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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8건
연도
2010년

128건 · '우리 없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10.03.2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내 몸 아프니 어려운이들 생각 더 나요"

    ‘소금장수’ 이은국씨의 특기는 소금 퍼주기다. 집안식구들이 가끔 우리도 어려운데 누굴 자꾸 주냐며 역정을 낼 만큼 남들에게 소금을 퍼준다. 무료로 퍼주는 소금은 이은국씨가 가진 소금 중에서도 가장 좋은 천일염 중에 고르고 고른다. 태안 염전집으로 시집…

  2. 2010.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39]No Pains No gains

    … 정해도 몸이 따르지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최근 끝난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는 금메달 6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개 등 14개의 메달획득으로 세계 5위의 성적을 올렸다. 메달을 향한 선수들의 땀과 부상에도 포기하지 않고 강한 훈련을 감내하는 것…

    당진시대
  3. 2010.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명한 유권자가 참일꾼을 선택한다 - 최장옥

    …기하고 권력과 타협할 수 없어 좌절해야 했던 공자의 아픔은 과연 의미가 없는 것일까? 불완전한 사회를 완전한 사회로 만든다는 것이 어쩌면 영원히 불가능할지도 모른다. 그러함을 알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소중한 일 일것이다. 6…

    당진시대
  4. 2010.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송악초등학교 교장] 나랏님의 행차

    …전해지고 있다. 매관매직이 사회적 병폐인 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는 것 같다. 가슴벅찬 설레임으로 숨죽이며 지켜봤던 벤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젊은 건아들의 선전하는 모습은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하였고 온 국민을 환호와 행복의 도가니에 빠지게…

    당진시대
  5. 2010.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연아 이야기 - 임세광

    … 연기가 끝난 뒤 김연아는 두 손을 불끈 쥐었다. 단 한 차례의 실수도 없는 완벽한 연기, 환호하는 관중에게 손을 흔들며 답례하는 김연아의 눈에선 눈물이 흘렀다. 성공적인 연기를 펼친데 따른 기쁨의 눈물이자, 19세의 나이로는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무…

    당진시대
  6. 2010.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굴뚝은 싫어!

    … 3개가 전부 한 지역에 들어와 있는 것은 세계적으로 당진뿐일 것이다. 우리가 당진지역에 공해업소가 들어오는 것을 못 막은 덕분에 당진읍의 한 이비인후과 원장은 “자신이 개업한 후에 기관지 환자가 2배 늘었다”고 증언한바 있다. 둘째로 공해 배출 대기…

    당진시대
  7. 2010.03.12 · 인물·동정 · 김기연

    “필요하다면 제2, 3의 지점 개설”

    당진우리신협(이사장 신창재)은 내년에 설립 30주년을 맞는다. 1981년 당진감리교회에서 발기인이 조직된 후 58명의 창립인원으로 총회를 가진 이래 매년 성장세를 기록해 지난해 연말로 자산 950억원을 달성했다. 신창재 이사장은 “지역경제가 지난 2년…

    당진시대
  8. 2010.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이 행복해지는 문화 나들이 - 심영보

    …할 겨를이 없으니 현장의 감흥은 관객들 반응으로 견줘보게 된다. 어차피 우리 최종고객은 공연자나 기획사가 아닌 관객(지역주민)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장르를 고를 때 마냥 관객의 입맛대로 따라 갈수만도 없다. 이미 유명해진 작품으로 관객동원에 쾌재를 …

    당진시대
  9. 2010.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애선 어르신 배움방 교사가 추천하는 찬란한 문화시대를 열다

    …도 불구하고 그 고뇌를 새로운 창조와 혁신으로 변화시킨 모습이 지금까지 우리들에게 길이 남을 대왕으로 우뚝 서게 되었다. 이 책은 총 5부로 나뉘어 조선의 역사를 소설 형식으로 써서 딱딱하지도 않고 흥미를 가지고 쉽게 읽어 나갈 수 있었다. 1부는 피…

  10. 2010.02.26 · 정책·행정 · 김기연

    ◇이철환 전 부군수 탈당관련 인터뷰자유선진당 당진군당원협의회 윤 지 현 사무국장“입당여부 전혀 교감 없었다”

    …할 이유가 있겠나. -자유선진당과 사전에 교감이 있었는가? 전혀 없었고 우리와 상의하거나 전혀 그런 적 없다. 자유선진당과 관계가 없다. -심대평 전 지사의 신당에 대해 충청권 분열을 우려하는 발언을 했다. 자유선진당 입당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보이는데…

    당진시대
  11. 2010.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병석 당진읍 국자감 학원 강사가 추천하는 강박의 삶에서 벗어나고플 때

    …하면 자신의 소유가 된다는 논리였다. 어리석기 짝이 없어 보이지만 과연 우리는 그와 다른 삶을 살고 있다 말할 수 있을까. 우리는 소유할 수 없는 것을 소유하려는 집착으로 삶의 가장 소중한 부분들을 쉽게 놓쳐버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연암의 글 <답경지…

  12. 2010.02.16 · 정책·행정 · 김기연

    [개정된 공직선거법, 달라진 선거문화]선거법 개정, 어떤 영향 미칠지 ‘관심’

    …나머지 금액만을 납부하면 된다. 또 당내 경선 결과 후보자로 등록할 수 없는 경우에는 예비후보자 기탁금은 전액 돌려받을 수 있고 사퇴하거나 등록 무효, 미등록 시에는 반환되지 않는다. 여성후보 의무공천제 도입은 확실할 듯 각 선거구마다 반드시 1명의 …

  13. 2010.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제는 가족입니다 - 손희란

    …나의 삶을 반추해 보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했다.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우리나라 현실에서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해 보는 귀한 시간이 된 것이다. 성격이란 개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성질이나 품성이다. 나는 막연히 성격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과 …

    당진시대
  14. 2010.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33]작은 감동

    …쓸 수가 없게 되었고 잠을 자면서도 두 세 번씩은 잠에서 깨어날 수밖에 없는 지경에 이르자 하는 수없이 재활치료 병원을 찾았다. 방학이 되면서 보충수업은 계속 1월 마지막 주 초까지 가서야 끝났고 그 후부턴 아침시간을 이용하여 병원을 찾았다. 어느 날…

    당진시대
  15. 2010.0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32교사의 인내심

    …잘하는 학생은 교사와 관계가 긴밀하며 소통이 원활하다. 사교육에 관련해 우리 부모들은 지나친 걱정을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사교육을 안 하면 학생의 성적이 떨어질 것처럼 생각을 하지만 그렇다고 사교육을 시켜보아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데도 그냥 간과하는…

    당진시대
  16. 2010.02.03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이용사 경력 50주년 맞은 김진호씨] “아직도 마음은 이용사 꿈꾸는 13세 소년”

    …있었던 일들은 모두 해봤다. 가족들과 함께 먹고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무더운 여름철 아이스크림을 팔기 위해 목이 터져라 아이스케키를 외치며 합덕읍 운산리에서 송산면 성구미를 돌며 장사를 하고 겨울에는 한 개의 구두라도 더 닦기 위해 …

  17. 2010.01.27 · 산업·경제 · 우현선

    민주당 “세종시 수정안은 당진경제도 위협”

    …었다”며 “행정중심복합도시의 핵심인 행정부처 이전이 빠진 수정안은 앙고 없는 찐빵과도 같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성명서를 통해 “세종시 수정안은 대국민 사기안이며 남남분열의 결정판”이라며 “대기업에게 각종 특혜를 줘가면서 만드는 세종시 수정안은 충…

  18. 2010.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원당리 양경미 씨가 추천하는 "감정공부"

    …앞에 보여지는 모습일까? 있는 그대로 느끼는 표현을 했을 때 감정일까? 우리는 여러 사람과 부딪치며 산다. 항상 사소한 감정 때문에 질투도 하고 시기도 하며 살아간다. 때로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상대를 대할 때 상대도 좋은 반응을 보임으로써 좋은 관계…

  19. 2010.0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군수의 한나라당 입당에 대해 - 정세진

    … 세종시 문제에 대해 정치화된 시각으로 접근하는 대다수의 정치인을 보면 우리 충청인은 안타까움과 아쉬움만 남는다. 우리 충청권에서는 사실 정당에 큰 의미가 없는 시군의 자치단체장과 기초의원들마저 한나라당 소속에 남아있는 그 자체가 무슨 큰 죄인마냥 연…

    당진시대
  20. 2010.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우선 수필가] 각 학교의 영예의 졸업을 축하합니다

    …지가지 즐거웠던 일 괴로원던 일들이 주마등 같이 지나가지 않습니까. 후회없는 값진 세월이었기를 바라면서 설사 어느 졸업생들의 고백에서와 같이 미숙한채로 떠나든 이제 큰 바다로 새로운 출범을 하기에 빼놓을 수 없는 희망의 태양을 마음속에 품어야 될 것입…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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