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사회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4건
연도
2015년

194건 · '지역사회 위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6 / 10쪽

  1. 2015.07.02 · 인물·동정 · 한수미

    박석이 회장 취임

    …다는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재임하는 동안 국제사회와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선물이 되고자 전회원이 화합하고 초아의 봉사를 실현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는 회장의 의지와 역할도 중요하지만…

  2. 2015.07.02 · 인물·동정 · 임아연

    박근철 지대장 취임

    … 지대장을 비롯해 임원진은 회원들을 모집하고 봉사의 기틀을 잡아 나가기 위해 준비해 왔다. 박근철 취임 지대장은 “고대자율방범대가 그동안 어려움 속에서 침체기를 겪었지만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뜻을 모았다”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고대면 발전을 위해…

  3. 2015.07.02 · 문화·교육 · 임아연

    신평중·고에 발전기금 기탁

    신평농협(조합장 최기환)이 지역 중·고등학생들을 위해 학교발전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신평농협은 지역 인재 양성과 농어촌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지난달 24일 신평중·고등학교에 각 250만 원씩 전달했다. 2008년부터 매년 …

  4. 2015.06.26 · 환경·안전 · 김한별

    전국한우협회 당진시지부 박희상 지부장“시민들이 공감하는 신문되길”

    “한우 농가들이 소비자에게 청결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품질 좋은 한우를 안심하고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30여 년간 한우농장을 운영하고 전국한우협회 당진시지부(이하 당진시 한우협회)에서…

  5. 2015.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회 중보기도실에서 하루에 한 시간씩 15명 교인들이 번갈아 가며 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해 기도하는 운동이다. 우경식 담임목사는 “교회가 지금껏 잘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교인들의 정성스런 릴레이 기도와 하나님이 주신 도움 때문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6.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선풍기로 시원한 여름 나세요!

    …에 함께 했다.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은 지난 8일 진행한 회장 이취임식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대호지농협에 1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여기에 대호지농협에서는 100만 원을 더해 지역 내 독거노인·다문화가정·보훈가정 등 17개 농가에 선풍기…

  7. 2015.06.19 · 산업·경제 · 임아연

    [품목별 연구회 탐방 4] 감자 연구회이맘때면 구수한 감자가 생각난다

    … 보급을 비롯해 여러 시범사업을 통해 감자 품질 향상과 판로 확보 등을 위해 노력해 왔고, 그 결과 안정적인 생산·판매 기반을 마련해 왔다. 지금은 서울 농산물 시장 뿐만 아니라 구리·수원·안양·천안 등에 분산 출하함으로써 감자 판매가 한곳에 집중되지…

  8. 2015.06.12 · 인물·동정 · 한수미

    34대 신원철 회장 취임

    …기며 취임을 축하했다. 또한 이날 진행된 취임식에서 그동안 클럽 발전을 위해 애쓴 회원들의 공로를 인정하며 박종철, 이근명 회원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한편, 상록라이온스클럽은 송악읍을 기반으로 하는 라이온스클럽이다. >> 임원명단 △회장 : 신원철 …

  9. 2015.06.12 · 인물·동정 · 임아연

    이은서 제3대 위원장 취임

    …운노조는 이날 화환 대신 쌀을 받아 약 600kg의 쌀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당진시 사회복지과에 기탁했다. 한편 항운노조는 육지 또는 부두에 계류돼 있는 선박으로부터 화물을 육지에 내리는 양하·하역 작업을 하는 노동조합이다. [인터뷰] 이은…

  10.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곳곳에 ‘숲’이 생긴다

    당진시가 지역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자연을 보존하기 위해 도시숲·가로숲·명상숲 등 다양한 숲을 조성하고 있다. 당진시는 올해 약 2억4800만 원을 투입해 석문호 제방 3km 구간에 가로숲 조성 사업을 실시해 지난달 말 공사를 마무리 했다…

  11.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북한이탈주민 초청 간담회]“문화 차이 극복 위한 교육 필요”

    북한이탈주민의 생활 안정 및 지역사회 조기 정착 지원을 위한 간담회에서 △심리치료 프로그램 마련 △일자리 창출 △한국 교육 프로그램 필요 등이 건의됐다. 지난 8일 김홍장 시장과 북한이탈주민의 간담회가 당진시 주최, 민주평화통일 당진시협의회 주관으로 …

    당진시대
  12.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복한 우리 가족 ‘家和萬事成’고대면 진관리 故 손낙성 옹의 자손들

    …으며 1950년대 말부터 1960년대 초까지 고대면의회 의원과 의장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했다. 이밖에도 당진군 원예조합을 창립해 농업의 발전을 꾀함은 물론 바이올린과 축음기 등을 농촌인 고대면으로 들여오는 등 문화에 한 발 앞서 왔다고 전해진다. 그는 …

  13. 2015.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나눔 배달하는 집배원

    …달했다. 이번 도시락 후원 사업은 당진우체국 전 직원이 봉사에 사용하기 위해 매달 급여의 일부분을 모은 적립금으로 도시락을 구매했으며 이를 집배원들이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노인들에게 배달했다. 지역 내 주간보호센터를 찾아 치매를 앓고 있는 노…

  14. 2015.05.2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대한간호협회 당진간호사회지역봉사에 나선 당진의 나이팅게일

    …가 창단됐다. 이 후 2010년 회원들이 의기를 투합해 “어려운 이들을 위해 봉사하자”고 중지를 모았다. 평일에는 근무하고 주말엔 봉사할 곳을 찾아다니며 처음에는 식사 대접 봉사지원부터 차근히 시작했다. 그 이후 전문적인 봉사를 하고자 하는 마음에 지…

  15. 2015.05.29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7 당진1동 최경용 회장 “주민 눈높이로 민원 해결”

    …역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민원과 문제들을 주민들 스스로 해결해 나가기 위해서는 소통이 가장 핵심이 된다. 당진1동 주민자치협의회 최경용 회장은 “협의와 토론, 의견 교환을 통해 해결방안을 마련하고, 결정된 사안에 대해서는 서로 양보하며 협조한다”고 …

  16.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전 세계 모인 축제 한마당

    …만날 수 있어 각국이 어우러진 축제로 꾸며졌다. 한편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해 ‘다문화 해설사’를 두고 축제를 찾은 지역주민에게 결혼이주여성들이 직접 다문화 해설사가 되어 각 나라의 문화를 설명했으며 당진시복지재단에서 도와 네팔 국민 모금 돕기 등이 진…

  17.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소녀들이 ‘건강’에 눈 뜨다

    …고등학교(교장 서해원, 이하 합덕여고) 학생들이 당진시보건소와 함께하는 지역사회 주민참여형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인 ‘걸스데이 헬스데이’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을 찾아 가고 있다. 합덕여고 학생들은 비만율이 25.2%로 일반 여고생 평균 비만율 6.8%보다…

  18. 2015.05.22 · 정책·행정 · 임아연

    “해수유통 등 수질개선 방안 검토”

    … 가졌다. 특히 총사업비 780억 원을 투입해 삽교호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통합 집중형 오염하천 개선공모사업에 대한 추진계획과 삽교호 유역 기타수계에 대한 수질오염 총량제 도입 방안에 대해 설명한 뒤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당부했…

  19. 2015.05.22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 자율성·독립성 보장돼야”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6 당진3동 남준우 회장

    … 주민자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자치를 효과적으로 이루기 위해서는 주민자치협의회의 자치권을 확립하고 독립성과 자율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동안 행정 중심으로 운영돼 왔던 것에서 주민들이 참여하고 일할 수 있게끔 해야 한다는 것이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