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산업·경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899건
기간
1993—2026

12,899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631 / 645쪽

  1. 1996.10.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설]당진쌀, 누가 지키나

    - 당진쌀은 외지쌀로 외지쌀은 당진쌀 둔갑 현실 - 전라도 풍광벼 외지인엔 안팔아 최근 강원·경기지역 양곡상들의 당진쌀 반출에 즈음해 외지쌀이 당진으로 반입돼 당진쌀로 둔갑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시중쌀값이 높아지거나 물량이…

    당진시대
  2. 1996.10.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직장과 삶②] 김정대한의원 김지희씨

    그녀는 매일 50여명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난다. 그것도 신체중 어느한 곳이 불편하신 분들을. 불편하신 몸을 이끌고 찾아온 환자들이기에 더욱 신경이 쓰인다. 자칫 오만방자함을 그대로 내보이지나 않을까 고심하면서 한분 한분 진료를 받게한다. 올해 스물한…

    당진시대
  3. 1996.10.21 · 산업·경제 · 장덕기

    야당 불이익 정치풍토 근본부터 바꿔야

    10월 7일자 당진시대 보도에 의하면 탑동사거리에서 당진일교에 이르는 도로의 확포장사업이 취소되었다고 한다. 이곳은 도로사정에 비해 교통량이 엄청나서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많은 사람이 희생된 곳이다. 그래서 도로확장은 절실한 문제로 이곳을 지나는 사람…

    당진시대
  4. 1996.10.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대·부곡지구에 7개업체 입주

    * 고대-동부제강, 제일산업, 연합철강, 동국제강 * 부곡-LG반도체, LG화학, LG전선 지금까지 고대·부곡공단에 입주한 업체는 동부제강(주)등 7개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1996년 7월말 현재 에 따르면 고대지구에는 동부제강(주), 연합철강공업(…

    당진시대
  5. 1996.10.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식품제조 가공업소 위생점검

    군은 10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에 걸쳐 당진 두부공장외 32개 식품제조 가공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당진시대
  6. 1996.10.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읍면감사 지상공개

    - 지난달 실시한 신평면 감사결과 - 제세 부과징수도 불철저한 경우 발견돼 [신평] 당진군이 깨끗하고 정직한 공직자상을 세우고 행정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위사실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매해 3개면씩 3년마다 실시하고 있는 읍면감사가 지난달 17일부…

    당진시대
  7. 1996.10.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밥맛좋은 다마금벼 첫수확

    - 일반쌀과 차별화, 조합원 소득증대 목적 - 일부 ‘수확량 적어 권장사업 못된다’지적 [송악] 송악농협(조합장 이경훈)이 무공해쌀을 생산해 조합원들의 소득증가를 꾀한다는 취지로 올해 처음으로 보급한 다마금벼가 일부 수확돼 지난 15일 김낙성 군수등 …

    당진시대
  8. 1996.10.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합토지세 39억8천 부과

    당진군이 1996 종합토지세를 부과했다. 올해 부과현황은 납세자 5만2천4백47명에 세액은 총 39억8천5백62만7천원. 이는 납세자 5만1천57명에 대해 39억4천6백만원을 부과했던 지난해보다 약간 높아진 액수다. 올해의 납세자중 최고액 납세자는 한…

    당진시대
  9. 1996.10.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상노린 선박사재기 열풍

    - 작년대비 3배, 브로커 개입 사기사건등 폐혜 당진군이 대규모 개발이 진행되면서 이에 편승한 보상심리가 저변으로 확대돼가는 가운데 최근 보상을 노린 선박사재기가 횡행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더욱이 이러한 선박사재기 현장에는 타지출신…

    당진시대
  10. 1996.10.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역제조업체 지원에 힘쓰겠습니다” - 김영진 충청은행 당진지점장

    충청은행 당진지점 김영진(46세)지점장은 최귀한 전지점장의 이동으로 올 1월 당진으로 부임해 어느새 10개월째를 맞고 있다. 잉태를 위한 산고와 진통을 의미하는 10개월은 김지점장에게도 특별히 예외가 아니었다. 은행간의 경쟁도 치열하고 경기 또한 전반…

    당진시대
  11. 1996.10.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식수고갈·분진피해 우려된다”

    송악면 한진리 주민들이 고대공단내에 레미콘공장이 설립될 계획에 있자 지하수 개발로 인한 식수고갈과 오수, 분진등으로 인한 환경피해를 이유로 집단반발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은 지난달 6일 사업자인 (주)제일산업이 관정개발에 들어가려 하자 뒤늦게 이 사실…

    당진시대
  12. 1996.10.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김영진 충청은행 당진지점장

    충청은행 당진지점 김영진(46세)지점장은 최귀한 전지점장의 이동으로 올 1월 당진으로 부임해 어느새 10개월째를 맞고 있다. 잉태를 위한 산고와 진통을 의미하는 10개월은 김지점장에게도 특별히 예외가 아니었다. 은행간의 경쟁도 치열하고 경기 또한 전반…

    당진시대
  13. 1996.10.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흥은행설 ‘사실무근’

    최근 우강농협옆에 들어선 3층 신축건물에 조흥은행이 들어선다는 설이 돌아 일부 제2금융권 기관들이 긴장하고 있었으나 조흥은행 당진지점 이인오 지점장은 “본사 확인결과 전혀 그런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당진시대
  14. 1996.10.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휴경지 이용, 콩수확

    [당진] 당진농협(조합장 장석순)의 주부대학 동창회원들이 휴경지를 이용해 경작한 콩을 수확했다. 회원들은 올초 당진읍 원당리의 휴경지 1천5백평에 콩을 심고 가꿔 지난 9일 이를 거둬들였다.

    당진시대
  15. 1996.10.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산농협 1기 주부취미교실 수료

    [송산] 송산농협(조합장 김덕섭)이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제1기 주부취미교실이 지난 9일 2개월간의 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 송산농협은 지난 8월 주부조합원들의 취미개발을 위해 농한기를 이용, 풍물반, 에어로빅반등 2개반을 편성해 매주 4시간씩…

    당진시대
  16. 1996.10.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산물벼 수매란

    ‘산물벼’란 논에서 콤바인등을 이용해 바로 수확한 상태의 벼를 말한다. 그동안 미곡종합처리장(RPC)이 있는 농협들이 원료곡 확보차원에서 산물로 벼를 사들이기 시작한 산물벼 수매는 농가가 개별적으로 건조, 저장해온 벼를 농협이 자동시설을 통해 일괄처리…

    당진시대
  17. 1996.10.14 · 산업·경제 · 김태숙

    합덕쌀 ‘도지사 보증’확정적

    - 우리군에서 꽈리고추, 두견주도 함께 심사중 충남도가 도내 농특산물의 품질을 고급화하기위해 최근 추진하고 있는 「도지사 품질추천제」가 곧 첫해 보증품 탄생을 앞두고 있다. 특히 이 가운데 당진군에서는 합덕쌀이 도지사로부터 품질추천을 받을 것이 확실시…

    당진시대
  18. 1996.10.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쌀 ‘도지사 보증’확정적

    - 우리군에서 꽈리고추, 두견주도 함께 심사중 충남도가 도내 농특산물의 품질을 고급화하기위해 최근 추진하고 있는 「도지사 품질추천제」가 곧 첫해 보증품 탄생을 앞두고 있다. 특히 이 가운데 당진군에서는 합덕쌀이 도지사로부터 품질추천을 받을 것이 확실시…

    당진시대
  19. 1996.10.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격동결, 수매포기 부추겨

    - 수매가 인상안될 경우 수매포기 가속화될 듯 지난해처럼 시중쌀값이 추곡수매가를 웃돌 것으로 예상되면서 농민들 사이에서 추곡수매 기피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시중쌀값이 14만원을 웃도는 가운데 정부가 수매가를 13만2천원선에서 묶는 …

    당진시대
  20. 1996.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씽크대 주문 제작 한라씽크

    신용과 성실성으로 자리굳혀 중간상인 거치지 않아 가격도 저렴 14년간 씽크대 만드는 일에만 매달려 온 박성훈씨(34세)가 4년전 그의 고향 석문면 삼봉리 웅포에 씽크대 공장을 열었다. 타지에서 10여년 씽크대 기사로 일하고 직접 대리점을 운영해 본 그…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