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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생님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0건
기간
1993—2026

150건 · '선생님 나의' · 최근 기사부터6 / 8쪽

  1. 2007.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86] 소중한 만남이 되기 위해

    …다. 늘 하얀 한복 두루마기를 입으셨던 그 분은 학생들을 만날 때마다 ‘나의 아들들’ 하시면서 일일이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고 모든 학생들을 꼭 같이 따뜻하게 대해주셨다. 그분을 자상한 할아버지처럼 존경하며 따랐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교육의 주체인 학…

    당진시대
  2. 2006.07.17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고광기 합도초 교장"체육과 함께 했던 교직생활"

    …며 부임하는 학교마다 좋은 성적을 거뒀다. 초등학교 때 육상에서 출발한 나의 체육인생은 빙상, 축구, 기계체조에까지 이어졌다. 특히 기지초등학교에서 교감으로 재직시 학생들과 어울려 인라인스케이트를 탔던 일은 당시 상당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첫 번째 …

  3. 2006.07.10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김영석 호서고 전 교사"세상을 향한 메치기 한판"

    …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다. 공주사대 부고 1학년 재학시 유도부의 정태수 선생님이 공주경찰서 도장에서 선보였던 ‘허리튀기’ 기술은 어린 내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했다. 고등학교 유도부에서 활동하다가 용인대에 진학하게 되면서 나의 유도인생은 본격적으로 시작…

  4.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좋은 선생님’ 서정초등학교 이을용 교사 - “아이들에게만 최선 다할 수 있어 행복해요”

    “며칠전에 아들로부터 편지 한통을 받았습니다. 담임 선생님께서 아이의 학교 생활과 지도하시는 방향을 보내 주셨는데 참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반 아이들의 장점과 단점을 잘 파악 하셔서 그대로 지도하시는데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그 마…

  5. 200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8] 필통 사건

    ….” 너무 억울해서 눈물을 흘리며 그런 일 없다고 말씀을 드렸는데도 그 선생님은 그 일이 내가 한 짓이라고 믿고 있었는지 필통을 사오라고 집으로 보냈었고 내성적이었고 또 순둥이로 소문난 나는 눈물을 흘리며 집으로 가서 어머니께 사실을 말씀드린 후 필통…

    당진시대
  6.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 미 경글고운주부독서회원 여자가 마흔 전에 내려야 할 10가지 결단

    … 있게 되며 미래의 자신의 모습과 삶의 환경도 조화를 이루게 되리라. ‘나의 목표는 무엇일까!’ 여기서부터 시작이다. 4 얘야, 너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지? 자신의 존재를 극대화한다 : 나를 가장 잘 알고 가장 사랑하는 이는 ‘자신’이어야 한다…

  7. 2005.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화용 | 합덕농협 상무 | ‘상식’과 ‘진실’을 사랑합시다

    …나 원칙과 상식이 통하고 거짓이 없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글 중에 『죽더라도 거짓은 말하지 말자』라는 말이 있다. 우리 모두가 상식과 진실을 사랑하자. 진실이 아니거나 상식밖의 일일때는 차라리 침묵을 지키자. 거짓은 또 다른 거…

    당진시대
  8. 2005.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7] 시험기간 풍경

    …감독을 하면서 아이들이 시험 치르는 모습을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었다. 나의 눈은 아이들을 향하고 있지만 생각은 옛날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있었다. 정기고사 준비를 위한 공부방이 따로 없었던 그 시절, 나는 사설 독서실을 이용하곤 했었는데 시험 준비 하…

    당진시대
  9. 2005.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4] 청소는 또 하나의 교육

    …지들을 쓸고 있으면 아이들이 한 두명씩 교실로 들어오면서 인사를 한다. 나의 모습을 보고 거들어 주겠거니 생각하지만 아이들은 책상에 앉아 밀린 숙제며 아침영어 테스트 준비에 바쁘다. 속으로 부아가 나는 것을 참으면서 ‘쓰레기 버린 녀석들 따로, 청소하…

    당진시대
  10.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나가 건넨 김이 나는 감자

    …두 사람이 있다. 바로 40여년 전 사촌누나(이부자(61), 인천시)와 나의 모습이다. 온 세상이 그야말로 하얗던 사진 속 장소는 사촌누나가 살았던 서산시 부석면 취평리로 방학이 되어 누님집에 가는 일은 의례적인 일이었을 만큼 누나와 난 가깝게 지냈다…

  11.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지영 당진그린치과 간호사가 추천하는 ‘희망’은 기적이 아닌 과학

    … 흰 쌀밥이라도 제대로 먹고 싶어요. 그러니까 이 좀 잘 씌워주십시오. 선생님.” 나지막한 음성으로 자신의 처지를 설명하며 울먹이시던 어느 환자를 보면서 나 역시 흐르던 눈물을 몰래 훔쳤다. 그분께 지금 너무도 간절한 건 우리에겐 아무 것도 아닌 작은…

  12.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 자연스런 감사의 표현을

    …졸업생들로부터 감사의 편지를 받을 때마다 기쁨보다는 당혹감이 생긴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잘 지도해주신 덕분에 사회생활 잘하고 있습니다. 찾아뵙지 못하고 편지로 연락드리는 것 용서하십시오” 대개 이런 내용들의 편지인데 문제는 관심을 갖고 지도했다고 …

    당진시대
  13.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이 시대에 아직도 스승이 존재하는가

    …가는 인성교육을 학교에서는 시간을 할애해서 실시해야 한다. 다정한 너와 나의 관계, 즉 학생과 교사, 학생과 학생, 교사와 학부모의 관계가 믿음과 사랑으로 시작된다면 학교폭력도 기타 다른 문제도 자연스럽게 사라질 것이다. 진정한 인간관계를 배우고 익히…

    당진시대
  14. 2005.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 추억사진이 말해주는 ‘나의 세상’

    …아름다운 사람이었다. 두번째 사진은 젊은 시절 당진장로교회에서 주일학교 선생님을 할 때의 모습이다. 오토바이 앞에 앉은 아이들이 바로 제자들이었다. 세번째 사진 속 장소는 1950년대 석문면사무소 앞이다. 당시 나는 면의원(당시에는 면에도 지방의회가 …

  15. 2005.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양은정 열린내과 수간호사가 추천하는 나의 친구 OK에게

    …한 것을 쫓으면서도 반쯤 졸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도... 모리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의미 있는 삶. 그리고 사랑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내 자신을 헌신할 줄 아는 그러한 삶을 내 생활 속에 실천해 보려해. ‘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멸망하리’ …

    당진시대
  16. 2005.01.03 · 문화·교육 · 민경자

    하상준 당진군생활체육협의회장 "당진정보고에서 있었던 ‘국가대표’와의 한판"

    … 그 때 축구감독 겸 코치로 축구에 대한 열의를 북돋아 주셨던 초등학교 선생님(하헌강씨)이 떠오른다. 그리고 특별한 보양식이 없어 간식으로나마 날계란과 분유를 타 먹으며 운동했던 것이 아련히 기억에 남아있다. 사진을 들추다보니 1981년 당진상고(현재…

  17. 2004.12.0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김윤각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장"나는 사진을, 사진은 나의 추억을 간직한다"

    나는 사진을 간직하고 사진은 나의 추억과 옛 친구들과의 우정을 간직한다. 또 그 추억에는 때로 두 배의 고통이 서려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3살 때부터 소아마비로 거동이 불편했던 나는 항상 기우뚱하게 서 있을 수밖에 없었다. 비록 똑바로 …

  18. 2004.1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호지면 박철순 최복녀 부부] 타임머신 티켓 5장

    …상 웃었고 무표정일 때는 무표정 그대로였다. 그래서 추억 속엔 ‘난’ ‘나의 변함없는 그림자’라는 생각도 든다. 첫번째 사진은 어린 시절 대호지 사성리 친구(최미자·임공분·최재순)들과 찍은 사진이다. 양쪽으로 땋아 올린 머리와 토실토실한 볼. 그야말로…

  19. 2004.08.03 · 문화·교육 · 김기연

    “나의 끼와 재치로 골든벨, 널 울려주마”

    …친 후 패자부활전이 진행됐다. 나타난 사람들은 호서고 학생들의 구세주 ‘선생님’. 학생들은 교사들의 도움으로 다시 한번 골든벨을 향해 도전하게 됐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골든벨 정복 “석양이 아름다운 당진. 석양을 한자로 써주세요”라는 김보민 아나운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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