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5) - 알폰스 데켄 박사의 가르침
… 철학에서 우리 인간은 항상 성숙해가는 과정 속에 있는 존재로 본다. ·우리가 피할 수 없는 것은 언젠가 우리는 반드시 죽어야 된다는 사실이다. · 개인의 삶은 특별하고 특수한 것이며 또한 개인의 죽음조차도 특수한 것이라고 하는 사실은 매우 중요하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2건 · '우리가 직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7쪽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철학에서 우리 인간은 항상 성숙해가는 과정 속에 있는 존재로 본다. ·우리가 피할 수 없는 것은 언젠가 우리는 반드시 죽어야 된다는 사실이다. · 개인의 삶은 특별하고 특수한 것이며 또한 개인의 죽음조차도 특수한 것이라고 하는 사실은 매우 중요하다.…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너무나도 다른 상황이었다. 오후에는 전날 고아원에서 검진한 아이들을 직접 국립모자보건센터로 안내해 치료를 받게 하였는데 너무 일찍 철이 들어버린 탓에 마취주사를 맞으면서도 울지 않는 아이들 모습에 마음이 아팠다. 치료받을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었지…
2007.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년 2명, 5학년 1명, 6학년 1명)에게 전달됐다. 각반 담임교사들이 직접 해당 학생의 가정을 방문해 학생들에게 물품과 함께 용기도 전달했다. 원당초 학생들은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종종 가져 함께 공부하는 친구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입을 …
2006.07.24 · 지역사회 · 김기연
…에 대해 정도만 부장이 “절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모두 인력을 고용해 직접 손으로 잡초를 제거할 것”이라고 답변하자 즉시 농민들의 반박이 이어졌다. 앞서 질문한 참석자는 “우리가 모두 농사를 짓는 사람인데 13만평의 잡초를 손으로 뽑겠다고 말하는 것…
2006.06.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이지 꽃이다. 허브의 한 종류이므로 차로 우려 마시거나 생생한 꽃잎을 직접 따서 그대로 먹어도 된다.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이 저런 색일까? 어쩌면 저렇게 예쁜 색으로 꽃을 피웠는지 꽃잎을 따기가 망설여진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말이 떠오른다…
2006.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앞서도 말했지만 민주주의는 국민이 중심이 된다. 따라서 국민이 정치에 직접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대사회에서는 민주주의의 이상인 직접민주주의를 할 수 없기에 간접민주제인 대의제를 시행한다. 이를 통해서 국민의 결정을 대신하는 것이다. 그러나 중요…
2005.12.12 · 지역사회 · 이명자
…점을 운영했는데 재료비를 줄이려고 회장님들이 김치며 술이며 밤을 세워서 직접 만들어 오신 거예요. 그렇게 마음이 하나로 모아지는 모습들을 보여주시니 힘들어도 보람있고 기쁘게 일할 수 있었지요.” 그렇게 해서 모은 기금은 200만원 가량된다. 한회장은 …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리고 어린이로 구성된 가족의 일원으로 태어난다. 가족이야말로 앞으로 우리가 속할 수많은 체계들 중에서 최초의 것이며, 아마도 모든 체계 중에서 가장 영향력이 클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배우자가 되기 위해서 또 부모가 되기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하였…
2005.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건설적인 노인이 되도록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다. 산전수전 다 겪어온 우리가 언제 산이 높다고 좌절하였으며 물이 깊다고 포기했는가. 노년이 되면 이것 저것 생각이 많게 마련이다. 몸은 쇠약해져서 뜻대로 움직여지지 않는 육체를 지고 다니다 보니 생각 …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는 남모르게 하는건데, 신문에까지 나면 우리가 한 일은 봉사가 아니지.” 합덕대건노인대학 김귀자 교학부장을 통해 어렵게 만난 변옥자(63)·윤정화(62)씨의 첫마디가 그랬다. 잠시 할 말을 잊고 있다가 궁여지책으로 “다른 사람들도 봉사할 수 있는…
2001.09.24 · 지역사회 · 이명자
… 특히 송악클럽은 이날 진료 뿐 아니라 영부인회(회장 최정해)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다과, 국수 등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기도 했다. 이창휘 회장은 “가까운 우리 지역에서부터 봉사활동을 벌이자고 회원들이 의견을 모아 의료봉사에 나서게 됐다”며 “노인들에게…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른들의 동네 아이들에 대한 교육은 애정어린 교육이었다고 볼 수 있다. 직접적인 교육도 있었지만 동네를 거닐다가 아이들이 있으면 “에헴”하고 지나간다는 예고를 하여 줄 정도의 지혜로움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러나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가는 과정에서 …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적인 과정을 통해 세상에 태어난 것이다. 따라서 지명의 유래를 따질 때 우리가 기준으로 삼을 것은 왜목이 아니라 왜메기이다. 왜메기의 유래에 관한 세가지 설 왜메기의 유래에 대해서는 현재 대략 세가지 설이 있다. 첫째는 ‘외길목으로 통과하는 길’의 줄…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 미국의 지방자치 3. 미국인의 생활문화 100년 넘는 전통의 지역신문 우리가 방문한 신문사는 모두 다섯군데다. 주1회 발행하는 제블론 레코드(Zebulon Record)와 캐리뉴스(Cary News), 주2회 발행하는 채플 힐 뉴스(Chapel Hi…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얼마나 무서운 것이고 정부의 정책이 얼마나 잘못된 것이며 우리의 환경은 우리가 지켜야 된다는 사실을. 그리고 당진화력발전소가 시설수명이 다하면 당국의 밀어부치기식 행정으로 이곳에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하려고 획책할지도 모른다. 실제로 당진화력 설명회에서 …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 해놓고 보자는 강박관념과 그 결과로 찾아오는 과로사의 위기에 직면한 우리가 아무리 바빠도 그렇기에 더욱더 꼭 읽어볼 책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래서 21세기 무한경쟁의 질주의 세계 속에서 지치고 지쳐서 이젠 좀 쉬었으면 좋겠다는 사람들에게 저는 이 책…
199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량들이 쉼없이 사랑을 싣고 한탄강으로, 파주 문산과 파평으로 내달았다. 우리가 작년에 입은 인정을 정확히 1년만에 일부나마 갚게 되어 당진의 긍지를 찾고 실의에 빠진 수재민들에게 용기를 얹어주는 기회가 된 것이다. 얼마 후면 누리라라 믿었던 수확의 기…
1998.04.27 · 지역사회 · 이명자
…만 재미있었다. 평소엔 알수도, 할수도 없는 좋은 경험이었다.” “...우리가 간 곳중 가장 힘들었던 곳이 아마 도로변 휴지줍기가 아니었나 싶다. 걸어서 한시간이나 되는 거리를 깨끗이 치우는 것이었는데 너무너무 힘들었다. 조그만 쓰레기는 그냥 지나치려…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니다 만난 지역의 어르신네들중 한씨를 모르는 분은 없다. 한 노인은 “우리가 가진 것이 없어 돈으로 무엇을 해줄 수도 없고 마음만 안타까워”하며 말씀하시기도 한다. 이유인즉 해마다 식당에 마을노인들을 모셔다 식사를 대접하고 경노당에서 봉사도 하고 있…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젠 우리가 받아내겠다' 40여명 플랭카드 들고 한보정문앞 농성 한보의 부도로 인해 피해를 본 영세상인(대표 김세환) 40여명이 한보부도 61일째를 맞는 지난 24일 한보정문 앞에서 무언의 농성을 벌였다. 오전9시 송산상거리에 집결해 한보정문앞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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