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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한전 송전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7건
기간
1993—2026

237건 · '한전 송전선로' · 최근 기사부터6 / 12쪽

  1.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1바른미래당 이철수 예비후보

    … 등 당진상공회의소와 연계해 기업도시 당진을 대표하는 부서로 만들겠다. 송전선로 추가 건설 문제로 여러 지역이 피해와 주민 간 갈등을 겪고 있다. 송전선로 건설에 대한 생각과 해결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당진시에는 이미 전국 최대규모의 526개 …

    당진시대
  2.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1자유한국당 오성환 예비후보 “부동산실명법 위반…투기 목적 아니야”

    …성하고, 석문국가공단 앞에 국가공용부두를 조성해 공단을 분양할 것이다. 송전선로 추가 건설 문제로 여러 지역이 피해와 주민 간 갈등을 겪고 있다. 송전선로 건설에 대한 생각과 해결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2007년 당진시 지역경제과장 당시 한전과…

    당진시대
  3. 2018.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1 더불어민주당 김홍장 예비후보 “검찰조사설·비리연루설 전혀 사실무근”

    … 다른 나머지 과제를 풀기 위해 어기구 국회의원과 함께 노력할 것이다. 송전선로 추가 건설 문제로 여러 지역이 피해와 주민 간 갈등을 겪고 있다. 송전선로 건설에 대한 생각과 해결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송전선로 추가 건설은 무조건 반대한다. 그…

    당진시대
  4. 2018.04.20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 송전선로 전면 백지화 하라”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지역주민들의 송전선로 백지화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최근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인나환, 이하 석문대책위)가 한전과 체결한 송전선로 협의를 전면 백지화 하고 원점 재논의 하자는 지역주…

  5. 2018.04.13 · 인물·동정 · 임아연

    송전선로 문제 이어 석문개발위 운영 비판

    당진화력에서 신송산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한국전력과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인나환·조규성, 이하 석문대책위)가 다수의 지역주민들이 모르는 상태에서 협의서를 체결한 것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

    당진시대
  6. 2018.04.06 · 지역사회 · 임아연

    “협의서 체결 주민들 전혀 몰랐다”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추가 건설 관련

    당진화력에서 신송산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최근 한국전력이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인나환·조규성, 이하 석문대책위)와 협의서를 체결한 것이 알려지면서 석문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협의 사실을 …

  7.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모르게 지중화 전력구 공사 강행”

    …진리 일원에 전력구 공사를 진행하면서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주민들은 송전선로 문제가 첨예한 상황에서 마을주민들과 한마디 상의도 없이 공사가 진행됐다며 한전에 항의했다. 한국전력은 내년 12월까지 신당진(정미면 사관리)-북당진(송악읍 부곡리)에 이르…

  8. 2017.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밀양 할매들 당진에 오다

    …금까지도 법정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4년 12월 끝내 밀양의 송전선로는 완공됐다. 그러나 아직도 주민들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싸움을 하며 하루하루를 산다. 누구라도, 어디라도 자신들을 불러주는 곳이 있다면, 밀양의 이야기를 전할 수만 있다면…

  9. 2017.08.11 · 환경·안전 · 이영민

    ‘화력발전소 위치지역 전선지중화 지원 건의안’ 채택

    …의 송전철탑과 9만3000여 본의 전주가 거미줄처럼 뒤덮고 있는 반면, 송전선로의 지중화율은 13.7%에 그친다”며 “이는 전국 평균 지중화율인 16.28%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전력의 승인사업은 한전이 50%를 지원하지만…

    당진시대
  10. 2017.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갈등 해소에 의회 역할해야”

    …이에 대해 시의원들은 “그동안 당진시의회에서는 더 이상의 석탄화력발전소·송전선로 건설에 대해 반대한다는 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분명한 입장을 밝혀왔다”며 “당진시의회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지역 원로급 전·현직 사회단체장은 지난달 2…

  11. 2017.05.01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 주민 간 갈등 유발 그만”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현기, 이하 대책위)가 지역 주민들의 갈등을 야기하는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건설을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지난달 27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SK당진에코파워는 …

    당진시대
  12. 2017.04.24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갈등 종식…발전방안 모색해야”

    당진지역 전·현직 사회단체장들이 석탄화력발전소·송전선로·석문산단 활성화 등 지역현안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산업통상자원부 등에 청원서를 제출했다. 당진지역의 원로급 전·현직 사회단체장은 지난 20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송전선로 지중…

  13. 2017.04.23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지역 송전선로 추가건설 계획발전소에 송전선로까지 “죽는다 죽어”

    발전소 건설과 송전선로는 불가분의 관계다. 발전소를 건설에 전기를 생산하면 전기를 소비지까지 보낼 송전선로가 필요하다. 환경단체에서는 송전선로 추가 건설은 발전소 추가 건설을 불러온다고 주장하며 반대하고 있다. 현재 확보된 송전선로만으로도 송전에 문제…

  14.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우강면 문수일 협의회장소들강문·솔뫼성지 자리한 풍요의 고장

    …결해야 농업문제 뿐만 아니라 최근 우강주민들이 크게 걱정하고 있는 것은 송전선로 문제다. 당진시 전역에 총526개의 송전탑이 세워진 가운데, 우강면의 경우 지금까지 단 하나의 송전탑도 없는 ‘청정’ 지역이었다. 그러나 몇 년 전부터 한국전력이 송악읍 …

  15. 2017.03.04 · 산업·경제 · 임아연

    “초고압 송전선로 피해 실태조사 해야”

    당진시를 비롯해 초고압 송전선로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는 지역주민들이 국회 차원의 재산 및 건강상 피해 실태조사를 요구하며 집단 청원했다. △충남 당진 △경남 밀양 △전북 군산 △경북 청도 △강원 횡성 등 5개 지역의 주민대책위원로 구성된 전국송전탑반…

  16. 2017.02.27 · 환경·안전 · 임아연

    북당진변환소 소송 대법원 패소

    …판결을 받아들여 심리불속행 기각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당진시는 한전의 북당진변환소 건축허가 신청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 앞서 한전은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 들어설 평택고덕산업단지로 보내기 위해…

    당진시대
  17. 2017.02.18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3 송악읍 지태관 협의회장 “줄다리기 할 때처럼 화합하길”

    …일부를 활용해 송악읍사회복지관을 건립키로 한 가운데, 북당진-신탕정 간 송전선로 통과로 한전으로부터 받기로 한 지원금을 받지 못해 사업 추진이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다. 지태관 회장은 “당진시가 발전소·송전선로 건설에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어, 지원금…

  18. 2017.02.05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 피해 손배 청구한다

    …석탄화력발전소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발전소와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가 인정될 경우 전국적으로 상당한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교로2리 주민들은 당진화력발전소 인근에 살면서 그동안 석탄화력 및 송…

    당진시대
  19.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북당진변환소 손해배상청구 소송 승소 관련“법원 판결 환영한다”

    …해배상청구 소송에서 법원이 당진시의 손을 들면서, 향후 북당진변환소 및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하고 있는 당진시가 힘을 얻게 됐다. 한전은 당진시의 북당진변환소 건축허가 반려처분으로 손해를 보고 있다며, 당진시와 김홍장 시장 등 5명의 공무원에게 각각 2…

    당진시대
  20. 2017.01.23 · 환경·안전 · 임아연

    “한전 거짓말로 꼼수 부린다”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이명주·김현기, 이하 대책위)가 지난 17일 의견서를 내고, 345kV 신송산분기 송전선로는 수도권 전력공급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책위는 “한전에서는 345kV 신송산분기 송전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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