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3 · 문화·교육 · 한수미
역사 깊은 면천, 전통 깃든 학교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3 면천초등학교
…은 역사가 깊은 지역이다. 면천읍성을 비롯해 영탑사와 두견주 등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이다. 면천초는 이러한 면천의 지역 특성을 이용해 교육하고 있다. 보다 학생들에게 역사의식을 기르고자 실내관현악단을 창단했다. 실내관현악단은 희망하는 학생에 한해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5건 · '살아 있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7 / 12쪽
2016.06.03 · 문화·교육 · 한수미
…은 역사가 깊은 지역이다. 면천읍성을 비롯해 영탑사와 두견주 등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이다. 면천초는 이러한 면천의 지역 특성을 이용해 교육하고 있다. 보다 학생들에게 역사의식을 기르고자 실내관현악단을 창단했다. 실내관현악단은 희망하는 학생에 한해서 …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지역도, 언어도, 문화도 다르지만 오늘로서 진정으로 그들은 함께 삶을 살아가는 동행자가 됐다. 다문화가정과 당진시민들이 함께 참여한 제6회 다문화대축제&제10회 건강가정대축제가 지난 22일 개최됐다. 당진시청 대강당과 주차장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
2016.05.29 · 지역사회 · 김예나
… 됐다. 유기농 밀가루와 설탕 등 첨가물이 없는 신선한 재료를 고집하고 있는 김 대표는 어린 아이들이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도록 건강한 케이크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생일에 케이크를 한 번도 먹어보지 못했다는 5살배기 어린아이의 이야기를 지인에게 …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 속에 담겨져 있는 진정한 의미는 부분적으로 정의한 감사(Thanks)라는 의미를 넘어서 자신의 이기심을 충족시켜 줄 기회가 타인에게 돌아갈 지라도 감사하라는 것이며, 이것이 하나님의 뜻 이라는…
2016.05.29 · 문화·교육 · 임아연
… “아픈 이를 잘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좋은 것은 원래 갖고 있는 치아를 건강하게 관리해 문제를 예방하는 거예요. 돈벌이를 생각한다면 예방보다는 치료에 관심을 두겠지만, 환자들을 생각하면 예방이 무엇보다 더 중요하죠.” 최신장비 도입…최고의…
201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이나 인력 등 무엇하나 지역특성에 맞게 자율적으로 계획하고 추진할 수 있는 여력이 없다. 도로하나를 개설하려해도, 인력충원을 하려해도 중앙정부에게 아부해야 하고 허가를 얻어야 한다. 지방에서 자치와 분권을 주장하면 중앙에서는 “너희들이 그런 능력이 …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여름을 맞아 시원한 콩국수와 비빔국수를 마련했으며 여럿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수락원만의 찜닭도 선보이고 있다. 이밖에 비가 올 때면 생각나는 파전과 면 요리와 함께 먹으면 맛이 더욱 배가 되는 왕만두까지 선보이고 있다. 수락원의 칼국수와 수제비는 모두…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초월하는 것이며 기독교에서 언급하는 천국은 어린이의 마음이라고 할 수 있는 순진무구함이란 갈등이 없는 상태라고 할 것이다. 그렇다면 갈등은 왜 생기는 것일까. 갈등의 원인은 갈등의 유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갈등의 유형은 갈등단위를 둘러싸고 다시 …
2016.05.21 · 환경·안전 · 김예나
편집자주 역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내포문화숲길을 다시 걸으며 묻혀있던 역사를 되새기고자 한다. 가야산을 중심으로 하는 충남지역 4개 시·군(당진시, 서산시, 예산군, 홍성군)은 내포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있다. 이 지역의 유적과 생태자원, …
2016.05.21 · 지역사회 · 한수미
…르렀다. 몇 발자국 움직여도 허리 통증이 심해 대부분 원룸 방안에서 누워있는 신세였다.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니 제대로 씻지 못해 피부병까지 악화되기도 했다. 그는 “노숙자 아닌 노숙자였다”며 “주변에 연락할 곳도 없었고 심적으로도 힘들어 될대로 되라…
2016.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다. 60년이 지난 지금 후배들과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잘 살고 있는지 궁금하다. 두 번째 사진은 아내와 찍은 결혼사진이다. 내 나이 27살, 아내 나이 23살에 결혼했다. 우린 서로 중매로 만났다. 아내에 대한 첫 인상은 순박한 여자였다. 지…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스듬히 다른 비스듬히를 받치고’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인생에서 서로를 비스듬히 받혀 줄 수 있는 가장 큰 도구는 팔이며 그 모범이 십자가에서 벌리신 예수님 팔입니다. 예수님의 팔은 모든 사람을 받아들입니다. 예수…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웰다잉법(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이 지난 1월 8일 국회에서 통과됐다. 사람들은 이를 존엄사법, 웰다잉법, 호스피스법이라 부르고 있다. 비로소 인간답게 살다가 인간답게 죽을 수 있는 길이 트였다고 할 …
2016.05.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습을 확인하고 시공방법 및 재료 등을 점검했다. 또 회원들의 기억 속에 있는 흙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도당공경주김수진지묘(道黨公慶州金洙珍之墓)를 찾아 비문을 읽어가며 당시(병란 이전이후1600년대) 당진지역의 지리적 위치와 무역상태 도당공의…
2016.05.14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위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영권 회원: 시조와 대금을 함께 연주하고 있는데, 올해 열심히 연습해 시조와 대금을 조화롭게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기완 회원: 생전에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다 시조를 배우게 됐습니다. 시조를…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장애가 자신의 부주의나 잘못 때문은 아닌지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다. 장애인의 가족은 양육에 대한 심리적, 경제적 부담으로 가족 간의 크고 작은 갈등에 시달리고 있으며, 성인기 장애 자녀의 자립생활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바람직한 가족으로의 …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오는 22일 당진시청 광장에서 오후 2시부터 열릴, 다문화 가족과 맛있는 음식이 기다리는 당진 다문화 축제를 많이 찾길 바란다. 탑동초 4학년 김영준 도서관 ‘모두’를 아시나요? 5월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그리고 아직은 생소한 5월 …
2016.05.14 · 문화·교육 · 김예나
…가 멈추면서 그것들로부터 한 발짝 떨어져 나오기 때문에 그것들에 휩쓸려 살아야 했던 평소보다 더 선명하게 잘 보여요.” 라동수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지부회장은 혜민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은 구절을 소개했다. 이 책은…
2016.05.05 · 산업·경제 · 한수미
“요즘 경기 참 어렵다.” 사람 둘 만 모여도 쉽게 들을 수 있는 말이다. 특히 정부의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으로 인해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들의 경기는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건설업의 경우 피부로 와 닿는 체감 경기는 얼어붙었다는 표현이 적합할 정도다…

2016.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쁘게 하루를 살아가는 요즘의 사람들은 책과 점점 멀어지고 있다. 더구나 혼자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꿈나라다. 책 낭독 동아리인 북코러스 회원들은 서로 돌아가면서 소리 내 책을 읽는다. 이덕에 집중력은 높아지고 독서 도중 졸음이 사라진다고 말한다.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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