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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2건
연도
2011년

382건 · '우리 것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6 / 20쪽

  1.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13) 김지희 작가“멈추지 않는 노력과 고통 속에 발전 있어”

    … 작품도 시도할 수 있게 됐다고 한다. 김지희 작가는 작품 활동만 하는 것이 아니다. 지동아동센터에서 심리미술에 관한 수업을 진행하고, 학교 방과후수업에도 나간다. 청소년문화의집과 롯데마트 문화센터에서 창의미술에 관한 강의도 한다. 올해부터는 한서대 …

  2. 2011.10.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기획 - 화력발전에 지역의 미래를 맡길 수 있나 (2) - 태안화력발전소를 가다]천혜의 자연환경 태안, 화력발전소에 시름

    …의회 조신호 회장은 “세계적으로 화력발전소가 사양길에 접어들었지만 비단 우리나라에서만은 예외”라며 “한 지역에 과도한 화력발전소 건설로 해당지역 주민의 피해는 다음 세대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대기질 오염물질…

  3. 2011.09.26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새 100년을 준비하는 신청사 개청

    …가운데 당진군 신청사 개청식이 진행됐다. 이철환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우리는 군청사 개청 85년만에 당진의 새로운 미래와 희망을 열어가는 역사의 현장에 함께 서 있으며 당진군 신청사는 세계로, 대양으로 뻗어 나가는 진취적 기상의 상징이자 군민 화합과…

  4. 2011.09.26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원당리 부대하루 삼겹하루] “수정불판 사용해 고기 구운 냄새가 나지 않아요”

    …출된다. 수정불판의 가장 큰 효과는 삼겹살을 구울 때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이다. 진일순 대표는 “순수한 백수정을 가공해 만든 불판은 고기가 타지 않고 연기도 나지 않아 옷에 고기 냄새가 배일 걱정이 없다”며 “두꺼운 두께에도 불판에 열이 금방 전도돼 …

  5. 2011.09.26 · 인물·동정 · 박기욱

    [인터뷰 | 김병귀 천지원영농조합 대표] “고품질 농산물 저렴하게 공급하는 것이 핵심”

    …비교해 뒤쳐지지 않는 양질의 농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경험과 지식을 쌓아나가야 한다”며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농사를 지으면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동물들의 기형적인 출산 등이 주는 …

  6.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호천 송악고등학교 교사, 본지 편집자문위원 - 안철수에 대한 바람

    …르는 기초질서 의식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임에도 신선함으로 느껴지는 것은 우리사회의 무질서 의식에 대한 반향이다. 또한 5% 지지율을 가진 자에게 50%를 상회하는 지지율을 가진 자가 양보하고 나오는 사례를 정치인들 사이에선 이상한 사람이라고 했다. 국…

    당진시대
  7.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정겨운 가을빛을 생각하며

    …다. 요즘 들녘에 나간다면, 존재자의 젖 물림의 황홀한 광경을 보게 될 것이다. 누구나 아는 바와 같이, 세상의 생물들은 빛으로 인하여 그 생명이 시작되고, 그 빛을 받아 성숙해지며 풍성한 열매를 맺는다. 그 빛으로 시작된 생명들은 또다시 우리 인간들…

    당진시대
  8. 2011.09.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광휘당진군재향군인회 신평면회장-제주도는 과연 어느나라 영토인가?

    …다. 국가안보에 긴요한 국책사업이 반대세력에 의해 발이 묶여서는 아니될 것이다. 튼튼한 국가안보를 위하여 추진 중인 제주 해군기지 건설사업에 대해 악랄한 방해책동을 전개하고 있는 불순세력들에 대해 분노를 금치 못하며 방해책동을 즉각 중단하고 공권력을 …

    당진시대
  9. 2011.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윤종호 신성대학 보건환경과 교수] 당진시를 친환경 생태도시로 만들자

    … 117년 만에 당진군이 내년에 당진시로 된다고 한다. 당진군은 그동안 우리나라의 압축성장 모델과 같이 지리적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 강력한 기업유치 전략을 통해 성장발전 하였다. 당진읍내에는 교통체증으로 차가 막히고,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부곡지구에는…

    당진시대
  10. 2011.09.09 · 문화·교육 · 박기욱

    즉석에서 꽃피는 한국의 멋

    …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문인화는 먹을 이용해 시와 그림을 즐기는 우리 교유의 문화”라며 “옛 선조들의 풍류를 이어받아 문인화를 즐기는 인구가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소 문인화연구회 회원들을 지도하는 김윤숙 작가는 “그림에 흥미가 있었지…

  11.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만나봤다. 자연이 인간에게 제 것을 나눠 곡식이 여물 듯,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조금씩이라도 함께 나눈다면 더 풍성한 추석이 되지 않을까. 본지에서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지역주민…

  12. 2011.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과 정을 나누어 보자

    …: 바꿔쓰고, 다 : 다시쓰자 의 준말이다. 새 것을 좋아하고 추구하는 우리사회에 남이 사용했던 헌 물건을 사용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환경과 경제사회의 밝은 앞날을 위한다면 같이 동참해 볼만하다. 9월 2일 순성면에 소재한 둘리어린이집(원장 강인순)에…

    당진시대
  13. 2011.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의 역사를 찾아서

    …스스로 당진의 역사를 알고 싶어 참석하게 되었다고 했다. 안광진 교사는 우리의 소중한 역사를 책이 아닌, 역사 체험을 통해 당시 시대와 생활상 그리고 사람들의 생각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자고 말했다. 12시까지의 강의 시간이 한참을 넘어 …

    당진시대
  14. 2011.09.09 · 문화·교육 · 김기연

    [류기환 전 합덕청년연합회장/합덕프라자 대표] 7자매의 첫째였던 아내

    기자의 연락을 받고 제일 먼저 생각한 것이 아내에게 꼭 고맙다는 말을 해야겠다는 것이었다. 7자매의 첫째인 아내와 집안 막내인 내가 결혼했을 때 무거운 책임감 때문에 두렵기도 했지만 아내의 따뜻한 내조와 묵묵히 가정을 이끌어 나가는 모습 덕분에 지금의…

  15. 2011.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성 충청남도교육감] 직업교육의 새 바람

    …야로 개편하여 산업체 맞춤형 직업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우리 교육청은 지역 전략산업에 맞도록 특성화고 학과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불원간에 현재 무분별하게 종합되어 있는 36개 특성화고를 마이스터고 4교, 순수 특성화고 24교, 나머지 …

    당진시대
  16. 2011.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필요한 노인이 되는 길

    …기 지금의 나이가 되도록 처음 보고 처음 느껴보는 우주 쇼의 장관을 본 것이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친구들로부터 소외당하고, 직업으로부터 소외당하며, 재산, 욕망, 지위, 그리고 미래의 희망 등에서 하나하나 소외당함으로써 사회의 큰 바다에서 외톨이로서…

    당진시대
  17. 2011.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동완 한나라당 당진군 당협위원장] 품격있는 도시, 당진시

    우리가 흔히 품격있는 도시, 품격있는 생활, 품격있는 사람이라는 말을 한다. 그러나 정작 그 의미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는 경우는 적다. 이는 하나의 단어로 의미를 해석하기 보다 한자씩 띄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먼저 품(品)이란 무엇일까?…

    당진시대
  18. 2011.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만의 고슴도치

    …에게나 똑같은 석 달입니다. 너무나 공평한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는 우리 각자의 몫입니다. 못다한 일들은 채우고 마음은 넉넉히 나누면서 보내면 더 의미있는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난 주말엔 경기도 화성을 다녀왔습니다. EU 등과의 F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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