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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48건
기간
1993—2026

1,548건 · '하는 마음이' · 최근 기사부터65 / 78쪽

  1. 2003.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에 마음을 심고 있어요 - 중흥리 상록주유소 김진철 소장

    …. “고향에 내려와 할 일을 찾지 못해 방황하고 있을 때 주유소 개업을 하는데 취직해 볼 마음이 없냐는 친구 형의 제안을 받았어요. 주유소 경험은 없어 망설였는데 고향에서 살고 싶은 생각에 어떤 일이든 다 해보고 싶었습니다.” 김진철씨의 노력은 헛되지…

  2. 2003.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대방 배려하는 어른이 됐으면 - 면천농협 이재은씨

    …21)씨. 만 20세가 된 젊은이들에게 성인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부여하는 날인 성년의 날을 맞아 이재은씨도 성년이 된다. “처음 직장생활을 하면서 집에 늦게 들어가 본 적이 거의 없었어요. 아빠의 걱정 때문이죠. 이제 성년이 되면 조금 늦게 들어와…

  3. 200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재미 맛보러 오세요” -

    …소가 잘 어울려 입안 가득 향긋하게 퍼진다. 이 간재미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곳이 있는데 성구미 포구에 있는 청포관(문영호. 송춘자씨)이다. “특별히 잘하지 못해요. 요즘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라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기에 우리 식당 뿐 아니라 성구…

  4. 2003.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화르르 번져가는 행복의 불씨 - 이성구, 최미연씨

    …알죠?” 얼마 지나 보게 된 맞선. 원래 성격이 밝고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는 그는 농담투로 다짜고짜 “결혼 할거냐, 안할 거냐, 나 바쁜 사람이다”하고 말했다고 한다. 당연히 그 자리에서 들을 수 없는 대답인 줄 뻔히 알지만, 이성구씨는 최미연씨의 마…

  5. 2003.05.11 · 인물·동정 · 조영미

    “모든 일은 자신과의 싸움”

    …4월30일 당진군내 5천여 장애인의 대변인으로 취임했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었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는 그는 현재 장애인 복지회관 2층 자립작업장의 계속적인 적자와 비좁은 물리치료실로 인해 장애인들이 겪어야 하는 불…

  6.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근아, 힘내!" - 투병중인 친구 위해 힘 모은 송악중학교 1학년 1반의 친구 사랑

    …이가 가끔 학교에 못 다닐 것 같다고 말을 했어요. 그런 말을 들을 때 마음이 찡했어요.”(강성은) “재근이가 아프다는 말을 들었을 때 할아버지도 똑같은 병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너무 가슴이 아파 돈을 조금씩 모았어요. 얼마 안되지만 아픈 재근이를 위…

  7. 2003.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봄나들이 나왔어요”

    … 살았으면 매일 놀러 왔을 거예요. 꽃피고 처음 올라왔는데 이곳에 오면 마음이 편안해져 자주 찾아오고 싶어져요.” 간간이 비가 흩날리는 날씨였는데 마냥 좋아서 뛰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즐거움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다. 오숙현 기자

  8.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통해 정신력과 인내심 길러요” - '충남도 교육감기타기 태권도대회’ 1위 호서중 조효미·박수미

    …미 학생은 “7살 때 할아버지의 권유로 태권도를 시작하게 됐고 워낙 운동하는 것을 좋아해 육상선수로 출발하게 됐으나 체육특기자로 호서중학교에 입학하면서 태권도로 전환해 운동하게 됐어요”라고 말했다. 박수미 학생은 “저도 아빠가 권유해서 운동을 하게 됐…

  9. 2003.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액, 실물, 구설, 투쟁 주의. 20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소] 꾀하는 일들이 잘 풀려질 것 같은데 아직껏 풀 수 없는 의혹이 남아있는 수. 하던 일이나 계속해야지 또다른 일에 손을 대면 헤어나지 못할 일이 있으니 매사 주의. 운세예보 : 14일…

    당진시대
  10.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 싶어요”

    …돈농장을 경영하면서 틈틈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밤 늦게 공부하고 귀가하는 학생들을 데려다 주기도 하고 불이 났을 때 달려가 불을 끄는 일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가 평소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해 왔었기에 양돈농가에 방역해주는 일도 가능했던 것같다. 김…

  11. 2003.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담스런 초대문화

    …않고 꼭 조그만 성의표시를 했다. 그러나 그 성의가 언제부터인가 초대를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부담스러워 지기 시작했다. 지역의 경기가 활성화될 때의 과소비 성향과 겉치레 문화가 지금의 어려운 현실에 맞게 새로운 형태로 변화를 찾고 실리에 맞…

    당진시대
  12.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길 떠나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배웅 - 신합덕성당 - 변옥자·윤정화씨

    “봉사는 남모르게 하는건데, 신문에까지 나면 우리가 한 일은 봉사가 아니지.” 합덕대건노인대학 김귀자 교학부장을 통해 어렵게 만난 변옥자(63)·윤정화(62)씨의 첫마디가 그랬다. 잠시 할 말을 잊고 있다가 궁여지책으로 “다른 사람들도 봉사할 수 있는…

  13. 2003.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량선생의 인생 다시 배우기

    …을 위해서는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은 것임을 알지만 그 본능을 제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는 잘 만들어진 대중 영화이다. 이 말을 하기 위해 위와 같이 장황하게 늘어놓았다. 좀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기자 개인의 취향에 맞는 영화이다. 피 한 방울 나오…

  14.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님을 끌어들이는 두 젊은 사장의 비법” - 당진숯불갈비

    …시가 넘어 찾아간 이 곳에는 점심 손님들이 빠져나가고, 홀과 주방에서 일하는 직원들 20여명이 점심을 먹기 위해 정겹게 모여앉아 있었다. 박기동(33)씨와 김택일(32)씨가 뜻을 맞춰 함께 시작한 당진숯불갈비는 2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130평의 …

  15. 2003.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5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16일 보증, 투기 주의. 뱀 가솔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어 가뭄 중에 단비같은 운세. 찾아든 재운이 당당한 가운데 꾀해보고 싶은 일마다 실패는 모르고 성공만 있을 수니 노력할 때. 운세예보 : 10일·11일 재물 얻으나…

    당진시대
  16. 2003.03.01 · 정책·행정 · 유종준

    김 군수, 선심성 읍·면사업에 ‘집중’

    …·면사무소에서는 현재 사용하지 않는 숙박실을 다시 정비하고 침구류를 세탁하는 등 군수방문에 대비하고 있다. 각 읍·면사무소에 설치된 숙박실은 지난해까지 당직을 위해 직원들이 이용했으나 올해부터는 무인경비시스템을 도입하면서 퇴근 후 2시간과 출근 전 1…

    당진시대
  17.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생활을 이끌어나가는 원동력 - 구범모(기지시주유소)

    …쯤 되는 것이다. 과거의 기억을 떠올려 보면 누구나 입가에 미소를 띄게 하는 일 한가지쯤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첫번째 사진은 유치원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연극을 할 때다. 지금 보면 촌스럽기 그지없는 의상, 그래도 그때는 한껏 뽐내면서 입고 무대…

  18. 2003.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2일 재물 얻을 수. 호랑이 재운이 형통하여 전도가 양양해질 운세. 꾀하는 일은 거침없이 이뤄질 수고 재운이 형통하여 날로 재물이 쌓일 수니 성실을 다해본다면 하늘도 도울 수. 운세예보 : 24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25일 명예손상, 기혼자 …

    당진시대
  19.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 미소가 큰 웃음이 될 때까지 - ‘소소(小笑)회’

    …활동이 더욱 알려졌다. “내가 남한테 보탬이 된다는 게 너무 행복해요. 마음이 있어도 혼자하면 어려운데 이렇게 모임에 나와 함께 봉사하니까 더 좋더라고요. 앞으로 건강이 허락되는 날까지 열심히 할 생각이에요” 고대면 남경자 씨는 소소회 활동을 통해 많…

  20. 2003.02.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역발전 방안 구상 중”

    …취임한 이형렬(종로학원 원장) 신임회장은 재임기간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로 두 가지를 꼽았다. 하나는 ‘지역발전에 활력을 주는 일’이고 또 하나는 ‘특우회 회원들간의 친목과 화합 도모’이다. “특우회가 따로 행사를 준비하기는 사실상 어렵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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