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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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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98건
연도
2008년

3,398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61 / 170쪽

  1. 2008.09.08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면천】당진과 면천향교, 추기석전대제 지내

    지난 4일 당진향교(전교 성기문)와 면천향교(전교 장의환)는 공자 탄생 2559주년을 맞아 추기석전대제를 각각 진행했다. 이번 추기석전대제에는 각 기관 단체장과 유림들이 참석해 봉행을 올리며 공부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위업과 가르침을 추모했다. 당진향교…

  2. 2008.09.08 · 환경·안전 · 최운연

    【송산】송산 능안생태공원 준공

    지난 4일 송산면 도문리 능안생태공원이 준공했다. 지난 3월부터 4억9500여만원을 투입해 조성한 능안생태공원 조성사업은 동·식물들의 다양한 서식지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에게 휴식과 생태학습 공간이 될 전망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송산면 번영회를 비롯한 덕…

    당진시대
  3. 2008.09.08 · 정책·행정 · 최운연

    【면천】당진대전간 고속도로 면천IC 명칭 확정

    2009년 9월 개통예정인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구간중 면천면 삼웅리에 위치한 IC명칭이 ‘면천IC’로 최종 확정되었다. ‘면천IC’는 그동안 남당진IC로 불려지다 지역주민의 의견을 들어 지난 2월 당진군 군정조정위원회에서 면천IC로 확정, 도로공사에…

    당진시대
  4. 2008.09.08 · 환경·안전 · 최운연

    【당진읍】당진읍 시곡리 하천에 기름 유입돼

    비가 한창내리던 지난 1일 당진읍 시곡리 하천에 기름이 유입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근 주민은 약 한시간에 걸쳐 시커먼 기름이 하천 약 1㎞를 따라 흘러내렸다고 말했다. 현장 취재결과 시곡리 ㄱ주유소 뒤편 하천에서 하류지역인 당진읍 원당리 방향 약 1…

  5.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새마을소식

    【고대】고대면 새마을 벌초사업 벌여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렬·손정화)는 지난 2일 면내 공원묘지에서 벌초봉사를 벌였다. 고대면 새마을회원 40명은 이날 슬항1리와 항곡리, 성산1리, 옥현리, 당진포3리 5개소 500여기의 묘지에 대…

    당진시대
  6. 2008.09.08 · 문화·교육 · 강대원

    【석문】삼봉초 총동문 체육대회 열려

    지난달 30일 삼봉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이종윤)는 모교 운동장에서 총동문 체육대회를 가졌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삼봉초 총동문 체육대회는 개회선언 후 모범기별 회장·총무 표창패 전달식을 가진 뒤 2부에서는 동문이 하나되는 체육대회를, 3부에서는 노…

  7. 2008.09.08 · 문화·교육 · 최운연

    【송악】송악중 재경총동문회 산악회 출범

    송악중학교 재경 총동문회(회장 이범용) 산악회가 결성됐다. 지난달 31일 송악중 재경총동문회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악회를 출범하고 서울 북악산을 올랐다. 이날 출범식에서 17회 동문인 김시환씨가 회장에 추대됐으며 24회 허은욱씨가 부회장에 …

  8.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고대】독일인 마을 기반공사 착공

    고대면 당진포리 일원에 추진중인 독일인 마을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총 23개동의 단독주택이 들어설 예정인 독일인 마을은 2만6109제곱미터(약 7900여평)로 국도비와 군비 31억원이 투입된다. 군은 지난해 9월말 독일인 마을 조성을 위해 고대…

  9. 2008.09.08 · 문화·교육 · 최운연

    【송악】송악면 읍승격 초읽기

    송악면(면장 홍사홍)이 읍승격 초읽기에 들어갔다. 송악면 인구현황은 9월3일 현재 1만9896명으로 읍승격 요건인 인구 2만명에서 약 1백여명이 부족한 상황이다. 송악면 홍사홍 면장은 “9월중으로 인구 2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송악면민 체…

  10.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가곡2리 김광운 이장 “앞으로의 생계대책이 가장 큰 문제” 가곡2리 김광운(57) 이장을 만나기 위해 성구미포구를 찾았을 때 마을에는 주민들의 어업보상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평생을 성구미에서 살아왔다는 김 이장은 몇 년전 노후를 함께할 새 집을 지…

  11. 2008.09.08 · 산업·경제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성구미의 간재미와 새우젓, 산업화의 회오리 속으로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기존 고대부곡 공단을 합친다면 전국 최대…

  12. 2008.09.08 · 산업·경제 · 우현선

    한가위 선물은 당진 특산물로!

    온 가족이 한데 모이는 대명절 한가위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추석에는 선물로 당진 특산물을 이용해 보는 건 어떨까. 추석을 맞아 당진군이 판매하는 우수농특산물을 소개한다. 여기에 소개되는 특산물은 뱅어포를 제외하고 당진팜(http://www.…

    당진시대
  13. 2008.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7]고교선택제 대비방안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던때 졸업식 분위기는 경건하면서도 가라앉은 분위기였는데 내가 다니던 학교만큼은 예외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왜냐하면 73학년도 대학 본고사 결과 연세대 문과 수석과 공군사관학교 전국 차석 등 같은 반 아이들이 서울권 대학에 좋은 성…

    당진시대
  14. 2008.09.08 · 정책·행정 · 강대원

    [추석을 앞둔 재래시장을 가다] ‘대목’ 없어진 재래시장

    설과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대목이지만 당진읍 재래시장 상인들의 마음은 편치 않다. 경기침체가 장기화 되고 소비가 둔화되어 재래시장은 활기를 잃은 지 오래다. 게다가 개점 준비 중이라는 대형마트 …

  15. 2008.09.08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축협 족벌 체제 조합(?)

    현 조합장의 친인척 5명이 직원으로 근무 대의원과 이사의 친인척도 4명이나 돼 5년간 공채는 단 한번(?), 특채로만 7명 뽑아 관계자들 “불투명한 직원채용” 문제 지적 당진축협(조합장 김기원)의 현 조합장을 비롯한 대의원과 이사들의 친인척이 상당수 …

    당진시대
  16. 2008.09.01 · 인물·동정 · 강대원

    [기획 | 인근지역가볼만한 곳 8 ] 서산 마애삼존불 - 시시각각 달라지는 신비한 미소 ‘마애삼존불’

    ⇒ 편집자 주 조선후기 실학자 이중환은 택리지에서 충청도에서는 내포가 가장 좋다고 했다. 그는 공주에서 서북쪽으로 200여리쯤에 가야산이 있고 서쪽은 큰바다가, 북쪽은 경기도 바닷가 고을과 큰 못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으며 동쪽은 큰 들판이고 남쪽은 …

  17. 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질주하는 도로의 흉기 - 김종권 전 공무원(대호지면 장정리)

    누구나 안정되고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생활하는 것을 원할 것이다. 찜통더위로 숨 막히는 한낮 창문을 열고 거리를 바라 봤다. 10분 동안 통행차량은 25대. 그중에 대형덤프트럭이 5대였다. 불안하고 무섭다. 큰 차가 지나칠 때면 소음과 함께 덮칠 듯한…

    당진시대
  18. 2008.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요코하마 모토마치를 가다 (하)- 최기택 당진군기업인협의회장

    요코하마의 모토마치는 600m의 거리를 새롭게 재정비한 변두리 상가거리다. 요코하마시내에서 큰 규모의 차이나타운을 끼고 흐르는 조그만 강을 건너면 모토마치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골목 입구에 아치형으로 서있다. 일본도 아니고 중국도 아니며 유럽의 도시도 …

    당진시대
  19.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아이들의 성, 더 깊은 사랑으로 지켜주세요 - 신순옥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사춘기라는 것은 작은 일에도 상처받고 이유 없이 반항하며 사려 깊은 판단보다는 조급함과 미숙함을 과시하는 위태로운 시기이다. 사춘기하면 성(性)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청소년성교육을 하면서 부모와 성에 대해서 대화를 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지 …

    당진시대
  20. 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굴절된 현대사를 생각하며 - 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

    우리에게 있어 초대 대통령 이승만은 부정과 부패의 상징성이 두껍게 각인되어져있다. 3.15부정선거, 4.19의거에 의해 그 특유의 떨리는 목소리로 하야성명을 발표하고 12년의 정치를 마감하며 경무대를 떠나는 노정객의 쓸쓸한 뒷모습이 연상된다. 왜 우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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