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제‘당진 사람’이라고 불러주세요!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나는 청년
… 발전하는 모습을 보아왔던 그다. 포항은 철강도시로서의 명예와 자부심, 그리고 부를 얻었다. 하지만 반대로 환경적인 문제를 떼려야 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당진도 포항과 같은 길을 걷고 있는 것에 걱정하며 친환경적인 발전을 모색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136건 · '그리고 우리' · 최근 기사부터61 / 207쪽
201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발전하는 모습을 보아왔던 그다. 포항은 철강도시로서의 명예와 자부심, 그리고 부를 얻었다. 하지만 반대로 환경적인 문제를 떼려야 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당진도 포항과 같은 길을 걷고 있는 것에 걱정하며 친환경적인 발전을 모색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
2017.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새싹들에게 따스한 봄볕 곁에 기지개를 피는 희망이 넘치는 5월이다. 우리에게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까지 가족 구성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가치를 알고 행복을 키워나가는 가정의 달이기도 하다. 바쁜 생활에 …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왔다. ‘가정’, 참으로 행복하고 삶에 활기가 넘치는 집단이다. 지금 우리는 시대의 변화가 만들어준 덕에 좋은 것이 너무나 많다. 우리는 없는 것 없이, 가지고 싶은 것 없이 다 갖고 있다. 심지어 각자 개인 휴대폰까지 없는 사람이 없다. 불과 몇 …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A석문면의 난지섬은 파란 하늘에 초록의 빛으로 물든 산, 그리고 파랗게 펼쳐진 바다가 장관을 이루지만 쉽게 가기 어려운 지역이다. 당진 도심에서 30여 분을 달려 도비도 선착장에 도착한 뒤 20여 분 간 배를 타고 들어가야만 난지섬을 만날 수 있다. …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도 중요한 먹거리 사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병성 당진항만 대표이사는 “우리나라의 여건 상 교역을 빼놓고서는 한국 경제 발전을 이야기 할 수 없다”며 “특히 사드 배치 문제 등으로 경직돼 있는 중국·북한과의 관계를 풀어나가는 것은 안보뿐만 아니라 경제…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 그래서 다양한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배우가 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고등학교 3학년 때 정식으로 배우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서울에서 연기를 배우기 시작한 그는 수업을 듣기 위해 당진과 서울을 매일 3시간 씩 왕복했다. 하루에 서울에서 머…
2017.04.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게이트가 수많은 시민들을 분노케 했으며, 거리에서 행진하게 만들었다. 우리 사회의 수많은 폐단과 잘못된 관행들이 촛불을 모이게 했으며, 지금 대선에서 적폐 청산을 구호로 선정케 했다. 물론 선거에서 전략적인 구호로만 한정될 수 있으나, 전체 사회 구…
201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도 중단한다. 독일도 2050년까지 모든 화력발전소를 폐쇄키로 했으며, 우리보다 환경의식이 낮다고 알려진 중국조차도 103기의 화력발전소 증설을 백지화 했다. 이처럼 각 나라마다 석탄을 포기하려는 이유는 간단하다. 석탄 에너지가 인간과 지구의 생명을 …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 좋아하는 것을 알기에 “그럼 1등 하고 집에 오라”며 응원까지 했다. 그리고 그는 다시 교회로 향했다. 귓가에 맴돌던 벨소리 찬양단이었던 그가 단상 앞에서 한참 찬송가를 부를 때 자꾸 전화 벨소리가 귀에서 맴돌았다. 그와 전화가 있는 곳까지 거리가 …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인내로 견디면서도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작은 행복으로 꽃을 피우는데 우리는 작은 행복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소비해 노력한 만큼…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 연극을 하다 문 대표는 이후 경기도 시흥시에서도 연극생활을 이어갔다. 그리고 2009년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그때 당진에는 연극을 하는 사람들이 없었다. 그래서 연극을 하고 싶다는 마음만 가슴깊이 담아놓고 자녀교육에 전념할 뿐이었다. 이후 극단 당…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다양한 시도는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시대 변화에 따라 대응하고, 우리나라의 줄다리기를 소재로 한 축제로 발전한다면 더욱 좋을 것”이라며 “축제의 질을 높여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임아연·김예나 기자 yena0808@hanma…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촛불과 탄핵이라는 혼란은 마치 서둘러 종료되어야 할 문제로 여겨졌다. 그리고 혼란의 결과는 대국민적 통합을 통한 정권교체, 즉 박근혜의 사람들에서 문재인의 사람들 또는 안철수의 사람들로 바꿔야 하는 당위성으로만 귀결된다. 촛불은 민심이라고 평가하지 …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악한 범죄와 잔인한 동물의 살육에 이르기까지 악을 자행한 것은 남자다. 우리는 해와 공기 같은 자연의 혜택 없이 살 수 없듯이, 어머니 없이 못 사는 것 똑같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를 잊고 살 때가 많다. 배부른 사람에게는 배고픔을 모르는 것과 같다.…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받는 캐릭터 중 하나입니다. 그런가 하면, 김성실(동혁 엄마) 씨는 우리 극단에서 무척 중요한 역할입니다. 마음을 모으고 규칙을 제시하며 단체를 이끕니다. 김순덕 씨는 생존학생 애진이의 엄마입니다. 희생학생 엄마들이 생존학생 엄마를 보는 건 결코 …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 축하드립니다.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믿음과 희망을 가슴 안에 지니고, 우리는 그 분이 보여주셨던 사랑의 삶을 살아갑니다. 우리도 부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셨던 예수님의 부활을 모두 함께 축하드리며 그 사랑이 모든 이에게 …
2017.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고, 그 고귀한 뜻을 계승하고자 매년 추모제와 기념식을 열고 있다”며 “우리 후손들이 이러한 순국선열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나라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4.4독립만세운동은 전국에서 유일한 민·관이 힘을 합쳐 거사를 일으킨 …
2017.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을 반긴다. 회원들은 맛깔 나는 전라도 음식을 먹으며 술잔을 기울였다. 그리고 다음날 본격적으로 있을 산행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숙소에서는 늦은 밤까지 웃음소리가 이어졌다. 서둘러 오른 비렁길 아침이 밝았다. 새벽 3시부터 회원들은 산에 오를 준비…
2017.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분화되고 다원화 되면서 개인주의와 물질 만능주의가 만연하다. 마찬가지로 우리 고유문화도 저급문화처럼 여겨지고 퇴색되고 있어 쓸쓸한 마음마저 든다. 그래서 더욱 우리는 우리만의 고유의 두레, 품앗이, 계 등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는 공동체문화를 보존하고 …
2017.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며 침묵하는 태도가 우파의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대통령의 탄핵정국을 지나오면서 좌파와 우파의 성향으로 국민들이 크게 분열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좌파는 촛불시위로, 우파는 태극기집회로 각자 자신의 성향을 죽고살기로 나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