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2 조수용 일교문구센터 대표사랑 전하는 문방구 아저씨
…의 소식지를 보고 직접 문의해 후원에 동참했다. 그는 “전부터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며 “우연히 저소득층을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을 접하고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일교문구센터를 운영하며 안타까운 형편의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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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건 · '학교 아이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12쪽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의 소식지를 보고 직접 문의해 후원에 동참했다. 그는 “전부터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며 “우연히 저소득층을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을 접하고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일교문구센터를 운영하며 안타까운 형편의 학생들…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6학년 때까지는 취약계층 아동을 돌보는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를 통해 학교가 끝난 방과 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학습 지원을 받았다. 하지만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의 지원이 중단되자 학교가 끝나면 집으로 향할 수밖에 없었다…
2017.0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순천향대학교 재능 나눔 봉사단(지도교수 신문방송학과 장호순)이 두 달여 간의 봉사활동을 끝내며 성과발표회를 지난 7일 개최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학생들은 그동안 직접 작은 학교를 찾았다. 그들은 일일교사로 활동하며 가지고 있는 재능을 농어촌 학생들…
2017.02.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에서 실시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 생명존중 프로그램 ‘내 마음의 반창고’를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음식을 지역 내 소외 이웃에게 전달했다. 해나루요리학원에서 진행된 이번 요리교실에서는 소고기 야채죽, 고고마 고로케,…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수업을 마치고…> 처음 복지관 수업이 있던 날. 첫 수업시간엔 아이들이 얼마나 떠들고 산만하던지 앞으로 수업하기가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끝까지 어떻게 마칠 수 있을까 막막했다. 그렇게 한 번, 두 번 수업이 진행될 때마다 아이들의 수업태도가 달라졌다…
201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것을 전제로 한다. 모든 학생들에게 무료 점심을 주지 말고 가난한 아이들에게만 준다는 것이다. 반면 후자를 주장하는 측에서는 선별적 복지가 필연적으로 가난을 증명해야 한다. 즉, ‘가난해서 무상급식 받는 아이’로 낙인이 찍히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201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마다 가정과 학교를 떠나 거리를 배회하는 청소년이 늘고 있다. 2014년 여성가족부 추산 가출 청소년은 22만 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50% 이상이 청소년 시기 가출을 생각해 봤다는 설문조사 결과도 나왔다. 당진지역은 아직 정확한 가출에 대한 통…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년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모였다. 가장 큰 설움이 배고픔이라며, 우리 아이들만큼은 굶기지 않겠다던 어른들의 바람으로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가 운영을 시작했다. 이제 사랑의 밥차는 지역 곳곳을 다니며 아이들이 배불리 따뜻한 밥을 먹을 수 …
201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찌는듯 한 무더위가 가시지도 않은 채 아이들은 개학을 맞아 찜통교실의 두려움 속으로 등교를 한다. 어떤 친구에게는 어쩌면 이보다 더 무서운 게 있을지도 모르겠다. 상담을 받으러 센터에 오는 청소년들은 갖가지의 문제들을 호소하고 있다. 친구관계, 학습부…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께 하고 싶다. -지혜의 일기 무더웠던 올 여름, 지역의 각 초․중․고등학교가 여름방학을 맞이했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은 즐겁지만 부모들은 비상사태다. 집안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의 매 끼니를 챙기는 것도 걱정이다. 또 아이들이 하루 종일 집에서…
2016.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I)사랑교실 프로그램을 지난달 27일 실시했다. 아이(I)사랑 교실은 학교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을 복지관과 연계해 사회봉사를 비롯해 자신의 강점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까지 마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는 결식우려 가정 밑반찬 배달 서…
2016.07.23 · 지역사회 · 임아연
…이들은 평화의 집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영어 강사를 파견하는 등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며 교육을 받고,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편 지난 2014년에는 27명의 아이들과 교사를 당진으로 초청한 바 있다. 후원의 밤 행사에 참여한 …
2016.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언제든 자연학교에서 생태체험을! 고산초·꽃多울 자연학교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 꽃多울 자연학교 개장식이 지난 12일 열렸다. 꽃多울 자연학교는 고산초에서 4년 째 재능기부 강사로 숲생태체험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유장근 씨가 조성한 것으로, 3000여…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은 학교가 끝나면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부족한 공부를 하기도 하고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의 기회를 얻기도 한다. 이 아이들은 간식을 먹고 저녁 식사까지 한 후 안전하게 집으로 귀가한다. 돌봄 역할을 하는 지역아동센터가 당진시에…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년, 당시 7살이었던 지영이에게 끔찍한 일이 시작됐다. 그날도 아버지는 아이들이 보고 있는 상황에서 지적장애 2급인 엄마와 성관계를 가졌다. 그리고 지영이에게 “엄마처럼 해보라”고 시켰다. 무서워 엄마 뒤로 숨은 어린 지영이를 아버지는 강제로 추행했다…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 센터에서 운영하는 가족봉사단 행복플러스의 존재를 알게 됐다. 마침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던 승우(계성초6)를 위해 온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가족봉사단에 참여했다. 당시 7살이었던 승우가 벌써 13살이 됐으니 시간이 …
2016.04.10 · 지역사회 · 한수미
…시간이 부족했다. 하지만 지금의 골목에는 그 당시 모습을 찾기 힘들다. 아이들은 사라졌고 빼곡히 들어선 건물로 놀 수 있는 공간도 없다. 놀이터에는 미끄럼틀과 그네 등 좋은 놀이 기구들이 있지만 정작 아이들은 없다. 다들 학교가 끝나면 학원으로 향하거…
2016.03.18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어질 예정이다. 손은영 지회장은 “전문교육을 받은 봉사자들이 유치원과 학교 등으로 나가 아이들에게 놀이를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0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여성’이 아닌 한 ‘사람’으로서 살아가기가 무척 힘들다는 걸 느꼈다. 학교 다닐 때까진 남녀 할 것 없이 함께 배우고, 활동하지만,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 남성들의 경우 계속해서 자신의 삶을 이어가는 반면, 여성의 경우엔 자신의 삶 대부분을 아이와…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녹색어머니회 당진지회(이하 녹색어머니회) 오미숙 회장은 “녹색어머니회는 아이들의 교통지도 뿐만 아니라 사회단체로서 지역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고싶다”고 말한다. 당진에 많은 초등학교 앞에는 노면 부실, 인도 끊김 등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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