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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예쁜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1건
기간
1993—2026

221건 · '예쁜 마음' · 최근 기사부터6 / 12쪽

  1. 2015.07.10 · 문화·교육 · 김한별

    [신설상가]송악읍 기지시리 봄드리움 양은향 대표“꽃향기 가득 봄을 드려요”

    …가 다양하게 있지만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장미나 안개꽃만 찾는다”며 “예쁜 꽃들이 다양하니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선한 생화를 공수하기 위해 서울을 오갈 때면 잠을 못자 피곤할 때도 있지만 다양하고 아름다운 꽃을 손님들에게 선보일…

  2. 2015.04.27 · 인물·동정 · 임아연

    “우리는 김승진과 함께 항해하는 중”

    >> 편집자주_ 안개꽃 같은 사람들이 있다. 아무리 예쁜 장미꽃다발도 안개꽃이 없으면 그 아름다움을 돋보이지 못한다. 자기 자신은 크게 주목받지 못하더라도 주인공을 위해 빛나는 조연의 역할을 하는 게 바로 안개꽃이다. 한국 최초로 단독·무기항·무원조·…

  3. 2015.04.10 · 문화·교육 · 임아연

    삼웅2리 귀촌 도예가 김상복 씨

    …까지 다 내려놓고 오로지 흙을 찾아 온 사람이다.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 마음으로, 다 비우고 예까지 왔다. 최고의 흙이 나는 고장 지난해 1월 면천면 삼웅2리 마을회관에 자리를 튼 도예가 김상복(53) 씨는 흙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는 우리나라 도예…

  4. 2015.01.08 · 정책·행정 · 김창연

    [업체탐방] “향기를 선물하세요”

    탈취제습용은 물론 선물로도 그만 매혹적인 향과 알록달록 예쁜 색상까지 “벌써 양키캔들 당진점이 자리 잡은지 9개월이 됐네요. 처음 운영을 시작할 당시만 해도 양키캔들의 인지도가 당진에서 높지 않을 때였죠. 그동안 양키캔들을 이용하시고 만족하신 손님들…

  5. 2015.01.0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단합이 가장 큰 비결”

    …새벽부터 나와 새마을 활동에 참여할 정도로 적극적이에요. 다들 가족같은 마음으로 일했어요. 그 덕분에 이렇게 큰 상을 탄 것 같아요.” (이경자 당진1동 부녀회장) 지난 2012년 당진시승격 당시, 당진읍이 3개의 당진동으로 나뉘면서 회원 수도 줄고,…

  6.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무대 위 올망졸망 합주단문화단체탐방 독수리오형제 어린이합주단

    …불태우기도 했다”고 말했다. 올해 3월 만들어진 독수리오형제는 엄마들의 마음을 담아 아이들을 위한 활동들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앞으로 더 화려하게, 즐겁게 활동하는 독수리오형제가 됐으면 해요. 아이들이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 …

  7.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아이들 돌보며 틈틈히 쓴 글씨

    지난달 서울시에서 진행한 <2014 한글날 예쁜 엽서 공모전>에서 캘리그라피 동아리 ‘손글씨 쓰는 사람들’의 신휘경(읍내동) 씨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신휘경 씨는 손글씨 쓰는 사람들에서 회원들과 함께 대회에 출전했다. 세원·루이·안나 세 남매의 엄마인…

  8. 2014.10.17 · 지역사회 · 박초롱

    장군 같은 아들 낳게 해준 일곱 개의 바위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11 고대면 슬항리 칠성바위

    … 위해 방법이란 방법을 다 써봤지만 여전히 자식을 갖지 못했다. 원님이 마음의 허전함을 채우기 위해 경치가 좋다고 소문난 고대면 슬항리를 방문했다. 산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절경이 보이기 시작하자 그는 풍경에 감동해 시조를 읊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그…

  9. 2014.10.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나를 만드는 생각들

    …6시만 되면 거리를 돌아다니며 각양각색의 생각들을 모으는 일을 합니다. 예쁜 생각, 고운 생각, 행복한 생각, 보고 싶은 생각 등 수많은 생각들을 배낭에 담습니다. 생각들을 배낭이 불룩해지면 아저씨는 집으로 돌아와 생각들을 씨앗처럼 화단에 심습니다. …

    당진시대
  10. 2014.10.10 · 문화·교육 · 박초롱

    가죽공예가 김영은 씨‘중독’된 가죽 사랑

    …이전에 김 공예가는 책 공예를 했는데, 책 표지에 가죽을 사용하는 것이 마음에 들어 가죽에 관심을 가지다보니 가죽공방까지 차리게 됐다는 것이다. “초등학교 2학년 때 잠도 안자고 한 자리에서 뜨개질로 옷을 다 만들기도 할 만큼 끝을 보지 않으면 참지 …

  11. 2014.10.03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반려동물 분양과 용품판매까지

    …차이가 천차만별이다. 이 대표는 “It’s Pet 당진점에서는 건강하고 예쁜 반려동물을 엄선해 손님들에게 분양하고 있다”며 “분양 가격대가 높더라도 그만큼 손님들로부터 좋은 품종의 반려동물을 분양하는 곳으로 인정받아 왔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강아지…

  12. 2014.06.21 · 정책·행정 · 박초롱

    “둘째 주 토요일 벽화거리에서 만나요”

    …빈(석문)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아이스크림도 먹고, 곰인형이랑 예쁜 옷도 구경했어요. 또 ‘별을 먹는 장돌뱅이’ 공연이 정말 재밌었어요. 앞으로 이런 공연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어요. 오늘 엄마랑 같이 왔는데 다음 장에도 또 오자고 할거예요.”…

  13.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석문면 원복희 부녀회장이 추천하는 김용택 시인의 엄마 이야기에 눈물바다 된 부녀회

    …놓았다. 하지만 서로 다른 생각 속에 공통된 의견은 “조화롭게 살자”는 마음이었다. “많은 농가에서 해충을 죽이는 농약을 쓰죠. 하지만 그 벌레들이 나쁜 게 아니라, 예쁜 것만 찾는 우리가 나쁜 건 아닐까요? 이 시를 읽고 회원들은 다 함께 살아가자는…

  14. 2014.0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손 마사지 통해 교감 나누죠”

    … 나눠왔는지라 이제 대상자의 성격부터 행동, 대화법까지 꿰뚫고 있다. “예쁜이 할머니, 손 좀 줘 봐요. 할머니는 마음이 예쁘니까 손도 예쁘지.” 한 씨는 “두 세 사람만 하면 몸에서 땀이 날 정도로 힘들다”며 “그래도 어르신들이 시원해 하시는 모습 …

  15. 2013.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의 선물 ‘가을’

    … 다가올 추운 겨울을 준비하게 하는가 보다. 물론 이것이 전부가 아님을 마음 한켠으로 느끼게 되는 것도 우리의 삶이다. 마음의 양식이 필요한 것은 쓸쓸히 흩날리는 낙엽을 바라 볼 때, 비어가는 나뭇가지가 문득 눈에 들어 올 때가 아닌가 싶다. 이럴 땐…

    당진시대
  16.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방법으로 활용하고 싶었다. 그렇게 15년이 지났다. 주 대표는 “가벼운 마음에 지원했던 빵들이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조금씩 도움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한 마음을 갖기 시작했다”며 “타인에게는 작은 빵 한 조각일지 모르지만 독거노인들에게 전…

  17. 2013.08.19 · 문화·교육 · 이규일

    통일부 장관상 수상한 조금초 4학년 김민태 학생“똘똘 뭉친 김밥처럼 남과 북도 하나로”

    …예를 차지했다. ‘김밥처럼’은 각각의 재료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 맛있고 예쁜 김밥을 만들 수 있는 것처럼 이렇게 남북이 오가고 마음을 합치다 보면 언젠가는 한반도 지도에서 ‘휴전선’이라는 글씨를 지울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의 글이다. 김민태 학생이 통…

  18. 2013.05.24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다양한 디자인의 여성의류 갖춰”

    … 넓어 졌다. 김 대표는 “개업 이후 다녀가신 손님들이 저렴한 가격대와 예쁜 디자인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며 “서울 동대문에서 하나하나 옷을 직접 골라 들여 오는 일이 어렵기도 하지만 손님들이 기뻐하는 모습에 항상 웃으며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19. 201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차한잔의 시] 보리밭

    …아직 여물지 않은 보리 꽃도 아닌 것이 다 자라지 않았어도 어찌 이다지 예쁜가. 바람도 머무는 보리밭, 보리가 파란하늘 아래서 푸르라니 흔들거리다. 손짓하며 부르더니 푸름에 몸을 맡겼다가 다시 길을 가는 나그네여 예쁜 보리 밭은 마음속 깊이 간직되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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