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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74건
기간
1993—2026

1,974건 · '아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3 / 99쪽

  1. 2013.08.16 · 지역사회 · 임아연

    시원한 물놀이로 더위 잊어요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함효정, 이하 남부센터)에서 지역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다녀왔다. 여름방학을 맞아 남부센터는 지난 12일 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영유아 및 아동·청소년 45명을 대상으로 덕산 리솜스파캐슬에서 ‘Cool~ 더위탈출 나들이’를 …

  2. 2013.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말복·칠월칠석 맞이 경로잔치

    …들이 얼굴에 웃음을 띤 모습으로 찾아와 삼삼오오 일하는 부녀회원들에게 “아이고 수고 많구먼”이라며 한마디씩 말했다. 상에는 보신탕부터 수박, 포도, 인절미, 묵, 해파리 등 맛있는 음식이 푸짐하게 차려졌다. “농촌인구의 고령화 추세로 늘어나는 홀몸노인…

  3. 2013.08.16 · 지역사회 · 박가영

    ‘지구촌 나눔세상’캄보디아에 사랑을 전하다

    …상마을에 처음 도착했을 때, 개구리와 지렁이를 던지며 장난치던 작은 남자아이가 있었다. 항상 토마스 기차 옷을 입고 있어서 봉사 온 아이들은 이 아이를 토마스로 불렀다. 최윤정 학생은 “토마스가 처음에는 우리에게 짖궂게 굴었지만, 나중에는 수업이 끝나…

  4. 2013.08.16 · 지역사회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 14]공감심리발달지원센터심리치료로 위기아동 성장지원

    …이하 센터)는 아동·청소년에 대한 상담과 심리치료를 통해 과도기에 놓인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사회성 향상, 심리안정을 지원하는 곳이다. 바우처 사업으로 비전양성 바우처 제도란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용자에게 현금이 아닌 바우처 카드를 발급해 …

  5. 2013.08.12 · 지역사회 · 김창연

    초등부 캠프 프로그램 진행 봉사

    … 생활예절과 다도에 대한 강의 실습을 진행했다. 심화섭 회장은 “진지한 아이들의 표정을 보니 이번 봉사를 기획하길 잘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뜻 깊은 봉사활동 강의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6.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하는 등 소원을 빌던 곳이다. 하지만 어디나 마찬가지이듯 서낭당은 동네 아이들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곤 했다. 주민들은 2반과 3반을 통틀어 덕실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말 잔등에 덕석을 입힌 듯한 지형이라는 설과 덕이 으뜸된다는 의미도 있다. 한편 문…

  7. 2013.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마중물 한글학교 채수향 교장"이주민·젊은층 위한 소식도 실렸으면"

    … 같다고 평가했다”고 말했다. 타지역에서 이주해 온 사람과 젊은 주부, 아이 엄마들을 위한 기사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지역민에게만 한정된 기사가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이 읽을 수 있는 내용의 기사를 실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최 원장은 …

  8. 2013.07.26 · 지역사회 · 임아연

    와~ 여름이다!!

    남산분수대에 모인 아이들이 한낮의 더위를 잊은 채 물놀이 삼매경에 빠졌다. 솟아 오르는 물줄기가 신기한지 연신 물을 맞아가며 즐거운 오후를 보낸다. 꺄르르 터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어른들은 한여름 더위를 잊는다.

  9. 2013.07.26 · 지역사회 · 김창연

    [인터뷰]2013년 2분기 최고 자원봉사자 정복순 씨“봉사상은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

    … 함께 요양원에 방문해 노인들을 위한 봉사도 진행하고 있다. 정 씨는 “아이들에게 전해줄 수 있는 것들이 어떤게 있을까 고민해 왔다”며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눠주는 마음을 전해 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아이들과 함께 봉사하며 …

  10.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3] 소난지도아기자기한 해변 품은 소난지도

    …산책을 즐길 수 있는 200m 가량의 백사장과 물놀이를 즐기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마련된 큼직한 인공 풀이 마련돼있다. 선착장에서 마을로 향하는 길과 바다 사이에 위치한 인공 풀에서는 아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안전하게 놀 수 있다. 선착장에서 내리면…

  11.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족이 건강해야 사회가 건강하다

    …서는 △가족교육사업 △가족상담사업 △가족문화사업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 △아이돌봄지원사업 등 5가지 프로그램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가족교육사업은 아버지교육을 비롯해 가족 간의 의사소통교육 등을 진행하며 가정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을 선제적으…

  12.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칼럼]돌봄 노동의 사회화

    …됐다.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은 어느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맞벌이 부부 아이에겐 국가가 엄마가 돼 줄 것이라고 말했다. 여성의 능력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미래 국가의 발전이 달려 있다고 학자들은 말하고 있다. 가족의 돌봄을 여성들이 전적으로 책임…

    당진시대
  13.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대성 원장의 체질의학]토체질 ‘소금’ 과하면 안돼

    …과 같이 한의학에서 말하는 ‘화기’가 몸에 더 잘 생기게 됩니다. 요즘 아이들이 햄버거, 피자, 과자류 등의 가공식품을 좋아하는데 거기에 있는 MSG첨가물(나트륨성분)은 뇌신경을 더 쉽게 흥분시키게 합니다. 쉽게 흥분하는 토체질 아이들이나 화병을 앓고…

    당진시대
  14. 2013.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1] 당진의 으뜸 명소 왜목마을

    …락을 캘 수도 있다. 파도가 높지 않고 완만한 경사에 수심이 얕아 않아 아이들이 놀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해변을 따라 걷다 보면 파출소 옆쪽으로 석문산을 오를 수 있는 산책로가 나있다. 석문산 정상에서는 왜목마을과 바다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해변으…

  15. 2013.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B.B.S 당진시지회“청소년의 올바른 성장 위한 봉사단체”

    …회장은 “우리나라가 6.25 전쟁을 겪으며 폐허가 된 사회 속에 수많은 아이들이 있었다”며 “전쟁 후 거칠어진 인심 속에 외면 당하는 일이 많았고 각종 범죄를 저지르는 사례도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어려운 청소년과 인연을 맺어 소통하고 후원…

  16. 2013.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복지안내도 배포

    …로 분류표기해 주변에 이용 가능한 시설 탐색이 용이하고 또 분야별 색과 아이콘을 달리해 주변 이미지와 섞이지 않게 고려했다.

    당진시대
  17.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5]송악읍 가교1리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 없이 살았다. 특히 물이 맑아 민물고기가 많았다. 비라도 오는 날이면 아이들이 불어난 물에서 고기를 잡으며 하루를 보냈다. 지금은 많이 줄어든 우렁이며 미꾸라지도 논마다 그득했다. 고려시대 창건된 신암사 가교1리의 오랜 역사를 말해주는 것은 단연 신…

  18. 2013.07.01 · 지역사회 · 이규일

    [신설상가]“바비큐 먹으며 야경도 즐겨요”

    … 음식점을 넘어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알려졌으면 좋겠다”며 “아이들이 맘껏 뛰놀수있는 놀이기구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치 : 원당 삼거리에서 송산방향으로 500m ■연락처 : 357-8683 ■가격 : 삼겹살 (200g 1만 2천…

  19. 2013.07.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 한잔의 시] 우리들의 밤

    …러 가지만 어둠과 어둠으로 전이되는 슬픔 등록금 재촉에 눈물부터 보이던 아이 남몰래 불러 얘기해 놓고도 미안한 마음은 집까지 따라와 어두운 창가에 홀로 앉아 미어지는 가슴을 달래본다 한 잔의 술로도 다독일 수 없는 밤 별은 또 피었다 지고 별빛 뒤에 …

    당진시대
  20. 2013.07.01 · 지역사회 · 임아연

    글 배우러 멀리 안가도 돼유~

    …남짓 지났지만 벽에 걸린 출석 포도알이 벌써 주렁주렁 열매를 맺었다. “아이고~ 어려워. 눈도 침침해서 뵈지도 않고…. 그래도 한 글자, 한 글자 배우는 게 재미있으니 이렇게 매번 와서 공부하는 것 아니것어?” (윤순한 할머니·78) 글씨가 보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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