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안산당진향우회로 더욱 친근한 안산
… 달려갔다”고 말했다. 여전히 참사 여파로 안산지역은 고요하기만 하다. 사회 곳곳에서 일하고 있는 회원들도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 추모의 마음으로 조용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앞으로 재안산당진향우회는 지역 농산물 판매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하지만 아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3건 · '사회 젊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15쪽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 달려갔다”고 말했다. 여전히 참사 여파로 안산지역은 고요하기만 하다. 사회 곳곳에서 일하고 있는 회원들도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 추모의 마음으로 조용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앞으로 재안산당진향우회는 지역 농산물 판매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하지만 아직…
2014.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 성장하면서 함께 확대된 당진3동에는 아파트 등 도시형 주거지가 많고, 젊은 인구 역시 많은 지역이다. 때문에 주민들의 문화·여가·교육에 대한 욕구가 커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에서…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는 의견들을 모아 사랑방을 만들게 됐다”며 “회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지역사회에 뜻깊은 일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임원명단:△회장:김진수 △부회장:이재일 △산악대장:유연식 △총무:이순옥 △고문:성백연 △사랑방 회장:성백연 △총무:조공근 △재…
2014.04.18 · 지역사회 · 김창연
… 있다. 본지는 출향인단체 탐방을 통해 출향단체의 활동소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출향사회의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 합니다. 고향 당진을 떠난 향우들은 자체적인 친목모임을 만들어 서로 소통하고…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위해서는 직접 찾아가 봉사단 활동을 권유해야 하는 실정이다. 점점 농촌 사회에서 젊은이들이 떠나갔고 그렇게 창조회도 함께 나이가 들어갔다. 황 회장은 “젊은이들이 농촌으로 오지 않으려고 하다 보니 창조회도 젊은 사람이 부족하다”며 “앞으로 창조회가 지…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명수 간사는 젊었을 적 그에게 열정과 패기를 선물해 준 이 책을 지금의 젊은이들에게 추천했다. 그가 추천한 또 다른 책은 ‘쌀집 아저씨’로 유명한 김영희 PD의 <소금사막>이다. TV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가 공정성 논란에 휩쓸리자 모든 걸 책임지고…
2014.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복지사가 세상을 변화시킨다.” TV방송매체가 이 제목으로 장시간 동안 방송에서 다루며 사회복지사들의 그 가치를 높이 인정했다. 어려운 상황과 열악한 처우개선에 대해서도 밝혀줬다. 사회복지사는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법과 제…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적은 없을까…. 그래서 행여 그들의 앞길을 막아버린 건 아닐까…. 특히 젊은 친구들에겐 더 그렇지.” 범죄라곤 있을 것 같지 않은 한적한 시골동네 어귀에 ‘우강치안센터’가 보였다. 책상 두어 개와 의자 몇 개, 그리고 테이블 위에 놓인 사탕바구니. 많…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교회와 국가를 먼저 생각하고 구국기도와 이웃사랑을 실천해 교회와 신자는 사회로부터 신뢰지수가 높았다. 70년대에 신학교를 다닐 때 교수 한 분이 기독교는 “만 불 종교”라고 했다. 왜냐하면 국민소득이 만 불이 넘으면 교회가 쇠퇴한다는 것이다. 그때는 …
2014.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이규성, 이하 송사모)은 송산에 적을 두고 있는 30세부터 50세까지의 젊은이들로 구성돼 있는 모임이다. 송사모는 한때 회원이 100여 명이 넘었지만 ‘유령회원’들을 대거 정리하고 지금은 72명의 정예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원래부터 송사모의 유일한 목…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자주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들의 삶을 통해 사회를 보고 세상을 알고 싶었다. 혹자는 “한 명의 천재가 10만 명을 먹여 살린다”고 말했지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서른이던 혈기왕성한 청년은 어느덧 오십대의 문턱을 넘어섰고, 한창 사회활동을 하던 중년의 남자는 흰머리 성성한 노인이 됐다. 십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지난 20년 동안 당진은 두 번의 상전벽해(桑田碧海)를 겪은 셈이다. 바다가 논과 들이 됐고,…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젊은 시절부터 1남 3녀를 홀로 키워오며 고생 많았던 어머니. 어머니는 동네 궂은일을 도맡아 하며 품을 팔아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 오셨다. 엄지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겪어 5급 장애 판정을 받았지만 가족들을 위해 고생을 마다하지 않으셨다. 학창시절…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서도 달라지고 있다.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대산의 삼성토탈 등에 다니는 젊은 노동자들이 장고항1리에서 살고 있다. 360여 가구가 살고 있어 여느 시골마을 답지 않게 꽤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농어업에 종사하는 토착민은 불과 100여 가구 뿐이다…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 회장으로 있던 ‘당진사랑’ 모임에 함께하기 시작했다. 풍물을 배우며, 사회에 대해 토론도 하고, 국토 순례를 하기도 했다. 당진사랑에서 지역을 위한 언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며 그렇게 당진시대 신문사가 탄생했다. 학창시절 당진사랑 모임부터 지금…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농촌과 도시를 살리기 위해 마을 공동체를 재건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젊은 세대가 일상을 공유하며 치유되고 자활, 자존, 공생이 가능한 돌봄의 사회로 가야한다. 마을의 작은 움직임이 이런 사회를 만들 수 있다. ※ 이 기획은 충청남도 지역미디어발전위…
2013.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농촌과 도시를 살리기 위해 마을 공동체를 재건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젊은 세대가 일상을 공유하며 치유되고 자활, 자존, 공생이 가능한 돌봄의 사회로 가야한다. 마을의 작은 움직임이 이런 사회를 만들 수 있다. ※ 이 기획은 충청남도 지역미디어발전위…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즘에는 인터넷 라디오를 만드느라 분주하다. 휑하던 거리는 각종 공방들과 사회적 기업들이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또한 수시로 벼룩시장과 바자회가 열려 마을이 활기를 찾아가고 있다. 이 대표는 “향후 이곳은 예술골목이 될 것”이라며 “젊었을 때 해보고 …
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농촌과 도시를 살리기 위해 마을 공동체를 재건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젊은 세대가 일상을 공유하며 치유되고 자활, 자존, 공생이 가능한 돌봄의 사회로 가야한다. 마을의 작은 움직임이 이런 사회를 만들 수 있다. ※ 이 기획은 충청남도 지역미디어발전위…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 없이 시작했다. 조합을 구성해 의논할 내용은 회의를 통해서 결정하고 이사회를 통해서 안건을 만들고 자주 총회를 열고 있다. 즉 공동체 운영 방식으로 이뤄지는 것이다. 현재 38명의 조합원 중 10명은 조합 이사회로 이뤄져있다. 조합원이 부녀회원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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