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에 마음을 심고 있어요 - 중흥리 상록주유소 김진철 소장
…. “고향에 내려와 할 일을 찾지 못해 방황하고 있을 때 주유소 개업을 하는데 취직해 볼 마음이 없냐는 친구 형의 제안을 받았어요. 주유소 경험은 없어 망설였는데 고향에서 살고 싶은 생각에 어떤 일이든 다 해보고 싶었습니다.” 김진철씨의 노력은 헛되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48건 · '하는 마음이' · 최근 기사부터65 / 78쪽
2003.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고향에 내려와 할 일을 찾지 못해 방황하고 있을 때 주유소 개업을 하는데 취직해 볼 마음이 없냐는 친구 형의 제안을 받았어요. 주유소 경험은 없어 망설였는데 고향에서 살고 싶은 생각에 어떤 일이든 다 해보고 싶었습니다.” 김진철씨의 노력은 헛되지…
2003.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1)씨. 만 20세가 된 젊은이들에게 성인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부여하는 날인 성년의 날을 맞아 이재은씨도 성년이 된다. “처음 직장생활을 하면서 집에 늦게 들어가 본 적이 거의 없었어요. 아빠의 걱정 때문이죠. 이제 성년이 되면 조금 늦게 들어와…
200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가 잘 어울려 입안 가득 향긋하게 퍼진다. 이 간재미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곳이 있는데 성구미 포구에 있는 청포관(문영호. 송춘자씨)이다. “특별히 잘하지 못해요. 요즘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라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기에 우리 식당 뿐 아니라 성구…
2003.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알죠?” 얼마 지나 보게 된 맞선. 원래 성격이 밝고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는 그는 농담투로 다짜고짜 “결혼 할거냐, 안할 거냐, 나 바쁜 사람이다”하고 말했다고 한다. 당연히 그 자리에서 들을 수 없는 대답인 줄 뻔히 알지만, 이성구씨는 최미연씨의 마…
2003.05.11 · 인물·동정 · 조영미
…4월30일 당진군내 5천여 장애인의 대변인으로 취임했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었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는 그는 현재 장애인 복지회관 2층 자립작업장의 계속적인 적자와 비좁은 물리치료실로 인해 장애인들이 겪어야 하는 불…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가 가끔 학교에 못 다닐 것 같다고 말을 했어요. 그런 말을 들을 때 마음이 찡했어요.”(강성은) “재근이가 아프다는 말을 들었을 때 할아버지도 똑같은 병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너무 가슴이 아파 돈을 조금씩 모았어요. 얼마 안되지만 아픈 재근이를 위…
2003.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살았으면 매일 놀러 왔을 거예요. 꽃피고 처음 올라왔는데 이곳에 오면 마음이 편안해져 자주 찾아오고 싶어져요.” 간간이 비가 흩날리는 날씨였는데 마냥 좋아서 뛰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즐거움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다. 오숙현 기자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 학생은 “7살 때 할아버지의 권유로 태권도를 시작하게 됐고 워낙 운동하는 것을 좋아해 육상선수로 출발하게 됐으나 체육특기자로 호서중학교에 입학하면서 태권도로 전환해 운동하게 됐어요”라고 말했다. 박수미 학생은 “저도 아빠가 권유해서 운동을 하게 됐…
2003.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액, 실물, 구설, 투쟁 주의. 20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소] 꾀하는 일들이 잘 풀려질 것 같은데 아직껏 풀 수 없는 의혹이 남아있는 수. 하던 일이나 계속해야지 또다른 일에 손을 대면 헤어나지 못할 일이 있으니 매사 주의. 운세예보 : 14일…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돈농장을 경영하면서 틈틈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밤 늦게 공부하고 귀가하는 학생들을 데려다 주기도 하고 불이 났을 때 달려가 불을 끄는 일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가 평소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해 왔었기에 양돈농가에 방역해주는 일도 가능했던 것같다. 김…
2003.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않고 꼭 조그만 성의표시를 했다. 그러나 그 성의가 언제부터인가 초대를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에게 부담스러워 지기 시작했다. 지역의 경기가 활성화될 때의 과소비 성향과 겉치레 문화가 지금의 어려운 현실에 맞게 새로운 형태로 변화를 찾고 실리에 맞…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는 남모르게 하는건데, 신문에까지 나면 우리가 한 일은 봉사가 아니지.” 합덕대건노인대학 김귀자 교학부장을 통해 어렵게 만난 변옥자(63)·윤정화(62)씨의 첫마디가 그랬다. 잠시 할 말을 잊고 있다가 궁여지책으로 “다른 사람들도 봉사할 수 있는…
2003.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위해서는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은 것임을 알지만 그 본능을 제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는 잘 만들어진 대중 영화이다. 이 말을 하기 위해 위와 같이 장황하게 늘어놓았다. 좀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기자 개인의 취향에 맞는 영화이다. 피 한 방울 나오…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가 넘어 찾아간 이 곳에는 점심 손님들이 빠져나가고, 홀과 주방에서 일하는 직원들 20여명이 점심을 먹기 위해 정겹게 모여앉아 있었다. 박기동(33)씨와 김택일(32)씨가 뜻을 맞춰 함께 시작한 당진숯불갈비는 2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130평의 …
2003.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5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16일 보증, 투기 주의. 뱀 가솔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어 가뭄 중에 단비같은 운세. 찾아든 재운이 당당한 가운데 꾀해보고 싶은 일마다 실패는 모르고 성공만 있을 수니 노력할 때. 운세예보 : 10일·11일 재물 얻으나…
2003.03.01 · 정책·행정 · 유종준
…·면사무소에서는 현재 사용하지 않는 숙박실을 다시 정비하고 침구류를 세탁하는 등 군수방문에 대비하고 있다. 각 읍·면사무소에 설치된 숙박실은 지난해까지 당직을 위해 직원들이 이용했으나 올해부터는 무인경비시스템을 도입하면서 퇴근 후 2시간과 출근 전 1…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쯤 되는 것이다. 과거의 기억을 떠올려 보면 누구나 입가에 미소를 띄게 하는 일 한가지쯤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첫번째 사진은 유치원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연극을 할 때다. 지금 보면 촌스럽기 그지없는 의상, 그래도 그때는 한껏 뽐내면서 입고 무대…
2003.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2일 재물 얻을 수. 호랑이 재운이 형통하여 전도가 양양해질 운세. 꾀하는 일은 거침없이 이뤄질 수고 재운이 형통하여 날로 재물이 쌓일 수니 성실을 다해본다면 하늘도 도울 수. 운세예보 : 24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25일 명예손상, 기혼자 …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활동이 더욱 알려졌다. “내가 남한테 보탬이 된다는 게 너무 행복해요. 마음이 있어도 혼자하면 어려운데 이렇게 모임에 나와 함께 봉사하니까 더 좋더라고요. 앞으로 건강이 허락되는 날까지 열심히 할 생각이에요” 고대면 남경자 씨는 소소회 활동을 통해 많…
2003.02.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취임한 이형렬(종로학원 원장) 신임회장은 재임기간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로 두 가지를 꼽았다. 하나는 ‘지역발전에 활력을 주는 일’이고 또 하나는 ‘특우회 회원들간의 친목과 화합 도모’이다. “특우회가 따로 행사를 준비하기는 사실상 어렵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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