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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57건
기간
1993—2026

3,757건 · '없는 것을' · 최근 기사부터62 / 188쪽

  1. 201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한 것처럼 웃는 우리들의 자화상

    … 있다. 공부를 포기하는 것은 인생을 포기하는 것이고 세상에 살 가치가 없는 불행한 인간이 되는 것’이라고 설득하지만 청소년들에게 목표와 계획이 있는 생활을 하도록 동기부여를 해주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더 화가 나게 하고 공격성을 드러내게 한다. 일…

    당진시대
  2. 2015.03.20 · 산업·경제 · 임아연

    [연구회 탐방] 청삼 연구회

    …서고 있는 것이다. 대마의 한 종류인 청삼은 마약성분이 적어 환각작용이 없는 식물로 청삼 종실로 짠 기름에는 오메가-3, 오메가-6가 완벽한 비율로 함유돼 있어 피부구조에 가장 이상적인 오일이라고 알려져 있다. 천연 웰빙 재료로 주목받고 있는 청삼오일…

    당진시대
  3.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절망의 순간 찾아온 따뜻한 손길

    …됐다. 미국의 세인트루이스 병원에서 이 수술에 대한 성공 사례가 있다는 것을 접하고 수술 가능 여부에 대해 메일을 보냈다. 하지만 두 차례 연이어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 많은 시간이 지났다. 유 씨는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미국에 메일을 보냈고…

  4. 2015.03.13 · 산업·경제 · 한수미

    “도시보다 소 키우는게 좋아요”23살 젊은 축산인 김동영 씨(신평면 상오리)

    …업 역시 ‘경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결코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실제로 농업은 생각한 것과 거리가 멀었다. 살아있는 ‘생명’을 다뤄야 하는 직업이었기에 작은 실수가 큰 결과를 초래하기도 했다. 또 부모님을 도와 일을 …

  5. 2015.03.1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는 짝꿍, 글씨마저 똑 닮았네!>> 탑동초등학교 6학년 이세민·박소현

    …세민(부 이재석·모 김명희)·박소현(부 박종규·모 조미경) 학생은 둘도 없는 친구이자 라이벌이다. 서예가 좋아 서예를 시작한 이 둘은 우연히 돌고 돌아 만났다. 이제 세민·소현 학생은 바로 옆에서 서로를 거울 삼아 실력을 키워가는 서예 꿈나무로 자라나…

  6.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립송악도서관 김혜경 사서가 추천하는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더라고요”

    … 구분 없이 책을 읽는다. 독서 편식을 없애기 위해서 억지로라도 관심이 없는 과학 관련 책도 읽고 있다고. 김 사서는 평소 독서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대학생 이후로 책을 안 읽는다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에 놀랐다는 그는 “도서관을 자주…

  7. 2015.03.07 · 정책·행정 · 임아연

    조합장 후보 ‘좋은 공약’ 협약 체결

    …합간 협동 4대 약속, 중앙회 개혁에 대한 6대 약속과 더불어 부정부패 없는 공정선거를 치루겠다고 다짐했다. 이들이 체결한 서약서에는 △조합원이 이해하기 쉽도록 사업별 예결산서 작성 △구매사업 개선 및 조합간 농자재 공동구매 △농산물 판로 및 수취가격…

  8. 2015.02.27 · 지역사회 · 정호성

    [신설상가] “여행 경험이 노하우를 만들죠”

    … 여행에 불편함을 느껴 왔고, 이런 경험을 살려 보다 손님들에게 불편함 없는 여행을 생각했다. “여행사의 가이드 보다 여행지에 대해 제가 더 많이 알고 있던 적도 있었어요. 여행사에서는 여행가기 전 계약까지만 관심이 있었죠. 그래서 기존 여행사에 만족…

  9.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선한 갈비를 참숯에 ‘자글자글’송산면 금암리 일등참숯갈비 이용연·지금화 부부

    활활 타오르는 숯불에 갈비가 자글자글하게 익어가는 것을 보면 군침이 꼴깍 넘어간다. 더구나 10년 이상 한식에 종사한 일등참숯갈비 이용연 대표의 고기를 보는 안목이 더해져 고기도 양념도 특별하다. “이 계통에서만 일하다 보니 자연스레 고기를 볼 줄 아…

  10. 2015.02.13 · 지역사회 · 한수미

    반려견에서 유기견으로…버려지는 동물들

    …에 없다. 이렇게 아픈 동물들을 쉽게 치료할 수도, 그대로 방치할 수도 없는 실정이다. 의무적으로 당진시유기동물센터에 유기동물들이 보호되는 기간은 10일로 날짜가 지나면 유기동물은 분양 혹은 안락사를 시킬 수 있다. 품종이 좋은 동물은 새로운 주인을 …

  11. 2015.0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상도계 분쟁에 대한 의견

    …이 없이 ‘호관리사무소’라고 간판을 붙였는데 전국에 호수에 대한 명칭이 없는 관리사무소는 여기밖에 없어 한마디로 코미디를 보는 느낌이다. 그리고 서부두에 업체가 들어오면서 공업용수가 평택에서 공급되고, 전기는 당진과 평택에서 들어오는데 평택에서 공업용…

    당진시대
  12. 2015.02.13 · 산업·경제 · 임아연

    진실함으로 건강하게 키운 농산물

    “좋은 것, 건강한 것을 찾는 시대잖아요. 후손들에게 좋은 먹거리를 전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연구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어요.” 약 15년 전 출범한 당진시 친환경농업 연구회(회장 조옥자)는 지역에서 다양한 농산물을 친환경으로 생산하고 있는 농가들…

  13. 2015.0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통일 준비를 위한 중국 특별 세미나 기행문

    …들었다. 그는 “통일은 어느 날 갑자기 우리에게 올 수 있으며, 테러가 없는 평화의 세계를 만들어야 한다”며 “잘못하면 ‘쪽박’이 될 수 있지만 결국 통일은 대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2015년은 통일원년 70년의 해”라면서 “김정은도 신년사에 통…

    당진시대
  14. 2015.01.30 · 지역사회 · 정호성

    주)눈소프트 김영민 대표이사가 추천하는 “책 속에 길이 있다”

    …완전히 살아있지 않은 상태’를 뜻한다. 쉽게 말해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상황에서 결정을 내려야만 하는 것을 뜻한다. 기업 및 기관 네트워크 구축을 전문으로 하는 IT 회사인 눈소프트 김영민 대표이사는 “나는 아직도 길을 찾고 있다”며 바둑을 통해…

  15. 201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눈물 쏙 빼는 매운맛”

    …꽉 찬 테이블을 보고 손님들이 놀라요. 여기에 다른 곳에서는 맛 볼 수 없는 매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명태의 식감이 우리 가게의 자랑거리에요.” 최근 ‘매운맛’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매운 음식을 통해 그간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하는 현대인들의…

  16.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조선족 아닌 중국동포

    …모든 ‘유대인’을 오로지 ‘유대인’이라고만 불렀고, 이스라엘에 정착하는 것을 적극 장려하였다. 현대사회는 융합의 시대이다. 융합은 다름을 인정하면서도 닮음을 찾는 동화작업이다. 터키는 우리를 형제의 나라라고 한다. 헝가리와 핀란드는 몽골계열의 민족이 …

    당진시대
  17. 2015.01.2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의 기본 입장과 관할 당위성

    … 헌법재판소는 아산만 일원의 해상경계선이 당진시와 충남도 관할 경계라는 것을 전제하고 당시 건설됐던 제방과 매립지에 대해 당진시 관할권을 이미 인정한 바 있다. 헌법재판소 결정은 동일 해역, 동일 개발계획에 당연히 계속해서 기속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당진시대
  18. 2015.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한글도 문화도 ‘일석이조 배움터’

    …공부를 지속적으로 하는게 중요하지만 여건이 좋지 않아 한국어를 배울 수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과거에는 사업장에서 한글교육을 했으나 꾸준히 하지 못했죠. 사업여건과 사업자들의 인식이 좋아져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어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보다 나…

  19.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알콩달콩 깨소금 향 가득한 카페카페 ‘길아페’를 운영하는 신혼부부 이상열·한현경 씨

    … 며칠 전 아침에 아내가 맛탕이 먹고 싶다며 큰 고구마를 힘겹게 자르는 것을 보고 마음이 짠해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맛탕을 만들어 줬다며 말을 이었다. 그는 “‘아침부터 왠 맛탕이야?’ 라고 했더니 ‘내가 먹고 싶은게 아니라 하준이가 먹고 싶은 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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