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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명 재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3건
기간
1993—2026

313건 · '생명 재산' · 최근 기사부터6 / 16쪽

  1.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심판 중인 건도 30건이 넘는다. 생활환경 침해라는 지역주민들의 입장과 재산권 행사라는 축주들의 갈등 속에 해결방안을 갖고 있는가? 2016년 3월부터 2017년 9월까지 39건의 축사(돈사 및 계사) 건축허가 신청이 접수됐다. 이들 축사의 총 사육두…

  2. 2017.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생명·재산 보호 나서

    … 아니라 지난 8월 발생한 주택화재 시에도 초기진화에 성공하는 동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힘써오고 있다.

  3.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머리 숙여 감사하자

    …의 위기에 처해 있을 때에 자신의 하나밖에 없는 천하보다도 더 귀한 그 생명을 초개와 같이 불살라 조국에 바친 호국영영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1950년 6월25일 주일새벽 북한의 불법남침으로 우리는 15만 명의 사망자…

    당진시대
  4.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 칼럼] 상식이 통하는 보수진영을 기대한다

    … 참사와 방산비리 등 가짜안보에서 예고된 드라마였다. 그 다음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할 경찰이 쌀값폭락에 항의하는 백남기 농민을 물대포로 죽음에 이르게 한 사건과 최순실 딸 정유라의 대학특혜였다. 이토록 보수정권의 비상식적인 국정운영에 대해 집…

    당진시대
  5.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법치국가로 가는 여정

    … 없어도 살 사람”도 따지고 보면 법 덕분에 살고 있는 사람이다. 그의 생명과 재산 모두 법이 지켜주기 때문이다. 누가 나에게 신체적 폭력이나 위협을 가한다면, 그로부터 나를 보호하는 것은 나의 주먹이나 다른 무기가 아니라 그러한 사람을 처벌하는 법이…

    당진시대
  6.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김준섭 원당초등학교장정든 교직을 떠나며

    …간관계를 맺을 수 있었던 특별한 경험이었다. 또한 지금껏 든든한 마음의 재산으로 남아있다. 그리고 다시 고향에서의 13년 간 교감, 교장으로의 봉직은 또 다른 설렘으로 다가왔고 능력의 부족함을 열정으로 극복하기에는 한계가 있음도 실감한 시간이기도 했다…

    당진시대
  7. 2017.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촛불시민혁명 이제부터 시작이다김희봉 박근혜퇴진 당진비상행동 공동대표

    …의 특권층을 위한 새누리당 친 재벌정책 때문이다. 박근혜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돌봐야할 헌법적 책무를 잊고 304명의 생명이 바다 속에서 죽어가도 그 어떤 대책도 마련하지 않았고, 책임도 지지 않았다. 반면 사내유보금 700조 원을 쌓아두고 최…

    당진시대
  8.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개혁 어렵더라”

    …는다면 지도자로서 책임을 다 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우리에겐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내야 할 책무가 있다. 후손들에게 이 땅을 물려주기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선상에서 해결할 것이다. 시민들의 의사를 묻고, 행정력을 집중시킬 것이다. 대한배…

  9. 2016.12.31 · 환경·안전 · 한수미

    공용소화기로 화재 초기 진압

    …화재를 초기에 진압할 수 있었다”며 “송악여성의용소방대장으로서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10. 2016.12.01 · 인물·동정 · 김예나

    장선경·이영례 대장 취임

    …않도록 석문면 여성의용소방대를 위해 앞장서겠다”며 “대원들과 석문면민의 생명과 재산을 구하기 위해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11. 2016.11.13 · 환경·안전 · 임아연

    소방대원 및 의용소방대 격려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로, 기념행사를 통해 시민의 생명보호와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서 온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을 격려하는 자리가 마련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당진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적극적인 화재예방 활동으…

  12. 2016.1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현기 당진시송전선로석탄화력범시민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북당진변환소 패소는 편향적인 판결이다

    … 상황에서 법적인 요건의 충족이나 법률상 부득이 하다는 이유로 시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외면하는 것은 부당한 일이다. 특히 송전선로의 설치로 인해 철탑 인근 주민의 건강권과 생명권이 침해된다고 볼 수 없다는 판결은 당진시에 발전소가 들어선 이후 거미줄 …

    당진시대
  13. 2016.11.05 · 정책·행정 · 임아연

    “시민들 믿고 끝까지 허가 막아 달라”

    …치권을 인정하지 않는 처사”라며 “법적 요건을 충족했다고 해서 시민들의 생명을 외면하는 것은 부당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석탄화력발전소와 함께 송전설비 추가 증설을 막아 시민들의 건강권과 재산권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마지막 자존심이자 의무”라면서…

  14. 2016.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진의소대 준우승 차지

    …며 “앞으로도 당진시 의소대연합회는 자율적인 민간봉사단체로서 당진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15.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당진시민 생명 위협하는 석탄발전소 OUT

    … 수 있다며 당진을 떠나야 한다는 사람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더욱이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는 미세먼지로 오염된 곳의 땅에서 생산된 농축산물을 누가 선호하겠는가? 결국 당진지역 부동산과 농축산물 가격마저 떨어질 것은 자명하다. 그렇다면 이제 당진시민…

    당진시대
  16.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정부·한전 상대로 전면투쟁 선포”

    …“이번 북당진변환소 관련 1심 판결은 사회적 약자인 지역시민의 건강상, 재산상 피해를 외면하고 대기업과 수도권의 이익에 철저히 복무한 판결”이라고 규정하며 “북당진변환소가 건설될 경우 당진화력의 전기를 송전하기 위한 345kV 예비 송전철탑 80여 개…

  17. 2016.04.29 · 정책·행정 · 임아연

    대덕동 전원주택단지 옹벽 설치 ‘갈등’

    …가 2~3m에 불과한 곳도 있어 자칫 높은 옹벽이 무너질 경우 주민들의 생명에 위협이 있을 수 있다”며 민원을 제기했다. 특히 지난달 27일 경남 김해에서 높이 15m 옹벽 위에 공장 건물을 신축하면서 과부하와 보수작업에 의한 충격 등으로 옹벽이 무너…

    당진시대
  18. 2016.03.05 · 환경·안전 · 김남배

    사건사고

    …재 진압을 마쳤다. 이번 화재로 주택이 모두 불에 타 24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입었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벽산아파트 근처 빈 집 화재 불장난에 의한 화재 추정 지난달 25일 오후 1시 30분경 읍내동 벽산아파트 근처에 있는 김모 씨 소…

    당진시대
  19. 2015.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 논평 발표 “송전선로·북당진 변환소 반려는 시민 생존권”

    …개가 들어설 것이 뻔한 상황에서 무조건 건축허가를 내주라는 것은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자치단체가 자신의 정체성을 포기하라는 주장이나 다름 아니라고 말했다. “정당한 행정행위에 피해액 운운” 한전은 건축허가 불허로 인한 피해로 …

  20. 2015.11.30 · 환경·안전 · 한수미

    제51주년 소방의 날 맞아

    …에 경의를 표한다”며 “뜻 깊은 날 모두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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