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4차 산업혁명, 교육도 변화해야 한다”
2016 당진 미래교육 정책포럼이 열린 가운데 학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비롯해 교육 방식 등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지난달 26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충남도교육청의 주최로 정책포럼이 열렸다. 이날 주제는 ‘제4차 산업혁명과 당진교육의 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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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건 · '미래 아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7 / 13쪽
2017.01.02 · 문화·교육 · 한수미
2016 당진 미래교육 정책포럼이 열린 가운데 학력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비롯해 교육 방식 등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지난달 26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충남도교육청의 주최로 정책포럼이 열렸다. 이날 주제는 ‘제4차 산업혁명과 당진교육의 미…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과 창원시청에서 선수로도 활동했다. 교통사고의 기억 하지만 승승장구하며 미래가 기대되던 그에게 시련이 찾아왔다. 창원시청에서 활동하던 당시 교통사고를 당했고, 더 이상 하반신을 쓸 수 없게 됐다. 그의 나이는 불과 22살이었다. 김옥 선수는 “그날 컨…
2016.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습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는 공부뿐만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보이는 인재를 요구하고 있고 학교에서는 그런 학생들의 잠재력을 키우고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가 온 것입니다. 자기가 잘하…
2016.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들이 어떻게 한 표를 행사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미래와 우리 자손의 미래가 결정됩니다. 그런데 아직도 많은 국회의원들이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국민 전체의 눈치를 보고 있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자신을 선출해준 지역 유권자의 눈…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능력자로 ‘은행장, 경제학자’라고 하면 떠오르는 차갑고 딱딱한 이미지가 아닌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RB)이사회 의장이다. 포브스가 표현하기를 “현란한 수완을 가지고 있거나 남다른 혁신가는 아니다. 그러나 논리와 명료함으로 자신의 영향력을 입증…
2016.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0만 원을 호서고등학교에 전달키로 했다. 이날 두 대표는 “성적순이 아닌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에게 장학금이 지급돼야 한다”며 “장학생 선발 규정을 만들어 공정하게 장학금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원길 대표는 이날 호서고 2학…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 실시 북창초에서는 공부만 하는 학생을 원하지 않는다. 현재는 물론 미래도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삶의 역량을 길러줘야 한다는 것이 북창초의 교육 목표다. 이를 위해 아이들의 잠재력과 자존심, 자존감을 높여 주는 교육을 가장 우선시 하고 있다. 김…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좋은 문화지 싶다. 함께 TV를 시청하던 큰딸이 그런다. 자기 아빠는 미래의 노빠일 확률이 높기 때문에 노인정 할머니들로부터 도라지나 두릅 등 몸에 좋은 식재료를 받아올지 모른단다. 엄마는 지금부터 맛깔나게 만드는 연습이라도 해두란다. 질투나 짜증을…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위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우리나라 청소년들. 이젠 우리 성인들은 우리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 숲속해달별어린이집에서는 매일 영유아들을 숲에 데리고 가서 즐겁게 놀게하자라는 교육관을 가지고 숲 …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다. 하지만 그 의견수렴은 합리적이고 상식적이어야 하며 학생들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의견이어야 한다. 지역의 일부 단체들과 종교계는 학생인권조례가 학생들에게 과도한 자유를 줘서 학생들의 학습권과 교사들의 교권, 심지어 학교운영의 자율권까지 침해한다는 …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머니로서의 역할을 잘 해 주고 있고, 더 이상 다문화가족이 이방인이 아닌 다문화가족 모두가 자신들의 고유한 문화적 특성을 가지면서 지역문화와 융화되어 함께 살아가고, 다양한 문화를 우리 당진발전의 새로운 잠재력으로 발전시켜 나갈 정책을 펼치고 있다…
2016.03.26 · 문화·교육 · 김남배
… 한 세대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모든 세대가 꿈이 없고, 희망이 없고 미래가 없다”며 “불행하게도 자살률은 OECD 국가 1위고, 출산율은 꼴찌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현재를 너무 고통스럽게 여기고 있고 미래의 희망을 가지지 않는 사람이 계속 …
2016.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 당진에서 마련됐다”며 “의미 있고 생산적인 토론으로 당진시와 교육청의 미래를 설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편 송악·신평과 당진시내권이 교육적으로 급 성장하는 모습을 충남도교육청에서도 눈여겨 보고 있다”며 “교육 특구라고 생각하며 현재 신속한 …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 지금만 바라보는 관리형 리더로는 한계가 있다. 더 멀리 볼 수 있는, 미래를 위한 확장형 리더가 필요하다. 이러한 절박감을 안고 시민 앞에 섰다. 지금의 정치와, 지금의 리더로는 부족하다. 당진의 위상에 맞지 않는다. 정치가 살아야 한다. 그래야 경…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어느 날 우리 반의 한 친구가 수업 중에 큰 소리로 했던 말입니다. 그때는 그냥 친구들끼리 웃어 넘겼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았을 때 결코 웃어 넘겨서는 안 될 말이었습니다. 그것을 더욱 실감한 것은 지난 12일 ‘…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고 있는 교과서도 여럿이다. 이는 일본이 역사 교과서 편찬을 국정제가 아닌 검정제도에 맡기고 있기 때문이다. 검정 과정에서 정부의 입김이 많이 작용하지만, 집필에 교육당국이 직접 나서지는 않고 있다. 일본의 역사 교과서가 국정제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믹스(Womenomics, 여성의 경제 참여를 통한 경제성장)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여성의 능력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여성들에게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을 얼마나 열어 주느냐에 달렸다. 여성은 21세기 신 성장 동력인…
2015.07.17 · 문화·교육 · 한수미
… 걸림돌로 작용한다. 광명교육청 혁신교육지구운영팀 권성규 팀장은 “현재 미래교육협력도시(가칭)를 위해 또 다른 지속적인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지자체의 의지가 혁신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 이야기 나눔터를 만들었다. 딱딱하고 교장·교감에 의한 일방향적 회의가 아닌 점심 식사를 한 후, 쉬는 시간 등 언제 어디서나 대화가 피어날 수 있도록 했다. 자존감이 자라고 자신감이 커져 강희진 교장은 “우리 아이들은 시험 점수로만 본다면 다른 학교…
2015.03.27 · 문화·교육 · 임아연
…가는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듣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어른들은 청소년들이 미래의 주역이라고 말하지만 정작 현재는 사회 구성원 중 하나인 아이들을 배제하고 있는 것은 아니었을까? 이들이 현재의 주역이 될 수는 없는 걸까? 당진시 청소년들이 어른들에게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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