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인주리 사진작가(석문면 통정리)아버지를 기록한 사진
…그리고 아버지를 이해하게 됐다. 그는 “아버지가 기록물을 남겼다는 것은 우리가 헤어질 것을 대비한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며 “이제와서야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됐다”고 전했다. “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70대 후반 쯤 되셨을 거예요. 아버지는 아주 어릴 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88건 · '우리 것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6 / 20쪽
2016.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그리고 아버지를 이해하게 됐다. 그는 “아버지가 기록물을 남겼다는 것은 우리가 헤어질 것을 대비한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며 “이제와서야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됐다”고 전했다. “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70대 후반 쯤 되셨을 거예요. 아버지는 아주 어릴 때…
2016.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심훈 선생과 당진에 대한 지식을 나눴다. 당진문화재단에서는 ‘심훈,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다’를 주제로 그날이 오면 낭독 북콘서트를 주관해 심훈 선생의 문학세계를 그려냈다. 이외에도 심훈치어리딩페스티벌, 심훈농구대회 등이 이뤄져 당진시민들에게 즐거움…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든다. 일각에서는 복지 전문가가 아닌 목회자이기에 전문성이 다소 부족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하지만 복지와 관계없는 것은 아니다. 한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을 공부했다. 당시 사회복지시설의 모금 실태에 관해 연구하고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또…
2016.09.09 · 산업·경제 · 임아연
…댁에 경사(?)가 났다. 지난달 30일 송아지 세 마리가 동시에 태어난 것이다. 약 280일 정도 임신기간을 갖는 소는 개나 돼지처럼 한 번에 여러 마리의 새끼를 낳지 않는다. 쌍둥이 출산도 흔치 않은 일인데, 송아지 세쌍둥이 출산은 그야말로 ‘로또’…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 인터뷰 김선수 교장 “오감으로 공부하는 ‘솔빛체험교육’ 강화할 것” “우리 고대초 아이들은 정말 맑고 예뻐요. 한 번은 야외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정자를 마련해 줬는데 이후 시키지 않아도 아이들이 책을 읽더라고요. 이렇게 교육 여건을 만들어 주면 …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부의 마음처럼 향기로운 인정과 화합으로 꽃피우고 영글어 가는 곡식처럼 우리들도 풍요로운 마음으로 잠시나마 여유를 갖고 재충전하는 추석명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을 보면서 그 풍요로움이 넉넉한 인심으로 이어지고 최고로 인심이…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여름이었습니다. 누진요금제 때문에 에어컨 한 번 마음 놓고 켜지 못해 우리 모두 힘들었습니다. 정부의 에너지와 전기요금 정책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그렇게 무덥기만 하던 날씨도 처서가 지나고 추석이 다가오니 아침·저…
201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도 당진시대에서 관심을 갖고 짧게라도 보도해 주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우리는 세월호와 별개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시에 내 자식이 수학여행을 떠났다면, 우리 부모가 친목회모임을 떠나는 길이었다면, 그리고 저와 친구들이 행복한 설렘을 안고 그 배에…
2016.09.03 · 문화·교육 · 한수미
… 직접 해당 학교를 방문해 아이들의 언어를 가르치고 있다. 언어 외에도 우리나라의 전통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방학기간 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당진중의 자랑거리 ‘관현악부’ 당진중학교의 관현악부는 자랑거리로 항상 꼽힌다. 당진…
2016.09.03 · 환경·안전 · 한수미
…남시 모 학교에서 곰팡이 핀 감자가 유기농 감자로 둔갑해 급식에 사용된 것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특히 식재료 전(前) 처리 과정에서 위생관리에 심각한 문제가 드러났다. 또한 대전의 모 초등학교에서는 부실 급식이 알려지며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한…
2016.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위에서 한 평생을 함께 했다. 하지만 육상이 비인기종목으로 늘 뒤처지는 것이 두 형제에게는 항상 안타까움으로 남는다. 동생 인치석 씨는 “세계에서 대한민국 육상의 자리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며 “이는 신인 발굴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한 탓”이라고 말했다…
2016.09.02 · 정책·행정 · 한수미
…마다 직접 면을 뽑아 사용하며 콩가루를 첨가해 부드러움과 고소함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윤 대표는 “한우를 우려 만든 안동국시는 전형적인 슬로푸드”라며 “손님들이 안동국시를 맛보고 건강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육전은 미리 만든 것이 아닌 주문과 함…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던 중 조카가 소리를 지르며 달려왔다. 피눈물을 흘리는 곰돌이가 있다는 것이었다. 도대체 무슨 상상력이기에 이러한 표현을 하는지 의아해 조카의 손을 잡고 놀이터 안쪽으로 향했다.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고 아름답게 가꾸어져 있어야 할 놀이터가 사진처럼,…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그리고 장애인은 우리와 틀린 것이 아닌 다르다는 것을 인식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바꾸고 각각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고유의 특성임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한편 패스파인더는 매달 1회 새로운…
2016.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 주고자 하는 뜻을 밝혔으며 이밖에도 지속적으로 집 보수 봉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회원들은 각계각층에서 본인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회원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된다. 부사관 출신 회원들 중에서는 변호사는 물론 인테리어·중장비 업체 경영 등 여러 …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올여름은 유난히도 더웠다. 몹시 더운 날씨를 ‘삼복더위’라고 했다. 우리 조상들은 복날의 의미를 벼가 나이를 한 살씩 먹는다고 두었다. 벼에는 줄기마다 마디가 있는데 초복, 중복, 말복을 지나며 벼의 마디가 셋이 되고, 그래야 이삭을 거둔다는 것이다.…
201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에서도 친구관계가 어려운 청소년들은 학교 가기가 무엇보다도 더 두려울 것이다. 청소년기의 사회적 특성은 애착대상이 부모에서 친구로 전환되면서 동성이나 이성친구 등 또래집단에 몰입하게 되고, 그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찾고 그에 따른 역할을 이행하면서 …
2016.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좌중을 웃길 수 있는 성도는 모두에게 화평과 기쁨을 배달하는 천사가 될 것이다. 재미있는 3가지 크리스찬 유머를 소개한다. 1. 어느 시골 성당에 추기경이 방문하게 되었다. 주임 신부는 주일학교 아이들을 모아놓고 추기경이 질문할 성경공부 예상문제를 열…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 전통 방식인 유니 소스를 사용해 면과 소스가 잘 어우러지고 먹기 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소스에는 양파와 양배추로 단맛을 내며 그 중 적색 양파를 사용해 식욕을 돋구는 것과 함께 영양분도 챙기고 있다. 짬뽕은 사천식과 생합, 오삼, 굴, 볶음, 차…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중수교 이후 24년이 지난 지금 중국은 13억 인구를 보유하고 있다. 우리나라 총 수출액의 25%를 차지하는 최대 교역국이자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들이 연간 300만 명에 이를 정도로 이제는 중국과의 교류는 매우 활발하다. 또한 경제적으로 무시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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