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저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4건
기간
1993—2026

124건 · '이제 저도'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06.04.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조 상 연 전 당진참여연대 회장 - 그들은 왜 출마했을까?

    …리와 공공재산의 공공성을 존중했다면 노점상을 설득했어야 했다. 또 그도 저도 아니면 중재안을 생각해서 200여명의 대기자들에게 즉석에서 발표하고 민의를 수렴하여 그 분쟁을 해결했어야 했다. 그 자리에 당진군의 대표자 10여명이 있었으나 당진군의 일꾼은…

    당진시대
  2. 2006.03.06 · 산업·경제 · 이명자

    2006년 3월, 바다와 봄은 지금...출어 준비하는 어민 유성호씨, 영농 준비하는 과수원 주인 윤명현씨

    …몰고올 지 알수없지만 2006년 3월의 성구미는 여전히 포구일 뿐이다. 이제 출어준비는 끝이 났고 풍어를 기원하는 성구미 어민들의 마음은 봄바람을 타고 전방 2마일 바다속에 자리잡을 낭장망 안에서 고기떼를 불러 모을 것이다. 영농 준비하는 과수원 주인…

  3. 2006.01.31 · 정책·행정 · 이명자

    2.13 조합장선거 후보자 지상토론

    …야 할 것이다. 기호 3번 강병년 - 경조비 없애고 연봉조정 필요 1. 이제는 질좋은 쌀을 생산하는 쪽으로 농민 스스로 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농협과 농민이 힘을 모아 소비자가 우리 농산물을 믿고 애용할 수 있도록 신뢰감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학…

    당진시대
  4. 2006.01.16 · 산업·경제 · 이명자

    험난한 세상, 짐이 되고 힘이 되어 사는 母子(모자) 환자 이야기

    …나 아팠고, 살 희망이 없어 보였어요. 사람들도 그렇게 본 것 같아요. 이제 아들 명수가 불쌍해서 어떡하냐고 돌려서 말하긴 했지만요.” “아무리 인생길이 험하다고 저만큼 고초를 겪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우리 아들처럼 불쌍한 애가 또 있을까요? 나이 …

  5. 2006.01.02 · 문화·교육 · 이명자

    2006년 새해가 더 새로운 사람들 "심아름양, 송은균씨, 박정아씨, 김민석씨"

    …도 열심히 해 볼 생각이다. “회계하면 다들 어렵게 생각을 하는데 사실 저도 그랬어요. 골치 아픈것이라고 생각하고 1.2학년때 회계를 멀리했었죠. 그러다가 고3때 자격증취득을 계기로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제가 관심을 두는 만큼 그다지 어렵지도 골치아픈…

  6. 2005.11.28 · 문화·교육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 출향인 이근배 “문화가 뒷받침되어야 산업도 발전해”

    …지요? 중국의 지명인 ‘단계’는 유명한 벼루용 돌이 생산되는 곳입니다. 이제는 이곳에서 더 이상 돌이 생산되지 않지만 이 ‘단계’에서 나오는 돌로 만드는 벼루는 정말 유명하죠.” 그는 정식으로 서예를 배운 적이 없으면서도 서예에 대단한 조예를 가지고 …

  7.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희귀병 앓는 예율이와 엄마 이야기]예율이를 위한 엄마의 선택 ‘희망’

    …의 편견이라고 한다. 예율이가 커 갈수록 그 편견들과 부딪혀야 하는 건 이제 예율이 혼자의 몫이 될 것이기에 엄마는 더욱 조바심이 난다. 희귀질환이다보니 보험혜택도 전혀 받지 못하고 있어 예율이의 치료를 위해 들이는 비용이 수월치 않다. 게다가 당진은…

  8. 2005.05.30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향토사연구의 일인자 신양웅 석문중학교장] “사라지는 모든 것들은 귀하다”

    의병총 고증, 유물관 건립 등으로 열매 “처음엔 저도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특이한 돌들을 학교로 하나 두개씩 학교로 가져오는 거예요. 친구들한테 나눠주기도 하고 돌칼 같은 것은 처음에 정체를 몰라 사진을 찍어 보내주기도 했습니다. 알…

  9.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작한 이씨는 신평면내 무의탁 노인들을 찾아 봉사해왔다. 무의탁 노인들이 이제는 오히려 찾아가는 자신을 반기고 기다리기도 해 뿌듯함을 느끼는 이씨는 앞으로도 힘닿는 데까지 봉사활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밖에 나가서 일하는게 너무 좋네요. 그…

  10. 2004.08.23 · 인물·동정 · 김기연

    [취임인터뷰]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겠다”

    …럽이 결성식을 가짐에 따라 본격적인 이웃돕기 활동에 들어갔다. “전에는 저도 어렵게 살았지요. 지금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보면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깁니다.” 이 회장은 앞으로 봉사의 목표를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맞추겠다고 말했다. 누구보다…

  11. 2003.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1]중앙·지방정부를 대등한 협력관계로

    …주의의 실현 등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지역언론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는 데 저도 공감합니다. 현재 고흥길 의원이 ‘지역언론지원에관한특별법안’을 발의하였으며, 김성호 의원이 지역언론개혁연대의 시안을 바탕으로 ‘지역신문발전지원법안’을 발의한 것으로 알고 있습…

  12. 2003.06.08 · 문화·교육 · 조영미

    도서실과 함께 커가는 아이들

    …때문이다. 이 중 도서실 개관은 단연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 대상이다. 이제 양서를 구입하기 위해 또는 책을 빌리기 위해 멀리 기지시나 당진까지 나가지 않아도 되고,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책을 빌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구자융 교장은 “많은 분들의…

  13. 2003.03.30 · 문화·교육 · 조영미

    하원이와 유리꼬의 풋풋한 교감

    … 유리꼬와 시내 구경을 갔어요. 내가 유리꼬한테 공책을 선물해 줬어요. 저도 유리꼬한테 선물 받았거든요.” 서로 선물을 교환했다며 기자에게 각자 받은 선물을 보여주는 두 친구는 마주 보며 방긋 웃는다. 유리꼬는 당진중학교에 교환학생으로 온 이와테현 이…

  14. 2002.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슬럼프에 빠지면 라디오 들어요”

    … 자신의 취약과목인 영어듣기만 잘한다면 성적을 올릴 수 있다고 한다. “저도 슬럼프가 있었어요. 3학년 올라와서 처음 모의고사를 봤는데 중압감 때문인지 시험을 망쳐버렸어요. 그때부터 계속 공부도 안되고 그랬죠. 그럴 땐 라디오를 들었어요. 라디오방송을…

  15. 2001.12.10 · 문화·교육 · 서명희

    [학교탐방]30년간 대 끊긴 적 없는 열혈 핸드볼부

    …렇게 많이 빠진 것은 아니지만 운동으로 몸이 민첩해진 것은 사실이다. “저도 살 빼려고 시작했는데요...” 비쩍 마른 원국(4학년)이의 농담이다. 선배들이 운동하는 소리에 끌려 ‘아미관’에 들어갔다 우연히 시작한 유권(4학년)이는 몸이 약해 처음에는 …

  16. 2001.12.10 · 문화·교육 · 서명희

    [학교탐방]30년간 대 끊긴 적 없는 열혈 핸드볼부

    …렇게 많이 빠진 것은 아니지만 운동으로 몸이 민첩해진 것은 사실이다. “저도 살 빼려고 시작했는데요...” 비쩍 마른 원국(4학년)이의 농담이다. 선배들이 운동하는 소리에 끌려 ‘아미관’에 들어갔다 우연히 시작한 유권(4학년)이는 몸이 약해 처음에는 …

  17. 2001.10.29 · 인물·동정 · 서명희

    [독자인터뷰]- 동성약업사 최 성 섭 씨

    … 예전에는 비싼 물건을 어쩔 수 없이 구입할 수 밖에 없었죠. 그렇지만 이제 서해안고속도로가 뚫렸고 곧 대전~당진간 고속도로도 뚫리게 되면 사정이 달라질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람들은 다른 지역에서 물건을 구입할 테구요. 이는 곧 지역 경제 침체로 …

  18. 2001.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노랫소리가 그렇게 이쁜지 우리도 알지 못했어요” - 한정초등학교 합창부

    … 대회전 큰 학교들과의 경쟁으로 조금은 위축되고 자신없어 했던 아이들이 이제는 먼저 “노력만 하면 뭐든 해낼 수 있어요”라고 외친다. “라이브 하는 가수가 될거에요. 무대에서 우리 소리가 그렇게 이쁘게 나는지 저희도 잘 몰랐거든요.(김은선·여·6학년)…

  19.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고 단단한 남쪽 남자와 엄동설한에 핀 해맑은 꽃 같은 북쪽 여자 손꼽아 이제는 마흔다섯해.... 마흔다섯해 긴긴 세월 나에게는 아직 보내지 못한 편지가 있다 그 어느 행성에 보낸다 해도 이제는 가닿고 남았으련만 제멋대로 부는 바람에 띄워도 이제는 온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