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학교현장을 가다 개교 80주년 맞은 순성초등학교이름 난 동문 배출 가장 큰 자랑거리
…. 지난달 28일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동문화합한마당 큰잔치에는 서울, 인천 등 각지에 흩어져 살던 동문들과 고향을 지키고 사는 동문들이 한데 모여 개교 80주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1932년 순성공립보통학교로 시작한 순성초등학교는 지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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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건 · '인천 사는' · 최근 기사부터6 / 10쪽
2012.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 지난달 28일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동문화합한마당 큰잔치에는 서울, 인천 등 각지에 흩어져 살던 동문들과 고향을 지키고 사는 동문들이 한데 모여 개교 80주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1932년 순성공립보통학교로 시작한 순성초등학교는 지금까…
2012.05.04 · 정책·행정 · 박기욱
… - 대호지 두산리 출생 - 조금초(40회), 당진중(20회) 졸업 - 인천전문대학교 졸업, 인천대학원 행정학과 재학 - 인천 남동구의회 4대 의장 역임 - 재인당진시민회 수석부회장 먹고 사는 것조차 변변치 않았던 청년 시절, 피땀 흘려 농사를 지어도…
2012.04.27 · 정책·행정 · 우현선
…안 객지 생활을 해 온 데다가 인심까지 얻어야 하는 정치인으로서의 삶을 사는 그에게 고향은 늘 대가없이 모든 걸 내어주는 어머니 같은 곳일 터다. 그러한 이유로 그는 지난해 당진 시설치가 한창일 때에도 힘을 보탰다. 당진시설치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중심으로 마을공동 소득원을 조성하기 위해 굴양식장을 조성하기도 했다. “인천을 오가는 똑딱선이 하루에 한차례 오갔지. 적서리는 가뭄이 많고 샘을 파도 물이 솟질 않아서 주민들이 주로 바닷일에 매달렸어.” “낙지, 갯지렁이, 실치가 유명했고 바다에서 나…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긴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병수발이 어렵다는 말이다. 왜 아니겠는가. 병원에 일주일만이라도 입원해 본 경험이 있…
2012.01.16 · 지역사회 · 우현선
… 대부분이 70대 이상의 노인이다. 게다가 21가구 중 13가구가 혼자 사는 할머니 단독세대다. “할머니 동네지 뭐유~ 또 오도리에서 태어난 토박이는 한 집도 없어. 모두 순성이나 합덕 같이 다른 곳에서 시집 왔거나 이사를 와서 사는 이들이지. 그래도…
2011.12.30 · 지역사회 · 우현선
…만원)해 필리핀으로 4박5일 여행을 다녀왔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사는 대학생 36명 선발 지속가능 상생재단은 당진지역 공동체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갈 다음세대 중 일시적인 어려움으로 고통 받는 지역 대학생을 선발해 나눔의 의미와 희망을 공유하는…
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황철연 조합장) 지역주민들은 고향사랑 나무심기운동을 시작했다. 서울과 인천, 대전 등 고향을 떠나 사는 출향인들에게 고향을 아름답게 가꿀 매실나무를 헌수 받아 남원천 제방 20km에 3만여 본의 매실나무가 식재됐다. 봄이면 매화가 피고 많지 않지만 …
2011.07.09 · 지역사회 · 김기연
…제가 식당을 시작하게 됐죠.” 고대면 장항리에서 나고 자란 천순례 씨는 인천에 사는 남편을 만나 시집을 갔다가 다시 당진에 온 지 올해로 20년째 천 씨는 사업을 시작한 이상 성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최선을 다해왔다고. “10년간 한결같이 식당을…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 우즈베키스탄에는 바다가 없어서 신기했다. 강문초 : 당진에 오기 전에 인천에 살았는데 공기도 안 좋고 차가 너무 많아서 다니기가 어려웠다. 당진은 차도 밀리지 않고 바다도 가깝고 공기도 맑아서 좋다. 특히 다문화가정지원센터가 잘 되어 있어서 당진에 …
2011.02.13 · 정책·행정 · 김기연
…음걸이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2006년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인천 남동구청장 후보로 출마해 당내 경선을 거쳤으나 공천을 받지 못했고 지난해 5.31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중앙당에서 구청장 후보를 지명해 내려보내는 바람에 출마를 하지 못했다. …
2011.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따르면 수도권 인구가 전체의 49%를 차지했다. 국민의 반 수가 서울과 인천, 경기도에 사는 셈이다. 수도권 인구 비중은 2000년 46.3%, 2005년 48.2%에 이어 계속 증가세다. 수도권을 규제하고 있어도 인구의 집중은 계속된다는 반증이다. …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남도와 예산군은 지난해 11월 도청 회의실에서 인천에 있는 경인주물공단조합 등 22개 기업의 예산군 이전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경인주물조합 소속 22개 주물생산업체(인천 서구 경서동 일원)가 2013년까지 예산군 고덕면 상…
2010.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는 그는 올해 채 익지도 않은 벼를 일찌감치 수확했다. 현재 운영중인 인천서부산업단지내 수십여개의 주물업체들이 그가 살고 있는 충남 예산으로 이전하려하자 이를 막기 위해 서둘러 농사일을 마무리한 것이다. 그가 농사일을 뒤로하고 주물단지 입주를 막는 …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이 일상에서의 시간을 쪼개어 고향을 찾는다. 고향 마을에 친척들이 모여 사는 탓도 있지만 대학진학으로 고향을 떠나있는 동안 향수병에 걸릴 정도로 고향을 ‘아주’ 좋아하기 때문이란다. 결국 지난 겨울에는 아무도 살지 않는 고향집을 다시 찾아와 군불을 때…
2010.07.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에서 농촌 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했는데 농정에 많은 예산을 지원해 잘 사는 농촌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 - 군수 : 쌀 소비가 가장 큰 문제다. 따라서 올 가을에 합덕우강 뜰에서 메뚜기 축제를 열어 청정쌀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쌀 사랑 축제를 소비자가…
2010.07.20 · 환경·안전 · 김기연
…당진극장 앞이 아닌가 한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내 옆의 친구는 지금은 인천에서 사업을 하는 이상태인데 기지초등학교 29회 졸업동기인 친한 친구다. ‘다촌다실’이라는 간판 보이는데 당시에는 다방이라고 하지 않고 다실이라고 했었다. 두 번째 사진은 국수…
2009.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난지향우회가 지금의 명칭을 갖게 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16년전 인천에서 살던 난지도 향우들은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유대를 강화한다는 취지로 체육대회를 정기적으로 갖기로 하고 ‘대난지도체육회’를 발족시켰다. 대난지도라는 명칭을 사용한 이유는…
200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합쳐 모두 1465ha의 산림이 잘려 나갔다. 송전선로와 철탑 아래에 사는 주민들의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다. 1999년 충북 영동군 상촌면 상도대리에서 13년간 숨진 18명이 모두 ‘암’으로 죽었는데 이 마을 위로 고압선이 통과하고 있었다. 지난…
2009.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정기산행일이다. 아직 출범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먼 곳보다는 가까운 인천의 문학산을 중심으로 근교에 있는 산을 찾고 있다. 짧은 기간임에도 매번 산행 때마다 50~60명의 회원들이 산행에 참가하고 있다고. 박명산 회장은 “또한 군민회 내에 여성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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