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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봉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0건
기간
1993—2026

290건 · '이제 봉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15쪽

  1. 2017.04.1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동물보호소를 가다“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하고 순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아이를 왜 유기했는지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제 저희 가족으로 평생 함께 하려고 합니다. 잘 지내겠습니다. -유기견을 입양한 조 모 씨 당진시동물보호소가 주인을 잃은 동물들을 보호하고, 또 새로운 주인의 품으로 돌아갈 수 …

  2. 2017.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자신을 믿고 지혜를 밝히자

    …고, 부모가 무능해야 자식은 방종할 수 있고, 자기 자신을 모르니 눈먼 봉사가 든 등불을 쫓아 방황하게 되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좀 더 철학적인 삶, 좀 더 과학적인 삶을 살아가야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나는 왜 존재 하는가! 내가하는 일은 자신의 …

    당진시대
  3. 2016.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영한 신평노인대학 부학장새로운 ‘나’를 찾자

    …서 한 푼 씩 모아 자식 공부를 시켰고 그 희생이 나라를 강하게 했다. 이제 경제는 좋아졌다. 하지만 잃은 것이 있다. 인간성과 도덕성, 존경하는 마음과 배려, 희생, 존경 등 이 모든 것이 돈 버는 욕심에 의해 사라졌다. 물론 잠시 생각을 못했을 뿐…

    당진시대
  4. 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 투고]행복한노인소식 김영한 대표행복한 노인상, 자신이 만든다

    …인의 날(10월 2일)을 맞이한다. 올해도 한 살 더 먹고 더 늙었다. 이제 살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생각 같아서는 영원히 살 것만 같다. 그래서 오늘도 평상시와 다름없이 하루를 살아가간다. 지금껏 그날그날 열심히 살아 왔다. 젊어서 갖은 고생을 어떻…

    당진시대
  5. 201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축인이 함께하는 집수리 봉사활동

    …회장 안영식)가 지난 19일 2016년 상반기 건축인이 함께하는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010년부터 시작된 집수리 봉사의 대상자는 당진시 사회복지과의 추천으로 선정되는데, 대부분 독거노인이 계신 노후화된 농촌주택으로 찾아간다. 매년 상반기에 2…

  6. 2016.05.21 · 지역사회 · 한수미

    곳곳서 내민 손으로 새 삶 선물해

    …디스크 수술을 받지 못해 6개월 간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만 지냈던 그가 이제 봉사에 나설 정도로 건강을 되찾아 가고 있다. 그는 “음지에서 양지로 나오게 해 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며 “아직도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은데, 그들에…

    당진시대
  7.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이 함께 하면 행복이 두 배! 가정의 달 특집인터뷰 가족봉사단 행복플러스 김은옥 씨 가족

    …요일, 이날은 김은옥 씨 가족 모두가 기다리는 날이다. 온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을 가기 때문이다. 비록 한 달에 한 번뿐이지만, 매월 꾸준히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때로는 슬쩍 빠져 여행이라도 갈 법하지만, 지난 7년 동안 가족봉사…

  8. 2016.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두두림 앙상블(DDR 앙상블)“처음 기타 배우던 날

    …한편 두두림 앙상블은 다가오는 봄 땅끝마을 해남에서 1박2일 기타 재능 봉사 계획을 잡았다. 이 때문에 기타 연습에 더욱 매진하고 있다. 또한 올해에는 어름수변공원에서 야외공연도 하고, 삽교천 함상공원이나 아미산 정자에서 방문가들의 힘을 북돋아주는 공…

  9.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신합덕천주교회 김문수 주임신부

    …에게 주고, 상대의 슬픔은 나에게 가져와 함께 나누는 것이다. 신앙인은 봉사, 환원, 중생 구제의 자비를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라고. 성경에서는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루카6.36) 그리고 “여러분은 모두 생…

    당진시대
  10. 2015.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10년 간 이어온 따뜻한 반찬봉사

    … 위치한 삼봉감리교회(담임목사 김성선)가 10년 간 매주 수요일마다 반찬봉사를 해오고 있다. 삼봉감리교회 여선교회를 주축으로 이뤄지고 있는 봉사는 비나 눈이 올 때면 우비를 입고 반찬 배달에 나설 정도로 열심이다. 심지어 새 성전이 지어지는 2년 동안…

  11.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6 당진시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김창희 센터장

    …로 인해 각 복지 시설·기관에서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돼 왔다. 하지만 이제 시민들은 질적인 복지 서비스를 원한다. 또 각 대상자에 맞춘 맞춤형 복지가 필요하다. 위기 대상자의 강점과 환경을 파악해 그들이 자활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사례관리에 있…

    당진시대
  12.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송영팔전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장, 예비사회적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

    …. 그 중심에 언제나 사회복지사가 존재한다. 우리사회는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를 같다고 생각한다.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로 착각한다. 때문에 사회복지를 담당하는 사람이 자신의 급여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면 수준 낮은 사람으로 인식한다. 이러한 생각은 이…

    당진시대
  13. 2015.05.2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대한간호협회 당진간호사회지역봉사에 나선 당진의 나이팅게일

    …단됐다. 이 후 2010년 회원들이 의기를 투합해 “어려운 이들을 위해 봉사하자”고 중지를 모았다. 평일에는 근무하고 주말엔 봉사할 곳을 찾아다니며 처음에는 식사 대접 봉사지원부터 차근히 시작했다. 그 이후 전문적인 봉사를 하고자 하는 마음에 지역에 …

  14.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새마을 정신 이어가자”

    …석했다. 이날 새마을운동 유공자 표창에 이어 지역사회를 위해 2년 이상 봉사해 온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 자녀 23명(고등학생 5명, 대학생 18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또한 한충기 시협의회장과 이경자 시부녀회장이 결의문을 낭독했다. 정완옥 지회장…

  15. 2015.04.1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니어봉사단 출범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의 노인자원봉사단인 당진시니어봉사단이 지난 15일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에 발대한 당진시니어봉사단은 앞으로 지역 내 복지시설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 및 다양한 활동에 봉사 지원하고 재가복지, 문화공연 등에서 도울 예정이다. …

  16.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가족이 됐어요”봉사단 탐방 청인봉사단

    청인학원(원장 이종국)에서 시작된 청인봉사단은 ‘어르신이 살아계시는 날까지’라는 슬로건을 단 하나의 봉사 목표로 내걸고 있다. 청인봉사단은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과 5~6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6개 팀을 연계해 일주일에 한 번씩 말벗, 밑반찬 봉사 등…

  17. 2015.01.08 · 지역사회 · 허혜주 인턴기자

    맛 좋은 막걸리에 따뜻한 마음 더해

    후원 액수보단 마음을 담은 봉사가 중요 지역 업체도 지역 활동에 관심 가져야 면천막걸리를 생산하는 (주)당진면천주조에 들어서자 공장 가득 색소폰 소리가 울려 퍼진다. 막걸리 공장을 운영하면서 색소폰 연주를 하는 인물로 알려진 강백구 공장장은 몇년 전부…

  18.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맘스돌 봉사단당진지역 아이들 품은 엄마들

    …로 하는 인터넷 카페의 소모임에서 재봉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봉사단체다. 처음엔 서툰 솜씨였지만 점점 실력이 좋아지며 자녀들의 장난감과 주변 사람들의 선물까지 챙길 정도로 재능 기부의 범위를 넓혀갔다. 맘스돌이 2년 차에 접어들었을 무렵, …

  19.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25일부터 28일까지 당진을 방문했다. 1년에 한 번씩 평화의 집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던 가곡환경과 당진시대와의 인연이 이어져 이번 ‘한국 초청 프로젝트’가 이뤄진 것이다. ‘나를 키운 건 팔 할이 바람’이라고 했던 서정주 시인의 노래처럼 평화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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