고, 나이를 먹고 있는지 생각해 보면서 읽어보면 재미있다. 1. 열혈 청년형 : 나는 늙지 않았다는 것을 스스로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계속 강조하는 유형이다. 자신의 사전에 노년은 없다고 생각한다…

    당진시대
  4.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 나은 삶을 위하여

    …이 문제를 변화시킬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지역사회에서 어울러져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 늘 고민하는 문제이다. 아무리 좋은 서비스라도 서비스를 제공받는 자(클라이언트)의 욕구에 맞지 아니하면 만족도와 체감도는 떨어지기 마련이다. 정말 맞춤형의 서비…

    당진시대
  5. 2012.06.27 · 지역사회 · 박기욱

    고대 슬항1리 노인요양병원 건립 논란

    …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게 될 것”이라며 “요양병원은 죽기 전에 들어와 살아서 못 나가는 병원으로 알고 있는데 병원이 들어오면 유일한 재산인 주변 땅의 가치가 떨어져 노후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신현수 위원장은 “마을 주민들의 의사를 확…

  6. 2012.06.26 · 산업·경제 · 박기욱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5 -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벨리 ‘굿윌’ 2] 주주가 아닌 사회를 위한 주식회사 운영

    …는 프로그램 운영에 투입됐다. 일자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 것이다.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 1927년에는 샌프란시스코에도 굿윌 지사가 설립됐다. 현재는 전 세계 180여 곳에 지사를 두고 있는 대표적 사회적기업으로…

  7. 2012.06.25 · 환경·안전 · 박기욱

    주영남(고대면 장항리) 이어진 가뭄으로 밭작물 작황 나빠

    …도로 큰 피해를 입고 있어 걱정입니다.” 고대면 장항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주영남 씨는 날씨 얘기부터 꺼냈다. 농촌 지역은 요즘 가뭄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여름으로 접어들면서 기온은 점차 올라가고 있지만 비 소식이 없어 농민들의 가슴이 타들어 가고…

  8. 2012.06.25 · 문화·교육 · 임아연

    석문우체국 윤선희 사무주임이 추천하는 어느 평범한 엄마의 감동적인 교육편지

    …너의 꿈을 응원한다>는 고등학생 아이를 둔 엄마가 한창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아들에게 쓰는 편지다. 아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겪는 불안과 방황에 대해 엄마는 자신의 경험과 살아온 지혜를 바탕으로 아들을 응원한다. 두 아이의 엄마인 석문우체국 윤…

  9. 2012.06.20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장애인들 위한 건강한 사회생활 지원”

    …0만원의 봉사금을 전달했다. 인 회장은 “장애인들을 위해 건강하고 보람 있는 사회생활 지원과 다양한 복지시책이 추진되야 한다”며 “장애인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불굴의 의지와 노력으로 삶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10. 2012.06.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미소짓는 농심(農心)을 위하여!

    …하다. 여타 산업도 마찬가지려니와 채산성이 맞아야 일의 보람도 느낄 수 있는 것이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지 않겠는가? 수지맞는 농사가 돼야 할텐데 제값을 못받는 상황이 매년 되풀이 되다보니 어쩌면 생존권 차원의 선택이라 할 수밖에 없지 않겠나 싶기도 …

    당진시대
  11. 2012.06.20 · 환경·안전 · 박기욱

    김찬중 숲과 호수의 노을 대표 2008년 귀농해 전원생활 만끽

    …로 대호호와 저녁 노을이 펼쳐졌다. 지난 2008년 귀농해 농사를 짓고 있는 김찬중 씨는 전원생활을 만끽하는 중이다. 집 아래로 펼쳐진 계곡에는 병아리들이 종종거리며 어미 닭을 따라 달리고 산기슭을 따라 토끼가 뛰어논다. 엄연히 김찬중 씨가 기르는 가…

  12.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25년째 새벽 신문을 배달하는 여자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13. 2012.06.13 · 문화·교육 · 임아연

    군에서 보낸 지난 청춘을 꺼내어보다

    … 속 순간에는 이야기들이 흐른다. 그동안 잊고 지냈던 옛 추억들이 다시 살아서 움직인다. 첫 번째 사진에서 보이는 앳된 얼굴. 소위로 갓 임관했을 때가 겨우 스물 네 살이었다. 강원도 철원에서 첫 근무를 시작해 충무(지금의 통영), 연천, 진해, 인제…

  14. 2012.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_김홍장 충청남도의회 부의장우리 당진시가 충남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

    … 유동인구도 많고 근로자도 많다. 근로자들이 여가를 보람 있게 보낼 수 있는 유희시설의 확충이 무엇보다도 시급하다. 특히 요즘 젊은이들은 여가시간 활용에 관심이 많다. 취업조건 중 간과할 수 없는 조건이란다. 당진시가 제시한 비전 중에서 이 부분이 부…

    당진시대
  15. 2012.06.07 · 문화·교육 · 박기욱

    손은영 POP교육강사“소규모 학교 소식도 관심을”

    …야기도 많이 전해줬으면 좋겠어요. 우리 주변에는 봉사하는 삶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어요.” 손은영 씨는 당진에 와서 느낀 문제점으로 교육의 불균형을 꼽았다. 시내권의 학교들은 학생들이 너무 많아 교실을 증축하고 있는 반면 면 단위 소규모…

  16. 2012.06.07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이영수 청소년지도사가 추천하는 “죽음을 통해 깨닫는 현실의 삶”

    …활을 하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많은 것을 놓치고 살고 있다는 경고와 삶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보게끔 하는 교훈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은 루게릭 병에 걸리기 전까지 브랜다이스 대학에서 평생 학생들을 가르친 노교…

  17. 2012.06.07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7 재안산당진향우회 임광수 회장“안산에서 당진향우라면 으뜸으로 알아주죠”

    … 부족한 탓에 학창 시절부터 타지 생활을 시작해 오랜 기간 고향을 떠나 있는 이들이 적지 않다. 출향인들이 밀집된 지역을 찾아가 그들이 활동하는 모습과 각 분야에서 성공한 출향인들의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 기금의 지원을 받았…

  18. 2012.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총과 일치, 화합의 장

    … ‘성체성사 안에서 빵이 되어 오신 우리 하느님을 알아 뵙고 그 힘으로 살아가는 신앙인들이 하느님 안에서 하나가 되고 더욱 큰 믿음을 고백할 수 있는 은총의 장’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8일 오후 7시에 열리는 전야제에서는 지역 화합의 축제인 음악회…

    당진시대
  19.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20.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마지막회 - 다문화가정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

    …들어보면 외국인 아내가 도망이라도 갈까봐 집에만 가둬두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정말 잘못된 생각이죠. 사람은 사회적 동물인데, 집에서 혼자만 어떻게 살아요. 외국인 아내와 얼마나 행복하게 한국에서 살 수 있으냐의 관건은 모두 남편하기 나름이에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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