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지난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36건
기간
1993—2026

2,236건 · '사회 지난해' · 최근 기사부터66 / 112쪽

  1. 2012.09.22 · 인물·동정 · 우현선

    연세치과 코디네이터 김나경 씨가 추천하는 “올 가을, 옆구리 시린 분들에게 추천해요”

    …으면서 고독을 즐기며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김나경 씨는 지난해에 지인의 추천으로 읽게 된 <바다의 선물>이 오랫동안 잊혀 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평소에 책을 자주 읽는 편이지만 대게가 전문서적이라 다른 이에게 추천해 줄 만한 책이 많지…

  2. 2012.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5] ‘라이 따이한’에 더해 ‘코피노’까지…“국제적 망신”

    …권한 후 연락이 두절됐다. 수또씨는 홀로 아이를 낳아 키우고 있다. 한국사회의 다문화가정이 축복 속에 만들어졌다면 필리핀 내에는 반쪽짜리 다문화가정이 존재한다. 코피노는 코리안(Korean)과 필리피노(Filipino)의 합성어로 한국 남자와 필리핀 …

  3. 2012.09.03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경제 르포 2] 공동화 현상으로 시름하는 구도심을 가다 세무서, 대학 입주했지만 구도심 공동화는 여전

    … 별 도움 안돼요.” 구 군청사에 예산세무서 당진지서와 신성대학, 각종 사회단체 등이 입주한 지 6개월이 지났다. 말 많고 탈 많았던 청사 이전 문제는 여러 기관과 단체의 입주와 함께 사그라진 듯 보였다. 신성대학 제2캠퍼스 설립이 물거품 되면서 당진…

  4. 2012.09.03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송악초등학교 학부모회 봉사단 ‘빛솔 예그리나’고아원, 양로원 대상으로 봉사활동

    지난해부터 활동을 시작해 지난 5월 정식 창단한 송악초등학교 학무모회 ‘빛솔 예그리나(회장 김미향, 이하 빛솔 예그리나)’는 매월 첫째주 화요일 예산군 덕산면에 위치한 고아원 새감마을로 봉사활동을 떠난다. 송악초등학교(교장 김형기) 학부모 봉사단으로 …

  5. 2012.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두관 후보, 지역신문발전기금 실종 우려

    … 표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 측은 “지역언론의 발전이 국토의 균형발전, 사회통합의 정신과 부합됨을 밝히며 향후에도 지역신문발전기금 확충 등 지역언론발전에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배포한 ‘지역신문발전기금 확충 필요성에 대한 우리의…

    당진시대
  6. 2012.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나루시민학교 박미상 강사가 추천하는“학교폭력, 우리 아이의 이야기일수도”

    지난해 말, ‘대구 중학생 자살’이란 충격적인 뉴스가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다. 특히 ‘학교폭력’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며 그 심각성이 만천하에 드러나는 계기가 되었다. 해나루 시민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박미상 강사는 기간제 교사를 역임했고 고등…

  7.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구 50만 계획, 수정이 절실하다

    …이유도, 목적도, 방법도 없어 수정해야 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미 지난해 말 발표한 ‘당진시 비전 10’에서 50만 자족도시를 제시했었으며 지난 2008년도 발표한 2025 도시기본계획에서도 이런 발표가 있었기에 별로 놀랄 일은 아니다. 하지만 …

    당진시대
  8.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획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다문화 가정을 만나다3 (사)한국다문화가족정책연구원 다문화 취업교육부터 정책연구까지

    … 전국 최초다. 다문화가족이 늘어나면서 우리나라의 구성원이자 향후 우리 사회의 주역이 될 다문화가족 및 그 자녀들이 정착하기까지 사회․경제․교육․사법 등 모든 분야의 학술연구를 통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사회단체에 다문화가족 정책을 체계적․종합적으로 …

  9. 2012.08.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경남신발위는 경남 지역민의 참여와 권익을 위한 것

    중앙언론의 독점구조를 깨고자 마련된 제도 지난해부터 추진돼 오고 있는 경남도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경남신발위)의 다양한 지원사업은 중앙언론의 독점구조를 깨고자 마련됐다. 지역신문이 지역여론을 다양화하고 지역신문의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건전한 발전이 될…

    당진시대
  10. 2012.07.20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다문화가정을 만나다 1]이주여성 충남 3위, 다문화가정 영유아 충남 1위

    당진 다문화가정 1천명 이상 예상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조사 결과 당진시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정 자녀 수를 합한 비율이 전국 2위를 차지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 이하 당진다문화센터)에 의하면 당진의 다문화가정 수는 천안, 아산…

  11. 2012.07.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속가능 상생재단, 2기 꿈나무 육성 해외연수 지역 대학생, 고구려 역사문화 탐방

    …13일까지 지역 출신 대학생을 선발해 중국으로 해외연수를 다녀왔다. 지역사회의 나눔과 상생을 위해 만들어진 상생재단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학생들과 함께 지난해 필리핀 빈민가로 공정여행을 다녀온 데 이어 올해는 고구려 역사문화를…

  12.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2]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박재만 병원장“성모병원, 환우중심의 전인치료로 거듭나”

    …만이 가질 수 있는 경쟁력이자 블루오션으로 손꼽았다. 한편 박 병원장은 지난해 ‘비전2010’에 이어 ‘비전2015’를 수립하고 병원 전 직원들이 환우 중심의 전인치료를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당진, 철강·항만도시로 발전 기대” “당진, 서산…

  13. 2012.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활동 14년, 대성재가센터 김성남 센터장

    …밑반찬 배달을 시작한 지 14년째다. 김 센터장은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지난해 7월 당진시 합덕읍 운산리 291-18번지에 ‘대성재가센터’를 개원했다. 김 센터장은 “집에 계신 부모가 생각나고 부모님께 반찬해 드리는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다”며 “자식 …

  14. 2012.07.06 · 문화·교육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11] 김석붕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삼성, 청와대 이어 세 번째 직장 모색 중”

    …보비서관실에서 행정관을 거쳐 홍보기획비서관실에서 선임행정관을 역임했다. 지난해 11월에는 문화체육비서관에 오르며 이 대통령 임기 내내 대통령실에서 근무하고 있다. 아버지 일찍 여의고 9남매 중 8째로 성장 대호지면 장정리 출생인 김석붕 비서관은 9남매…

  15. 2012.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황해청장은 약속 이행해야

    … 심의해 결과를 발표했는데 전국 경제자유구역 중 황해청이 꼴찌를 했다. 지난해에 이어 ‘2연패’다. 주관적 조건은 그렇다 치고 객관적 여건은 좀 나은가. 그리스와 스페인 등 남부유럽의 위기에서 비롯된 유로존 재정위기, 중국 경제 경착륙, 미국 경제 정…

    당진시대
  16. 2012.06.29 · 지역사회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10] 박세안 대산종합상사 대표30년 넘게 봉사하는 삶 실천

    …축자재 업체를 운영하는 그는 그동안 체육과 교육, 치안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활동을 인정받아 법무부 장관 표창과 대한육상경기연맹 공로상, 인천체육상, 인천문화상 등 다양한 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재인당진시민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육상연맹 수석부회장…

  17. 2012.06.22 · 산업·경제 · 최운연

    [출향인을 만나다 9 - 김현욱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뉴욕과 같은 항만도시 당진을 기대”

    …, 제13대, 제15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국제외교안보포럼 이사장으로 지난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에 임명됐다. 매주 금요일 신성대학에 출강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김현욱 수석부의장은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우리나라와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

  18. 2012.06.15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5 우강에 사는 김형주 씨 가정 그 이후...지적장애 아들, 콩팥장애까지 밝혀져

    지난해 10월 본지 882호 ‘사랑을 나눠주세요’에 소개됐던 김형주(가명) 씨의 가정에 예기치 못한 시련이 닥쳤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김 씨는 지적장애 3급인 아들과 단둘이 살고 있었다. 아들은 장애인 특수 대학까지 마쳤지만 다리가 아파 일자리를…

  19. 2012.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B.B.S 당진시지회“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봉사단체”

    …당진시지회 구자후 회장은 “우리나라가 6.25 동란을 겪으며 폐허가 된 사회 속에 수많은 아이들이 있었다”며 “전쟁 후 거칠어진 인심 속에 외면 당하는 일이 많았고 각종 범죄를 저지르는 사례도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어려운 청소년과 인연을 …

  20. 2012.06.07 · 환경·안전 · 김창연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충남지역본부 서부지역지부 현황노동자 부당대우, 근무환경 개선 위해 연대

    … 인지AMT노동조합, 대한전선노동조합 등이다. 각 조합은 노동자의 정치·사회·경제적 지위 향상과 기본권리 및 노동운동의 자주성을 확보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노동자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마련하고 저임금 해소와 노동시간 단축 관철을 위해 노력하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