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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을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8건
기간
1993—2026

198건 · '가족을 생각' · 최근 기사부터7 / 10쪽

  1. 2012.03.15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8-당진교육지원청 관용차 운전사 손광승 씨]“20년 동안 당진교육장의 발이 되었죠”

    …사라며 사람들이 업신여길 때, 꽁꽁 얼어붙은 걸레를 빨 때 손 씨는 늘 가족을 생각했다. “많이 배우지도 못했고.(웃음)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오직 운전이라고 여겼죠. 천직이라 생각하고 일했어요. 여태 살면서 누구한테도 말하지 못했던 건데 기자님한테…

  2. 2012.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당진시 = 여성친화도시

    …협력이 최우선적인 과제요 관건이다. 이에 당진시민 모두는 바로보고 깊게 생각하며 정하는 마음가짐으로 행정의 협력자인 동시에 감시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여성친화도시는 안전성, 접근성, 편리성, 쾌적성 등 4가지 요소가 핵심이다. 이 요소는 인간이면 누…

    당진시대
  3. 2011.12.16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신평면 초대리 ‘석이네사철탕’강안순 대표 “염소탕, 보신탕 먹고 추위 이겨내요”

    …병원에 가본 적이 없을 정도로 건강해요. 가게에서 판매하는 음식도 우리 가족을 위한다는 생각으로 만들고 있답니다.” 강안순 대표는 맛의 비밀은 육수와 고기를 삶는 비법에 있다고 말한다. “저희만의 특별한 육수를 만드는 방법이 있어요. 염소 자체가 굉장…

  4.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니 도와달라고 했거든. 그래서 동아일보에 못 간다고 했지. (웃음)내가 생각해도 어이가 없지,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도 동아일보는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니었거든요.” 그렇게 심 씨는 1966년 출판사 탐구상에서 심훈 전집을 만들고 이듬해에 동아…

  5. 2011.10.17 · 문화·교육 · 우현선

    석문면민 가족 건강걷기대회 열려

    … 가족 건강걷기대회’를 열었다. 석문새마을금고는 그동안 새마을금고 회원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걷기대회를 올해는 석문면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해 300여 명의 면민들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새마을금고 본점 앞에서 용무지포구까지 왕복 6km를…

    당진시대
  6.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말 소중한 추억을 엄마에게 들으면 나도 한편으로는 웃음이 난다. 지금은 생각할 수도 없는 일들을 벌써 마스터하고 울고 웃으며 다 겪었다니..... 근데 이걸 아는 사람이 없어 그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더라면, 나에게 어릴때는 없다고 믿었을 지도 모른다.…

    당진시대
  7.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중 4H, 강한비 회장과 전란희 부회장] “몸은 고되지만 마음만은 즐겁다!”

    … 불우한 이웃들을 돕는데 쓰인다고 한다. 또한 동아리에서 아프리카의 한 가족을 후원하고 있다고도 한다. 4H를 하면서 꿈에 한걸음 더 다가가 좋다는 강한비 양에게 앞으로 활동 예정과 걱정되는 부분에 대해 물어보았다. 그러자 그녀는 “예전부터 해왔던 활…

  8. 2011.05.21 · 지역사회 · 김기연

    [솔레미오 스파게티 - 정용태·가현자 부부] “가족들을 위한 공간 꾸미고 싶었어요”

    저렴한 가격과 가족을 위한 인테리어를 내세운 스파게티 전문점 ‘솔레미오’가 지난 13일 신터미널 앞에 문을 열었다. 솔레미오 스파게티 전문점은 정용태(37)·가현자(37) 부부가 운영하고 있다. 솔레미오 서산점을 운영했던 두 부부가 당진에도 체인점을 …

    당진시대
  9. 2011.03.11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군의회 최은성 의원이 추천하는 “가족을, 이웃을, 서로 안아주세요”

    …지 않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거예요. 하지만 실망을 하더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고 목표를 갖고 살아가야 한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깨닫게 됐어요.” 최은성 의원은 “‘실망한다는 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기대한다는 뜻이므로 문제…

  10. 2011.03.09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8)- 당진다문화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의 모든 것을 지원합니다

    …살 수 있지 않을까, 최소한 누군가가 내 옆에서 나와 함께 있겠지’하는 생각을 갖게 됐다. 그리하여 이듬해 봄 지금의 남편과 결혼해 한국으로 이주를 해 오게 된다. 하지만 처음 한국에서의 생활은 소연씨의 바람과는 달랐다. 건강한 줄 알았던 남편은 이틀…

  11. 2010.10.15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 청삼 홍보대사 심화섭(당진군농업기술센터) 팀장

    … 문헌에 나와 있는데도 직접 실험해 봤어요. 저부터 먹어보고 그다음에는 가족을 먹여보고, 사무실 직원들에게도 맛보게 했죠.” 청삼을 보급하는 과정에서 지난 2007년에는 검찰에 고발되는 고초를 겪기도 했다. 당진에서 청삼 종자를 구입해 간 업자가 가공…

  12. 2010.10.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부회장] 무엇이 시민을 위한 정책인가

    추석 연휴에 이대통령과 영부인이 TV 프로에 나와 어머니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려 서민적인 면을 보여주려 노력하였었다. 촛불시위 이후 대통령은 친 서민 이미지를 나타내려 노력하는 면면이 언론매체를 통해 전해지고 있다. 다만 대통령이 돌아가신 노모를 생각…

    당진시대
  13.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이 쓸쓸한 이웃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씨 가족

    …는 날이면 솟아나는 물의 양이 많아 물바다로 변하기 일쑤다. 매월 서씨 가족을 방문해 생활용품 및 식품을 전달하고 있는 고대면적십자봉사회 김옥분 회장과 그녀의 남편 이상근씨는 “몇 년전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서씨 가족을 알게되면서 이런 곳에서 어떻게 …

  14. 2010.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순례자 홍당무씨

    …안하다고 한다. 그전에는 자신이 저지른 행동에 대해서 죄책감이나 미안한 생각이 들지 않았다고 한다. 이번에 성폭력사건으로 들어왔는데 피해자 여성에게 처음으로 미안하고 용서를 받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고 한다. 지금까지 자신은 세상에 대해서 분노를 하고 …

    당진시대
  15.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제5대 당진군수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심히 지역발전을 위해 20여 년간을 봉사하면서 당진군 발전을 위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진군이 당진‘시’로 승격하는 기로에서 ‘도시개발 경영학’을 전공한 제가 선진화된 미래 지향적인 쾌적한 행복 도시를 만들고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첫째 당…

  16. 2010.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제는 가족입니다 - 손희란

    …을 갖게 했다.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우리나라 현실에서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해 보는 귀한 시간이 된 것이다. 성격이란 개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성질이나 품성이다. 나는 막연히 성격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과 성격좋은 배우자를 만나고 싶다는 꿈…

    당진시대
  17. 2010.0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석구 송산면 석포리] 한진 앞 육지가 바다가 된 전설

    … 나타나서 하는 말이 천기를 보니 하월 하일 하시에 육지가 바다가 되니 가족을 데리고 피신을 하나고 말을 하는 것이었다. 주민들은 이구동성으로 믿지를 않고 농사에만 몰두하였다. 토정 이지함 선생은 당시 아산군 현감 재직임무에 바쁜 일정을 보내면서도 주…

    당진시대
  18. 2009.08.2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리 이정식 할아버지네의 가족모임 풍경]“우리가족은 105명, 대단하죠?”

    …알고 반갑게 인사한 것. 누가 누군지 잘 모를 아이들도 기자를 친척으로 생각했는지 배꼽인사를 하고 갔다. 모임의 총무를 맡은 8남매 중 셋째 병성 씨의 아들 이군재(42)씨는 “이렇게 많은 가족이 한 자리에 모이기 쉽지 않다”며 “형제가 적은 요즘 아…

  19. 2008.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홍정선 소르클래식기타 동호회 총무가 추천하는 문화혁명 전후 빈민층의 삶에 대한 이야기

    …즐겨보는 편이라 나로서는 의외의 일이었다. 그냥 고전 풍자소설일 거라는 생각에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다. 중국 작가의 소설이었는데 배경은 문화혁명 전후기의 빈민층의 삶에 대한 이야기이다. 주인공 허삼관은 부모가없…

  20. 2008.05.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김인순 주부가 추천하는 주부들의 좋은 청소 파트너

    …법’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 겨우내 먼지와 묵은 때를 말끔히 치워낼 생각으로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우리 주부들은 매일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청소를 되풀이한다. 매일 하는 것인데도 늘 고된 것이 청소였는데 이 책을 보니 청소가 이렇게 쉬울 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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